총 15개 결과 (TMDB 0개, KMDB 15개)
감독: 토비 후퍼
세리는 악덕 고용주인 삼촌 빌리가 운영하는 블루 리본 세탁공장에서 일을 하는데 어느날 세리는 운반 중이던 아이스박스에 부딪치는 바람에 대형 다리미에 손이 끼여 상처를 입는다. 그후 같이 일하던 프넬리 아줌마가 다리미 속으로 빨려 들어가 압사를 하는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는데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형사 존이 찾아온다. 그러나 존은 프렐리 아줌마의 시체를 보자 너무 끔직해 놀라고, 약을 먹고서야 간신히 진정을 한 그는 친구인 마크 잭슨에게 가서 위로를 받는다. 그 다음날 또다시 세탁 공장에선 파이프가 터지면서 증기가 새어나와 여자 세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한다. 조사차 병윈으로 온 존은 이 모든 일이 세리가 다치면서 시작됐다는 말을 듣게 된다. 친구인 마크는 그 기계에 악마가 들어 있으며 처녀의 피를 통해 힘을 발휘한다는 말을 하는데...
공포(호러)
감독: 제브 스튜어트
FBI 요원 프랭크(Frank LaCrosse: 데니스 퀘이드 분)는 14개월 동안 18명을 살해한 정체불명의 연쇄살인범을 쫓고 있다. 범인은 매우 지능적인 인물로, 증거도 목격자도 남기지 않는다. 게다가 범인은 대담하게도 프랭크의 집에 침입해, 그의 아들까지 납치하면서 범행을 즐기기까지 한다. 이는 수사관이 자신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사건은 맡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자신을 집요하게 뒤쫓는 프랭크가 더 이상 이 사건에 개입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프랭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아들과 범인을 계속 추적한다. 그러던 중 텍사스의 한 마을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3개월 동안 잠잠하던 살인마가 활동을 재개한 것이다. 한편 사고가 난 마을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딕슨(Lane Dixon: 재리드 레토 분)이라는 청년이 밥(Bob Goodall: 대니 글로버 분)이라는 사람의 차를 얻어 타게 되고, 호감을 갖게 된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하게 된다. 이어 록키 산맥 인근의 마을에서, 자동차 정비소 주인이 살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이 소식을 접한 프랭크는 본능적으로 범인의 소행임을 직감하고, 사건현장으로 달려온다. 그리고 범인이 자신에게 남긴 수수께끼 같은 메시지를 풀게 되는데 내용은 범인이 현재 기차를 타고 빌리라는 마을로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록키 산맥의 대 설원을 가르는 화물열차 안에서 밥과 딕슨을 발견한 프랭크는 밥을 범인으로 알고 그를 체포하려 한다. 그러나 결국 밥이 진범임을 알게 된 프랭크는 격렬하게 저항하는 밥을 물리치는데 기차에서 떨어진 밥은 그만 숨을 거두고 만다. 이제, 아들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프랭크는 극도의 혼란과 번민에 빠지는데.
액션,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리들리 스콧
1968년, 뉴욕 할렘 암흑가의 두목 범피가 죽음을 맞이하자 그의 오른팔이었던 프랭크 루카스(덴젤 워싱턴)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프랭크는 베트남전의 혼란한 상황을 틈타 직접 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마약 밀수를 시작하고 할렘에서 고순도 마약을 싼 가격으로 판매하며 부와 명예를 쌓는다.한편 경찰의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때에 유일하게 소신을 지키는 형사 리치 로버츠(러셀 크로우)는 할렘가의 마약 범죄 소탕을 위해 특별 수사반을 결성한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수사는 원점에서 맴돌고 마약 조직의 실마리 조차 찾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블루 매직'이라는 고순도 마약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리치는 베일에 쌓인 할렘 암흑가 두목의 존재를 감지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데…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은퇴한 무법자 윌리엄 머니는 살인자로 악명을 떨치던 과거에서 떠나 캔자스 촌구석에서 아들 딸과 함께 돼지나 키우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아내가 죽고 돼지들이 전염병으로 죽자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는데, 바로 이때 총잡이 스코필드 킷이 바운티 킬러로 같이 일하자고 제안해 온다. 사건은 빅 위스키라는 마을에서 벌어졌는데 창녀를 살해한 두 악당을 부패한 보안관이 말 몇필이라는 벌금만 받고 풀어주자 화가는 마을의 창녀들이 패물을 모아 악당들의 목에 현상금을 건 것이다. 머니의 부탁으로 역시 무법자 생활을 청산하고 조용히 살고 있는 로간도 동행하기로 해 세 사람은 빅 위스키로 향한다.
액션,드라마,서부

감독: 캘리 애즈버리, 로나 쿡
태양처럼 뜨거운, 바람처럼 자유로운 영혼의 종마, 스피릿! 초록 풀빛이 파도를 치는 광활한 대지 위로 거칠 것 없이 질주하는 야생마 무리. 그 선두에 뜨거운 눈빛으로 무리를 이끄는 종마 스피릿이 거센 대지의 바람을 가르고 있다. 이곳은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는 미개척시대의 서부. 천국보다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스피릿은 야생마 무리의 우두머리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고개 너머로 들려오는 하모티카 소리에 취해 스피릿은 무리를 벗어난다. 이 신비한 소리를 쫓아 가던 스피릿은 홀린 듯 다다른 그곳에서 난생처음 두 발 달린 인간과 마주치게 된다. 하지만 신기함도 잠시 뿐. 자신을 잡으려는 그들을 피해 스피릿은 달아나고, 숨막힌 도주에도 불국하고 결국 사람들에게 붙잡힌 스피릿은 기병부대에 팔리게 되는데...
드라마,서부,어드벤처,가족
감독: 캐린 쿠르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어느 날 아침, 해변에서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심하게 구타를 당한 채, 나체로 쓰러져 있는 한 여자가 발견된다. 그녀는 멕이라는 여자로 전날 밤 강간 폭행으로 인해 온 몸에 멍과 핏자국이 나있으며 완전히 의식을 잃고 있었다. 이 사건을 맡은 헬렌 형사와 리사 검사는 멕을 이 지경으로 만든 가해자를 찾기 시작하는데, 당연히 남자일 것으로 생각했던 가해자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한다. 여자가 여자를 강간한 사례는 없었기 때문이다. 멕은 전날 밤, 바에서 우연히 만난 팻과 알렉스라는 여자와 술을 마시고, 알몸으로 수영을 하다 팻과 알렉스에 의해 강제로 성관계를 갖고, 그 과정에 심하게 구타를 당한 것이다. 하지만 리사 검사는 멕에게 여자가 여자를 강간하는 것은 현행 법률상 강간죄로 볼 수 없기 때문에 강간죄로는 처벌할 수 없다고 말한다. 굳이 가해자를 처벌한다면 변태적인 성행위를 강제한 `비역죄`로 밖에 처벌할 수 없다고 한다. 엄연히 강간이 이루어졌는데 이를 `비역죄`로 밖에 처벌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멕. 그녀는 순간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멕은 그러한 악조건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망쳐버린 그녀들을 꼭 처벌하리라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보아즈 데이비슨
저명한 국회의원의 딸인 빌리(Billy: 스테파니 스위니 분)가 칼로 잔인하게 난도질 당한 뒤 불에 태워진 엽기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그 사건을 담당한 경찰 브래드(Brad: 데이비드 브래드리 분)는 그녀의 남자 친구인 스파이크를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마약거래 현장에서 체포당한 그는 범행을 완강하게 부인하며 빌리와 동성애관계에 있던 타냐(Tanya: 안나 레빈 분)를 범인으로 몬다. 브래드는 매력적인 타냐를 만난 순간 뭐라 형언할 수 없는 그녀의 매력에 정신없이 빠져든다. 그러다 타냐가 블라디미르란 남자와 밀회하는 것을 목격하고 다음날 그를 찾아 가는데 그 역시 처참한 시체로 발견된다. 이미 타냐의 뇌쇄적 매력에 깊이 빠져든 브래드는 그녀의 무죄를 믿으면서도 그녀가 오래전에 발생한 호텔 화재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석연치 않은 점을 느낀다. 브래드와 동료 이상의 관계를 원하는 페이지는 타냐의 과거 행적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녀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한편, 브래드가 그녀와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데.
드라마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AM 9:33 여대생 클레어, 일.순.간 머리핀으로 자신의 목을 찌른다! AM 10:59 교통 경찰 데이비스, 별.안.간 스스로 머리에 총을 겨눈다! 그리고… AM 11:45 공사 현장의 인부들, 떼.지.어 옥상에서 뛰어내린다!원인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 현상들이 뉴욕의 곳곳에서 발생되고, 사람들이 계속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태가 벌어진다. 이러한 엄청난 사태가 속출되자 모든 학교들이 임시 휴교에 돌입하고 뉴욕에는 대피령이 내려진다.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인 엘리엇(마크 월버그)은 정체 불명의 미스터리 현상들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부인 알마(주이 디샤넬)와 수학 선생님 줄리앙(존 레귀자모), 그리고 그의 8살난 딸 제스(에슐린 산체스)와 함께 기차를 타고 펜실베니아의 시골로 향한다. 그러나 이 끔찍한 사건들은 뉴욕 뿐만 아니라 필라델피아, 뉴잉글랜드, 메사추세츠, 메릴랜드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기차 안 사람들의 공포와 불안감 또한 극도로 커져만 간다. 그러던 중 갑자기 기차의 모든 시스템이 중단되고, 세상 모두와 연락이 끊긴 것을 알아챈 엘리엇은 어느 누구도, 어느 곳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드라마,공포(호러),SF,미스터리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
부인과 두 아이를 둔 가장 샘은 자신의 직장인 자연사 박물관 예산이 삭감되자 강제로 정리해고 당한다. 자신의 실직을 부인에게 알리지 못하고 아침마다 출근하는 척 하는 샘. 아이들 교육비와 집세 걱정으로 절박해진 샘은 박물관 원장에게 다시 한번 사정을 얘기하기 위해 총과 폭약을 들고 박물관으로 찾아간다. 마침 박물관에 원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방송기자 맥스가 와 있었고,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이 박물관을 견학중이었다. 샘은 원장이 계속 무성의한 태도로 나오자 우발적으로 총을 쏘는데 재수 없게 지나가던 동료 클리프가 총에 맞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닉 햄
폴 던칸과 아내 제시는 사랑하는 아들 아담이 8살된 생일날 끔찍한 자동차 사고로 사망하자 큰 실의에 빠진다. 아들을 되살릴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일도 하리라 생각하는 이들은 결국 자연의 법칙에 도전하는데, 이는 줄기세포 연구를 통한 배아 복제 가능성을 이야기한 유전자분야의 첨단 과학자 리차드 웰스 박사를 통해 아담을 되살리는 것이다. 초조한 시간이 지나고 아담은 기적처럼 복제되고, 웰스 박사의 관찰아래에 급속도로 성장, 사망시점의 8살된 모습으로 성장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던칸 부부는 예전의 아담과 새로운 아담 사이에 미묘한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는데...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스티브 마이너
1961년 보스톤 레드윈이 오랜 시간과 노력 끝에 잡아놓은 악의 추종자 워락은 처형 직전 사탄의 도움으로 30년 후의 LA로 날아간다. 1991년 LA. 카산드라와 집주인 채스는 자신의 거실에 쓰러져 있는 낯선 남자를 발견하고 간호해준다. 의식이 돌아온 워락은 채스를 무참히 살해하고 경찰은 그의 죽음을 엽기적 살인사건으로 일단락 져버린다. 한편 카산드라는 악마의 성서를 찾아 돌아온 워락의 저주를 받아 하루에 20년씩 늙어가고, 워락을 잡기 위해 뒤쫓아 온 레드윈은 카산드라에게 워락의 존재에 대해 설명해준다. 하룻밤 사이에 40세로 늙어버린 카산드라는 악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레드윈과 함께 워락의 추적에 참여한다.
액션,공포(호러)
감독: 고든 플레밍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릴러

감독: 헨리 차르
트레시는 유명한 과학자인 아빠와 엄마가 파멜라를 위한 파티에서 살해당하자 베스 아줌마집에서 지내게 된다. 그러나 며칠후 파멜라와 베스 아줌마마저 살해당하자 트레시는 아빠에게 뭔가 비밀이 있음을 알고 남자친구 아담의 집에서 머물면서 비밀을 파헤치려 한다. 어느날 밤 아빠가 숨겨놓은 비밀 테이프를 가져오다가 괴한에게 습격을 받게 된 트레시와 아담은 그들을 구해주려던 경찰이 죽자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다닌다. 트레시는 아빠가 유일하게 믿을 수 있다고 말한 캐더린 변호사를 따르면서 괴한의 정체가 아담의 아버지 밑에서 일하던 릭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캐더린과 함께 아담의 집에서 도망친다, 그러나 죽은 줄 알았던 파멜라가 살아 있으며 그녀는 트레시의 아빠가 발명한 내용을 가지고 장사를 하려 한 속셈을 알게 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로버트 하몬
샘은 친구 빌과 은행을 털다 경비원을 살해한 죄로 복역을 하게 된다. 하지만 진범은 샘이 아닌 빌로, 죄책감을 느낀 빌은 샘을 위해 치밀한 탈출 계획을 세워 샘을 수송하는 차량을 공격하여 그를 구해내지만 경관의 총에 맞아 죽고 샘은 빌이 남긴 돈을 가지고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된다. 작은 마을 강가에서 야영을 하던 샘은 무키와 브리, 두 아이를 데리고 사는 젊은 과부 클라이디의 가족을 알게 되고, 어린 소년 무키는 샘에게 호기심과 함께 깊은 정을 느끼게 된다.한편, 마을에서는 대규모의 부동산 개발이 진행중인데, 땅을 팔지 않으려는 클라이디는 악덕 부동산업자들의 협박과 회유책에 시달리고, 이를 알게 된 샘은 부동산업자들이 보낸 깡패들에게 폭행을 당할 뻔한 클라이디를 구해준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은 사랑을 느끼고, 이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
액션

감독: 할 하틀리
할 하틀리의 장편 데뷔작으로, 대학 입학을 앞둔 소녀의 시행착오와 성장을 담은 코미디 영화. 핵폭발과 종말 위기론에 집착하는 소녀 오드리는, 오래전에 첫사랑의 아버지를 죽였다는 소문의 주인공인 전과자 조시와 사랑에 빠진다.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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