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2개, KMDB 1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안톤 코르빈
디자인 듀오 스톰 소거슨과 오브리 ‘포’ 파월의 힙노시스는 어떻게 런던의 가장 힙한 앨범 디자인 스튜디오가 됐는가에 관한 이야기다. 젊은이들의 강렬한 우정은 활기 있고 공생적인 공동 작업 관계로 진화해 이들을 오늘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문화의 아이콘으로 만들었다.
인물
감독: 알란 파커
실업 연금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청년 지미는 소울 밴드를 만드는 게 꿈이다. 그는 자신만의 밴드를 만들기 위해 오디션을 보다가 재밌는 친구들을 만난다. 엉터리 밴드의 불협화음에 지친 딘, 베테랑 트럼펫 주자 조이, 데렉과 빌리는 지미와 함께 의기투합해 새로운 밴드를 결성한다. 가난한 아일랜드 더블린의 노동자로 살고 있는 청년들이 결성한 ‘앤드 앤드 앤드’는 진정한 흑인의 소울음악을 꿈꾸며 자신들을 유럽의 흑인이라 일컫는다. 이들은 버스에서 푸줏간에서 연습을 하며 최고의 소울 밴드를 꿈꾼다. 런던 하층민 출신의 알란 파커 감독이 자신의 실제 삶을 투영한 듯 이 어렵고 가난한 청춘 밴드의 이야기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다. 1950, 60년대 소울과 블루스 히트곡들은 귀를 즐겁게 해주며, 원스 의 글렌 한사드가 기타리스트로 등장하여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드라마,뮤직

감독: 가이 리치
CHAPTER1. 세기의 명탐정_“범죄는 흔하다. 그러나 논리는 흔치 않다” 셜록 홈즈(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천재적인 추리 능력과 주먹의 힘까지 갖추고 친구 왓슨 박사(주드 로)와 함께 치밀하게 얽힌 미스터리 속에서 진실을 찾아내는 명탐정. 그에게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최대의 위협이자 지금껏 그토록 갈구했던 진정한 모험이 몰려오고 있었다. CHAPTER2. 예고된 살인_“홈즈, 당신과 나는 자연 법칙을 뒤집어 놓을 여정에 올랐소”다섯 명의 여인들이 종교 의식의 제물로 끔찍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홈즈와 왓슨은 간발의 차이로 마지막 희생자가 될뻔한 여인을 구한다. 범인은 비밀 종교집단 소속의 블랙우드(마크 스트롱). 붙잡힌 블랙우드는 사형 집행일이 다가올수록 강력한 어둠의 힘을 발휘하고, 자신의 죽음은 계획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며 홈즈에게 경고한다. CHAPTER3. 죽은 자의 부활_“증거 없는 이론은 위험하네. 사실을 이론에 맞추려 들테니” 블랙우드의 경고는 현실로 나타나고, 죽었던 그의 부활은 도시 전체를 공포 속에 몰아넣는다. 그러나 이것은 홈즈에게는 게임의 시작일 뿐. 블랙우드의 치명적인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홈즈와 왓슨은 고대의 신비한 주술과 현대의 경이로운 신기술이 혼재한 세계로 뛰어든다. CHAPTER4. 진정한 목적_“가장 사소한 단서가 가장 중요한 증거가 되는 법이지”그러나 홈즈가 해결해야 할 것은 사건만이 아니었다. 그의 앞에 헤어진 연인 아이린(레이철 맥아담스)이 등장해 적인지 아닌지 모호한 행동으로 그를 더욱 혼란에 빠뜨린다. 한편, 최강의 콤비 플레이로 사건을 파헤치던 홈즈와 왓슨은 단서들이 공통의 연결고리로 어떤 징후를 나타낸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이 세상을 파멸시킬 거대한 음모였음을 알게 되는데… 정확한 논리를 무기로, 일격의 주먹을 방어막으로, 세상을 구할 홈즈의 추리가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1840년대 초반, 뉴욕 최고의 슬럼가이자 위험한 거리 '파이브 포인츠'. 월 스트리트 비즈니스 지구와 뉴욕 항구, 브로드웨이의 접경지대에 위치한 이 곳은 도시의 복잡한 성격만큼이나 다양한 인종, 여러 갱단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사기, 도박, 살인, 매춘 등 범죄가 들끓는 거리, 그러나 이 곳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매일 수 천명씩 모여드는 꿈의 도시이기도 하다. 파이브 포인츠에 사는 원주민들은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빼앗아갈 '침입자'라 여기며 이들을 멸시하고 내쫓으려 한다. 계속되는 갈등으로 두 집단은 결국 피할 수 없는 전쟁을 치르게 된다. 아일랜드 이주민의 존경을 받던 '데드 레빗파'의 우두머리 프리스트 발론(리암 니슨)은 이 전쟁에서 '원주민파' 빌 더 부처(다니엘 데이 루이스)라는 인물에 의해 무참히 살해된다. 이로서 파이브 포인츠 거리에서 '데드 레빗파'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게 되고 이 모든 광경을 바로 눈앞에서 지켜본 프리스트의 어린 아들 암스테르담 발론은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한다. 16년 후, 청년이 되어 돌아온 암스테르담(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복수를 위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빌 더 부처의 권력 내부로 들어간다. 무자비한 폭력과 협박으로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권력자로 성장한 빌 더 부처는 명석한 두뇌와 용기를 가진 암스테르담을 자신의 오른팔로 신임한다. 한편 암스테르담의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을 무렵, 그는 매력적인 여인 제니 에버딘(카메론 디아즈)을 만난다. 파이브 포인츠 최고의 미녀이자 최고의 소매치기로 유명한 제니. 아름답지만 위험한 제니와 암스테르담은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지만 그녀와 빌 더 부처의 관계가 드러나면서 암스테르담은 처절한 복수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피터 위어
1806년 나폴레옹 전쟁 시대, 브라질 북쪽 해안(N. Coast Brazil). 함포 28문에 선원 197명이 탑승한 대영제국 서프라이즈호(HMS Surprise)에 해군본부로부터 명령이 하달된다. '태평양에서 전쟁질을 일삼는 프랑스 함 아케론호(Acheron)를 침몰 혹은 불지르거나 또는 그 배를 포상금으로 가져라'. 서프라이즈 호의 함장이자 최고의 해양 전투 전문가 잭 오브리(러셀 크로우 역)는 오히려 아케론으로부터 대규모의 공격을 받고 만다. 온갖 고난과 엄청난 피해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서프라이즈호. 그럼에도 불구하고 잭 오브리 선장과 197명의 충성스런 부하들은 영국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집요하게 그들을 추격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전쟁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의학박사는 도덕적이며 높은 신분을 지닌 부호이다. 그의 집에 있는 하녀 메리 라일리는 인자한 성격의 박사에게 반해 정성껏 박사를 모신다. 박사는 동정심과 이해심, 그리고 신중함과 침묵을 요구하는 새로운 실험에 착수하면서 메리의 신뢰는 박사에게 큰 축복이 된다. 메리 또한 그에게 주인으로서의 존경심 이상의 감정을 간직하지만 신분과 지식에 대한 차이 때문에 감히 고백하지 못한다. 박사는 어느날 또하나의 그의 내면인 조수를 다른 사람인 것처럼 인식시키고 자기와 같이 대할 것을 준비한다. 조수는 악한 성격을 지닌 카리스마적 존재로 그녀의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데, 조수의 성격에 어느덧 포로가 된 메리는 그녀의 아픔도 함께하는 가운데 연구가 계속된다.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알렉산더 페인
와인 애호가인 영어 교사 마일즈(폴 지아매티)는 이혼의 후유증을 와인으로 달래는 남자. 늘 소심하고 무미건조해 보이는 모습이지만 완벽한 와인을 맛볼 때에는 활기가 넘친다. 대학시절부터 동고동락해온 그의 단짝 친구 잭(토마스 헤이든 처치)은 주가가 폭락 중인 배우로서, 치마만 둘렀다면 작업 들어갈 만큼 여자에게 중독된 선천적인 플레이보이다. 성격도 외모도 천지 차이인 두 사람은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면서 우정을 지속시켜 왔다. 자작 소설을 출판사에 보낸 후 출간 결정을 기다리고 있던 마일즈는 결혼을 일주일 앞둔 잭의 총각파티를 겸해 산타 바바라 지대의 와인농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에서 마일즈는 전부터 알고 지내던 아름다운 웨이트리스 마야(버지니아 매드센)와 재회하여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된다. 총각시절의 마지막 자유를 만끽하려는 잭도 결혼식을 망각한 채 와인 시음실에서 일하는 섹시한 스테파니(샌드라 오)와 뜨거운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잭의 결혼 계획을 비밀로 한 채 네 사람은 더블 데이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마일즈는 소설 출간이 무산되어 낙담하고, 전처를 잊지 못해 마야와의 사랑을 망설인다. 설상가상으로 잭의 결혼 얘기를 무심코 꺼내서 마야의 화를 돋군다. 마일즈의 실수는 곧바로 연인 못지않은 관계로 발전한 잭과 스테파니 커플에게로 불똥이 튄다. 이제, 최고의 와인을 가능한 한 많이 맛보고 싶어했던 마일즈와 가능한 한 많은 여자들과 즐기고 싶었던 잭의 여행은 예상치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두 사람은 선택의 기로에 서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래리 코엔
조슈는 우연히 세릴이 쓰러진 것을 발견, 구급차에 실어보내고 퇴근 후 병원으로 찾아간다. 그러나 병원에서 그녀가 실려온 일이 없다고 하자 조슈는 경찰에 신고하지만, 스펜서 경감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웬지 불길한 생각이 든 조슈는 직접 그린 세릴의 몽타쥬를 돌리며 그녀를 찾다가, 세릴의 친구를 만나는데, 그녀마저 괴한들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그제서야 스펜서 경감도 동료 샌디와 함께 수사에 나서, 그동안 당뇨병을 앓는 11명의 여자들이 실종됐음을 알아내다. 그러나 수사 도중, 스펜서 경감은 앰브란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에게 살해 당하고, 샌디와 조슈는 문제의 앰브란스가 장식으로 전시되어 있는 나이트크럽을 찾아낸 뒤 그곳에서 총격전이 벌여 납치된 여자들을 구해낸다. 범인들은 당뇨병환자가 필요한 외국의 연구기관으로 인신매매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로버트 알트만
헐리우드 영화사 부사장 그리핀 밀은 흥행될 작품이 아니면 눈길도 주지 않기 때문에 헐리우드의 모든 사람들이 이를 갈만큼 악명이 높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의 앞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차용했다는 익명의 포스트 카드가 배달된다. 이 포스트 카드는 갈수록 생명을 위협하는 협박의 색채를 띄게 되자 순간 그리핀은 자신이 영화화시키길 거부했던 수많은 시나리오 작가중 데이빗 카한을 떠올린다. 카한을 만난 그리핀은 그와 말다툼끝에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그를 살해하고 만다. 결국 그리핀은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지만 단순 강도사건으로 위장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전과 동일한 수법의 한 통의 편지를 받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리핀을 용의자로 지목한 경찰수사는 계속되고, 협박 편지마저 계속해서 그를 궁지에 몰아 넣는다.
코메디,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다미안 리
써니는 현상금 사냥꾼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그의 아내 캐시는 그것을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어느날 노부부가 찾아와 도망간 아들 요니쉬를 잡아달라고 한다. 아들을 찾아 데려오는 도중 괴한의 습격을 받아 그 아들이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살인자로 몰려버린 써니는 아버지의 친구들을 통해 투즈라라는 사람을 만나 도움을 청하고 투즈라는 아들 대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물증이 없어 써니를 풀어준다. 그 후 투즈라가 죽은 요니쉬를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어 그 아들 대니가 불만을 갖고 있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다시 괴한의 침입. 그가 남긴 반지는 바로 대니의 것이었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폴커 쉴런도르프
60대 초반의 작가 맥스는 뉴욕 북투어 중 잊을수 없는 한 여인을 만난다. 그들은 17년이 지난 지금 주말을 함께 보낸다. 그들에게 미래가 있을까?
멜로드라마

감독: 팀 로빈스
밥 로버츠는 가수이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이고 펜싱애호가이며 정계의 유력한 인물이다. 1990년, 밥 로버츠는 미 상원의원에 출마하여 펜실베니아주 선거유세를 시작하면서 인기를 얻는다. 로버츠는 명쾌하고 단순하면서도 심금을 울리는 방식으로 60년대 관용주의와 정치적 천진성이 파괴시킨 가치들의 회복을 주장하여 중산층의 환호를 받으며 선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간다. 그러나 신문기자 벅스 래플린이 밥이 대부금 유용과 마약 밀매에 연루되어 있다는 증거를 폭로하자 그의 선거운동은 타격을 받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밥을 한 남자가 저격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저격범은 바로 벅스 래플린. 벅스 래플린은 무죄를 주장하지만 병원에서 회복을 기다리는 밥은 신우익의 순교자로 찬양되면서 드디어 유권자들의 투표가 시작된다.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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