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9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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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 살 소년 앙트완은 마음 둘 곳이 없다. 엄마와 새아버지는 앙트완에게 무관심하고, 딱히 말썽을 피우려 한 것도 아닌데 학교에선 선생님에게 문제 학생으로 찍혀버렸다. 유일한 위안은 가장 친한 친구 르네와 함께 학교를 빼먹고 영화관에 가거나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 숙제를 빼먹고, 무단 결석을 하는 등 갑갑한 현실을 벗어나고자 사소한 일탈을 일삼던 앙트완은 급기야 쪽지를 남긴 채 가출하고 가벼운 범죄를 저지르지만 냉혹한 어른들의 세상에서 그가 원하는 자유는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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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자크 타티
폴랭빌의 마을 잔칫날 이야기. 프랑스의 어느 시골 마을을 무대로 감독 자신이 주인공인 우편배달부 프랑수아 역을 맡았다. 영화는 마을의 축제를 위해 만들어진 임시 영화관에서 미국의 발달된 우편배달 시스템에 관한 영화를 본 프랑수아가 자기 혼자 힘으로 미국식으로 편지를 배달하겠다고 나서지만 결국 죽도록(?) 고생만 한다는 이야기이다. 미국인들은 스피드와 규칙성을 모토로 해서 오지에는 심지어 헬리콥터까지 동원해 우편을 배달하지만 교통수단이라곤 고작해야 자전거 한대밖에 없는 프랑수아로선 아무리 열심히 뛰어봐야 한계가 뻔한데다 오히려 사고만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 원래 흑백과 칼라로 촬영이 시도되었던 영화로 1995년에 컴퓨터에 의해 칼라가 복원되었다.
코메디

감독: 호세 지오바니
은행 강도 혐의도 수감되었던 지노는 아내의 헌신적인 사랑과 전직 경찰관이던 보호감찰관 제르멩의 끊임없는 조언과 보살핌으로 무사히 형기를 마치고 출감한다. 모든 과거를 잊고 평범하게 가정의 행복을 지키며 살아가려는 지노의 의지와는 달리 암흑가의 옛 친구들은 같이 일하자고 유혹하고, 그의 과거를 알고 있는 형사 그와트로는 감시의 눈길을 떼지 않는다. 그러나 지노는 자르멩 가족과 야유회를 다녀오던중 교통사고로 유일한 믿음이었던 아내를 잃고 만다. 게다가 암흑가의 친구들이 은행을 털다 체포되자 경찰은 지노를 의심, 허위 증거와 거짓 증언을 만들어 내어 그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가고, 급기야 지노는 심문을 하는 경찰을 살해 하고 만다.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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