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결과 (TMDB 20개, KMDB 8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웨트와 빌리, 장발의 두 젊은이는 미국의 의미를 찾고자 미국을 횡단하는 여행을 시작한다. 그들은 서부 개척 시대에 반항이라도 하듯 거꾸로 동쪽으로 향한다. 마약을 팔아서 여비를 마련하고 가진거라곤 달랑 오토바이 두 대 뿐인 이들의 여행에 계획이란 없다. 여행길에서 이들은 아주 독특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목장 주인과 그의 가족, 히치 하이커와 히피 공동체 사람들, 또 창녀와 남부의 백인 노동자들이 그들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눈에 띠는 사람은 바로 변호사이지만 주인공들처럼 정착을 싫어하고 자유롭길 원하는 조지 핸슨이다. 그가 기꺼이 여행에 합류하자 자유를 실천에 옮기는 두 사람에게는 그것을 이론으로 완성시켜주는 이론가를 하나 얻은 셈이었다. 조지는 웨트와 빌리에게 사람들이 그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누리는 자유 때문이라고 일러준다. 빌리는 그저 자신들의 긴 머리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런 깨달음을 얻은 그날 밤 그들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습격을 당하는데...

명문대를 나와 변호사가 된 부잣집딸 힐러리(바바라 허쉬 분)와 가난하게 자라서 가청력 하나만을 믿고 성공하길 꿈꾸는 씨씨(베트 미들러 분)는 겉으로 보기엔 도저히 어울리지 않지만 둘은 묘하게 서로에게 반한다. 두 사람은 어릴 때 힐러리가 길을 잃어 해변에서 울고 있을 때 만나 친해지는데, 힐러리는 곧 샌프란시스코로 떠나고, 이들은 즉석 증면사진으로 찍은 사진 뒤에 서로의 주소를 적어 편지를 계속오가며 깊은 우정을 키워왔던 것이다. 그러다 힐러리는 아버지의 간섭에 못이겨 씨씨가 사는 뉴욕으로 오게 된다. 이때 연극 연출가인 존(존 허드 분)은 삼류 여가수로 전략해있는 씨씨의 실력을 한눈에 알고 그에게 뮤지컬을 시켜 점차 인기 배우로 성장해간다. 그러나 씨씨가 좋아하는 존이 힐러리와 가까워지자 둘 사이는 잠시 서먹해지고 힐러리는 곧 집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곧 그녀는 변호사 마이클(Michael Essex: 제임스 리드 분)과 결혼하고 씨씨도 존과 결혼하면서 전의 우정을 되찾는다. 하지만 존과의 삼각 관계와 일을 갖고 있는 씨씨와 결혼으로 일을 포기한 힐러리의 자격지심이 충돌하면서 두사람은 심하게 다투게 된다.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던 존, 그리고 씨씨와의 무의미한 생활보다는 자신의 생활에서 의미를 찾아 돌아간 존. 세월과 함께 결국 두 여자는 모두 이혼을 하고 서로에게 더 의지를 하게 된다. 딸(Victoria Essex: 그레이스 존스톤 분) 하나를 키우며 살아가는 힐러리에게 씨씨는 든든한 지주가 되어주는데 변호사일을 과로하던 힐러리는 쓰러지고 생명이 얼마 남지 않게 된다. 힐러리 모자와 씨씨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해변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다. 곧 다가올 죽음에 두려움을 느끼는 힐러리로 인해 씨씨와 여러 갈등을 일으키지만 결국 두 사람은 이런 행동이 쓸데없음을 깨닫는다. 휴가가 끝나고, 이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온다. 몇일 후 힐러리는 끝내 죽게 되고 그녀의 유언에 따라 딸 빅토리아는 씨씨가 키우게 된다.

해리건이란 변호사가 법정에서 변론을 하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해리건은 이혼소송의 법정에서 자신이 승산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는 법정을 나서 도망을 가던 도중에 우연히 영화 제작자 코브를 만나 영화제작 일을 떠맡게 된다. 코브는 해리건에게 '천시 월록'이라는 감독을 찾아 영화를 제작하라는 지시를 내리라는 명령을 받고 시카고를 떠난다. 영화배우가 되고 싶어하는 떠돌이꾼 벅은 여기저기에서 단역배우로 열연하면서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천시 월록 감독을 찾아 나선 해리건은 이미 사라져버린 감도을 찾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이 감독의 자리를 대행하게 된다. 여기서 해리건은 떠돌이 배우 벅과 아름답지만 푼수끼가 있는 무용수 지망생 캐더린을 만나 함께 영화를 찍게 된다. 아무것도 모르고 영화에 덤빈 해리건은 처음에는 실수 연발이었지만 카메라맨의 도움으로 조금씩 영화를 이해하게 된다. 풍선기구를 놓쳐서 벅과 캐더린을 태운 풍선기구가 하늘 위로 날아가는가 하면 그 기구를 따라가다가 기차에 부딪힐 뻔하기도 하는 등 영화 촬영내내 여러 가지 해프닝이 벌어지지만 이 모든 광경을 성공리에 카메라에 담아 멋진 코미디물을 완성시킨다. 촬영을 마친 스탭진들은 LA로 있는 영화관으로 간다. 하지만 놀랍게도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있는 영화들은 그동안 해리건 일당이 미국전역을 돌아다니며 찍어놓았던 영화이었던 것이다. 영화 필름을 빼앗아 달아나던 이들을 뒤쫓아 온 관객들은 벅과 캐더린을 알아보고 열광한다. 해리건은 자신이 영화의 감독임을 밝히지만 관객들은 해리건에게는 관심조차 없다. 해리건은 영화제작자 코브를 찾아가 자신이 만든 필름이 새어나간 경위를 따지게 되는데.

펜실베니아 알투나 출생인 수표사기범 쟈니와 고등학교 중퇴자 프랭키는 뉴욕 한 귀퉁이의 작지만 정신 없이 바쁜 레스토랑에서 요리사와 웨이트리스로 만난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인스턴트 피자 조각을 입에 문 채 혼자 TV를 보며 뒹굴거리는 도시의 소소한 사람들에겐 사랑만이 유일한 위안이다. 이들에게 사랑은 환상이 아니라 필수불가결한 생존의 조건인 셈이다. 가정을 만들고 누군가와 평생을 함께 한다는 사실에 부담스러워 하던 프랭키는 결국 쟈니에게 마음을 연다. 드뷔시의 피아노곡 'lair de lune'이 흐르는 가운데 하룻밤의 치열한 논쟁을 벌인 그녀는 이빨을 닦으며 또 다른 칫솔을 쟈니에게 건내준다.

겉으로는 평화로운 뉴욕의 어느 봄날 아침. 경찰 국장인 안소니는 경찰대학에서 신입생들에게 연설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그는 오랜 친구인 찰스 반장이 한 술집에서 돈을 뜯어내고 있으며, 심문 도중에 흑인 아이를 폭행했다는 뚜렷한 증거를 확보한 탓에 마음이 편치 않다. 거기다 일급 수사관들인 다니엘과 로코가 살인 혐의자를 잡으러 아파트를 급습했다가 오히려 총을 빼앗겼다는 소식까지 듣게 된다.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액션 드라마로 대도시 경찰의 일과를 리얼한 디테일로 그려냈다. (서울아트시네마 - 2009 시네바캉스 서울)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시드니 J. 퓨리
사랑의 덫에 걸린 변호사! 신출내기 변호사 앤드류는 동료 여검사 데브라와 함께 전시장에서 귀머거리 화가 제인을 처음 만나게 된다. 며칠 후 제인은 이혼문제와 위자료 문제로 앤드류를 찾아오고 의처증 증세가 있는 남편에게 학대받는 제인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둘의 사이는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둘의 데이트 현장에 제인의 남편 노비가 나타나고 광분하는 노비에게 맞서다 앤드류는 총을 쏘게된다. 순식간에 벌어진 살인에 당황한 앤드류와 제인. 치정에 얽힌 고의적인 살인으로 몰릴것을 염려한 앤드류는 강도사건으로 위장한다. 그의 뒤를 쫓는 동료 여검사! 앤드류의 동료검사인 데브라는 범행에 사용된 총기를 제인에게 팔았다는 총포상 주인을 증인으로 채택, 제인을 남편살인 혐의로 고발한다. 이에 앤드류는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제인의 변호인으로 나선다.재판이 진행되면서 제인의 어두운 과거는 하나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앤드류 이전에 제인에게 또 다른 남자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앤드류에게 무언가를 알려주려했던 프랭크마저 살해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알란 파커
실업 연금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청년 지미는 소울 밴드를 만드는 게 꿈이다. 그는 자신만의 밴드를 만들기 위해 오디션을 보다가 재밌는 친구들을 만난다. 엉터리 밴드의 불협화음에 지친 딘, 베테랑 트럼펫 주자 조이, 데렉과 빌리는 지미와 함께 의기투합해 새로운 밴드를 결성한다. 가난한 아일랜드 더블린의 노동자로 살고 있는 청년들이 결성한 ‘앤드 앤드 앤드’는 진정한 흑인의 소울음악을 꿈꾸며 자신들을 유럽의 흑인이라 일컫는다. 이들은 버스에서 푸줏간에서 연습을 하며 최고의 소울 밴드를 꿈꾼다. 런던 하층민 출신의 알란 파커 감독이 자신의 실제 삶을 투영한 듯 이 어렵고 가난한 청춘 밴드의 이야기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다. 1950, 60년대 소울과 블루스 히트곡들은 귀를 즐겁게 해주며, 원스 의 글렌 한사드가 기타리스트로 등장하여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드라마,뮤직
감독: 로드 루리
교도소... 자유로부터의 단절을 통하여 형벌을 가하는 곳 군대... 규율과 통제를 통하여 전쟁을 준비하는 곳 군대와 형무소가 결합된 곳! 바로 최악의 군 형무소 트루먼 교도소이다. 이곳에 떨어진 A급 죄수 호송명령- 삼성 장군 어윈이 온다! 미국 군인들의 전설 어윈장군이 트루먼으로 호송되던 날, 감옥 전체가 술렁이는 가운데 교도소장 윈터의 긴장은 시작된다. 어윈의 카리스마에 기가 눌린 윈터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신경에 거슬리기 시작하고... 어윈장군이 10주만에 자살하는 것에 내기를 걸던 동료 죄수들은 그의 당당함과 카리스마에 점점 동화되어 간다. 단 한번도 실전 경험이 없는 콤플렉스를 전쟁 유품 수집으로 극복하고 싶어하는 교도소장 윈터는 형무소 내에서 사고를 가장한 살인도 서슴지않는 이상성격 소유자. 어윈은 그만의 부드럽고 따뜻한 타고난 카리스마로 죄수들에게 점점 자신감과 사명감을 심어주고, 윈터는 자신의 카리스마의 위력을 보여주기 위하여 점점 포악해지기만 하는데... 트루먼에 윈터의 독재에 맞서 교도소 내부에는 쿠데타의 기운이 감지되기 시작하는데... 죽음을 두려워하지않는 이들이 나라가 아닌 자신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그들만의 군대를 조직하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지상 최대의 전투를 시작하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돈 웨이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로버트 알트만
1930년 대 영국의 시골 장원 손님과 하인들, 그리고 누군가가 살해당했다! 그 누구도 빠져나 갈 수 없는 바로 이곳에 범인은... 있다! 1932년 11월, 맥코들 경과 그의 부인 실비아는 사냥 파티를 위해 친척들과 친구들을 그들의 웅장한 저택인 고스포드 파크로 불러들인다. 초대받은 이들은 엄청난 재산의 소유자로서 백작부인, 1차 세계대전의 영웅, 미국의 영화 제작자 등 영국, 미국의 상류층 인사들이다. 그들과 함께 그들의 수발을 드는 하인들도 같은 곳에 머물게 된다. 트렌담 백작부인의 풋내기 하녀 메리는 백작부인을 수행하며 고스포드 파크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저택 안에서 얽히고 설켜가며 생활해야 하지만, 상류층 귀족들과 하인들의 공간은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다. 귀족들이 윗층에서 화려한 응접실 파티를 벌이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동안, 하녀와 하인들은 아래층 부엌과 복도에 모여서 자신의 고용주 서열에 따라 각자 위치를 뽐낸다. 마치 일개미와도 같이 열심히 일하는 하인계급 사이에서도 위계질서가 존재해, 식탁에서 어느 자리에 앉는가가 정해지고, 자기 이름 대신 주인의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메리는 주인들을 대신하는 각 하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너무도 얼토당토 않은 허식이라 점과 윗층, 아래층 세계가 충격적으로 얽혀 있다는 사실을 곧 알아낸다. 화려하게 치장한 손님들이 한가로이 티타임을 갖고 저녁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와중, 한밤중 고스포드 파크의 주인이자 파티 주최자인 윌리엄 맥코들 경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다. 범인을 잡기 위해 형사들이 현장에 나타나지만, 그곳에 있던 사람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범인의 정체는 쉽사리 드러나지 않고,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정흥순
헐리우드 스타를 꿈꾸는 연기지망생 제이. 탁월한 재치로 호주판 '경찰청 사람들'에 갱두목 써니 역으로 출연하게 된다. 자신의 꿈에 한발짝 다가선 그는 써니와 흡사한 용모 탓에 번번히 경찰에 붙잡히는 곤욕을 치루면서도 내심 흐뭇하기만 하다. 그러던중 갱두목 써니는 자신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제이를 이용하기로 결심하고...
액션,코메디
감독: 진 삭스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지컬
감독: 빈센트 미넬리
2,30년대 브로드웨이 뮤지컬 무대의 최고 제작자로 유명한 플로렌즈 지그펠드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화려한 올스타 캐스트로 재현시킨 작품.
코메디,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