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랄프 헤멕커
화려한 고층빌딩과 휘황찬란한 네온싸인으로 뒤덮인 도시, 뉴욕. 밤이되면 뉴욕은 비열한 범죄의 온상으로 변모한다. 자정무렵, 저패니즈타운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능숙 능란한 칼부림에 한 남자의 목이 날아가고, 유일한 목격자는 겁에 질려 떨고있는 금발의 창녀뿐. 그리고 살인현장에 남겨진 유일한 단서는 하얀연꽃 한송이. 이 살인사건 수사에 두 강력계 형사가 파견된다. 마피아 조직원이었던 아버지때문에 범죄에 대한 증오심을 키우며 형사가 된 루카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제적 형사가 되었지만 일급킬러에게 아내와 아들의 목숨을 내주고 심한 자책감과 복수심에 사로잡혀 있는 김형사. 이 두형사는 각각 아픈 과거를 지닌채 연쇄살인사건에 뛰어든다. 수사가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사이 마피아 야쿠자 조직원들이 연쇄적으로 살해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한다. 여전히 사건현장에서 발견되는 유일한 단서는 하얀연꽃 한송이뿐. 그러나 루카와 김형사가 죽음의 위협속에서 암흑가를 수사하는 가운데 두사람의 아픈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고, 그들 사이에는 우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이제 수사는 새로운 진전을 맞게되고...
액션,범죄
감독: 캐린 쿠르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어느 날 아침, 해변에서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심하게 구타를 당한 채, 나체로 쓰러져 있는 한 여자가 발견된다. 그녀는 멕이라는 여자로 전날 밤 강간 폭행으로 인해 온 몸에 멍과 핏자국이 나있으며 완전히 의식을 잃고 있었다. 이 사건을 맡은 헬렌 형사와 리사 검사는 멕을 이 지경으로 만든 가해자를 찾기 시작하는데, 당연히 남자일 것으로 생각했던 가해자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한다. 여자가 여자를 강간한 사례는 없었기 때문이다. 멕은 전날 밤, 바에서 우연히 만난 팻과 알렉스라는 여자와 술을 마시고, 알몸으로 수영을 하다 팻과 알렉스에 의해 강제로 성관계를 갖고, 그 과정에 심하게 구타를 당한 것이다. 하지만 리사 검사는 멕에게 여자가 여자를 강간하는 것은 현행 법률상 강간죄로 볼 수 없기 때문에 강간죄로는 처벌할 수 없다고 말한다. 굳이 가해자를 처벌한다면 변태적인 성행위를 강제한 `비역죄`로 밖에 처벌할 수 없다고 한다. 엄연히 강간이 이루어졌는데 이를 `비역죄`로 밖에 처벌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멕. 그녀는 순간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멕은 그러한 악조건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망쳐버린 그녀들을 꼭 처벌하리라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질 스프레처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