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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 봄, 오스트리아 점령하의 베니스를 배경으로 한다. 백작부인 리비아는 베니스 저항운동의 지도자이자 사촌을 구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중위 말러에게 접근한다. 하지만, 그녀는 말러의 유혹에 흔들려 돌이킬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

통일 전쟁이 한창인 이탈리아, 가리발디가 이끄는 혁명군이 시칠리아에 상륙하자 유서 깊은 귀족 가문의 공작 살리나는 동요하는 가족을 달랜다. 그 와중에 귀족 신분으로 혁명군에 가담한 조카가 전쟁 영웅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오고 살리나는 조카를 마을 시장의 딸인 안젤리카와 결혼시키려 하는데... 19세기 주세페 가리발디가 이탈리아를 통일했던 시기의 시칠리아를 배경으로 쇠락해가는 귀족들의 모습을 오페라처럼 그려낸 웅장하고 우아한 시대극. 버트 랭카스터, 알랭 들롱의 탁월한 연기와 귀족들의 화려한 의상, 고급스런 실내장식 등 미장센에 대한 치밀한 연출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시칠리아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1963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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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툴리오는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의 정부와 놀아난다. 하지만 이에 불만을 품은 툴리오의 부인은 젊은 소설가와 정을 통하면서 욕망을 채우기 시작한다. 반면 정부와 관계를 맺으면서도 허전함을 느끼는 툴리오는 아내의 외도를 알아차린 후 복잡한 심경에 사로잡힌다. 급기야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듣고 툴리오는 극단의 선택을 감행하기에 이른다. 비스콘티가 어릴 적부터 친분을 맺었던 가브리엘레 단눈치오의 동명소설이 원작으로, 극중 젊은 소설가는 단눈치오 본인을 모델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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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부인 린다는 연로하고 오만한 남편과의 고달픈 생활에 못이겨 이혼을 바라고 있었으나 사랑하는 아이들 때문에 그 결심에 주저하고 있었다. 이러한 린다에 있어서는 남동생 쓰리오가 마음의 지주였다. 그는 메이드 로자와 사귀고 있었으나 누나 린다에 대한 애정은 형제애를 초월할 만큼 이상했다. 쓰리오는 린다를 아이들을 볼모로 이혼을 거절하는 폭군 백작한테서 지키기 위해 살해하기에 이른다. 물론 완전 범죄를 노렸었지만 그 계획은 무너지고 만다. 세상 사람들의 호기심 속에 재판은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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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루키노 비스콘티
1866년 봄, 이탈리아 점령하의 베니스. 백작 부인 리비아는 베니스 저항운동의 지도자이자 사촌인 우소니를 구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중위 말러에게 접근한다. 하지만 그녀는 말러의 유혹에 몸을 맡기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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