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2개, KMDB 1개)

은하 제국이 붕괴한 후, 고독한 총잡이는 은하 외곽에서 현상금 사냥꾼 일을 하며 홀로 살아간다.

1991년, 미국 대법관 후보 클래런스 토머스는 전 부하 직원인 애니타 힐을 성희롱한 혐의로 청문회에 선다. 상원 법사 위원장인 조 바이든이 양측 진술을 듣기로 하는데, 토머스는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며 명예를 지키려 하고 힐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증언에 나선다.

시카고를 고향이라 부르는 사람들이 삶의 난관을 극복하려 고군분투한다.

제국이 몰락한 시대, 제다이 기사단의 일원이었던 아소카 타노는 혼란스러운 은하계를 노리는 위협을 조사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마약상들이 넘쳐나고 운이 나쁘면 목숨을 잃는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밑바닥 동네에서 엄마와 살고 있는 고교 졸업반 말콤 아칸데비(샤메익 무어). 괴짜로 통하는 말콤은 90년대 힙합 마니아인 동시에 친구 집(토니 레볼로리), 디기(키어시 클레몬스)와 펑크밴드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하버드를 목표로 할 만큼 공부를 잘한다. 그런데 우연히 마주친 마약 딜러 돔으로 인해 말콤의 평화롭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돔의 심부름을 갔다가 만난 나키아(조 크래비츠)를 다시 보고 싶은 말콤은 돔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다. 잠시 후 경찰의 습격으로 파티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말콤은 가까스로 현장을 빠져나온다. 다음 날, 말콤은 책가방에서 엄청난 양의 마약과 권총을 발견하는데...

맨주먹으로 드림 팀을 거쳐 거물 사업가가 된 어빈 '매직' 존슨은 시대의 아이콘이다. 오바마 대통령, 래리 버드, 팻 라일리 등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이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한 전설적인 농구선수의 삶과 인생을 다룬다.

흑인 중산층 밀접지역인 LA외곽 잉글우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마이크(오마 엡스 분), 슬림(테이 딕스 분), 로랜드(리처드 T.존스 분)는 고등학교시절 단짝친구였다. 시간이 흘러 세 친구는 모두 성인이 되고 마침내 로랜드는 결혼을 하게 된다. 로랜드의 결혼식 날. 그러나 예식이 시작되기 3시간 전에 갑자기 로랜드가 사라진다. 이때 절친한 친구인 마이크와 슬림이 로랜드를 찾아 나서고 결국 로랜드가 있는 곳을 알게된다. 그러나 그는 이미 술에 취해있는 상태. 이에 마이크와 슬림은 로랜드를 찾아 결혼식장으로 가는 도중 그들의 아름다운 추억이 담긴 곳에 들러 그 동안 잊고 지냈던 유년시절의 기억과 첫사랑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데... 어느 날 마이크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오게되어 세 사람은 우연히 같은 반 친구가 되고 이때 마이크는 그 반에서 가장 아름다운 리사의 외모에 홀딱 반해버린다. 마이크는 원래부터 수줍음 많고 어리숙한 성격 아이로 장난스러운 두 사람은 이런 마이크에게 다가온다. 세 사람은 어느새 단짝이 되어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내게 된다. 교내 댄스파티 날, 이성에 대한 호기심과 댄스파티에 대한 환상에 젖어있는 세 사람은 신나게 춤을 추기 시작한다. 파티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슬림과 로랜드는 각자의 파트너와 춤을 추지만 마이크는 자리에서 리사만을 바라보는데, 이때 마이크는 용기를 내어 리사에게 다가가고 사랑하는 리사와 꿈같은 춤을 추게 된다. 그리고 뜻밖에 리사의 전화번호까지 받게 되어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는데...

음악 저널리스트인 시드니(사나 라단)는 꼬마 때부터 힙합의 매력에 흠뻑 빠져 사는 진정한 힙합 매니아. 로스 엔젤레스 타임즈를 그만두고 힙합 전문 매거진의 편집장을 맡아서 뉴욕으로 온 그녀는 음반사 중역으로 일하는 드레(테이 딕스)와 재회한다. 힙합을 통해 알게 되어 진실한 우정을 나눴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나자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낀다. 그러나 드레는 아름답고 유능한 변호사 리스(니콜 알리 파커)와 약혼한 상태. 결혼식 전날 밤에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지만 둘은 변함없이 친구로 지내기로 한다. 결혼식을 무사히 마친 드레는 행복한 신혼생활을 시작하고, 시드니는 인터뷰 과정에서 만난 NBA 스타 플레이어 켈비(보리스 코드조)와 사랑을 키워간다. 그러던 어느 날, 드레가 상업성만 추구하는 회사에 사표를 내고는 ‘브라운 슈가’라는 기획사를 차리기로 하자 시드니는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 반면 리스는 그의 독단적인 결정에 화를 내고, 드레와 시드니의 사이를 의심하게 된다. 그런 와중에 시드니는 켈비의 청혼을 받는다. 그러나 얼마 후 자신과 켈비는 너무 다르다는 점을 깨달은 시드니는 그와 결별하고 드레를 만나러 간다. 마침 리스와의 관계를 회복하지 못한 드레도 이혼을 결정한 뒤 서로 웃으면서 헤어진다. 두 사람의 유쾌한 모습을 숨어서 바라보던 시드니는 오해를 하고 발길을 돌리고 마는데...

바람둥이 아버지 브래드(포레스트 휘태커)의 영향 아래 자유분방한 환경에서 성장한 흑인 청년 마커스(랜스 그로스)와 화목한 멕시코 가정에서 자란 루시아(아메리카 페레라)가 결혼을 선언하기 위해 양가의 상견례 자리를 마련한다. 하지만 브래드와 루시아의 아버지 미겔은 공식적인 만남 전부터 자동차 견인 사건으로 이미 앙숙이 된 사이. 이후 두 아버지들은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자신들의 문화에 따라 결혼식을 거행시키고자 목소리를 높인다.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게 꼬여가는 과정을 지켜보던 마커스와 루시아는 서로에 대한 서운함과 오해가 커지면서 결혼을 취소하고 결별을 선언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릭 파무이와
‘결혼은 두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두 집안이 하는 것이다!’ 대학을 졸업한 흑인청년 마커스와 멕시코 처녀 루시아는 자신들의 결혼을 선언한다. 이후 두 집안의 서로 다른 문화가 충돌하면서 지나치게 자신감에 넘치는 양가의 아버지들은 서로에 대해 흥분하고, 루시아의 엄마는 둘의 결혼식을 ‘엄마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결혼식으로 만들고자 분주하다. 그나마 침착한 것은 신랑 아버지의 절친이자 변호사인 안젤라 뿐이었는데, 그녀마저도 이성을 잃을 지경에 이른다. 각가지 소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루시아와 마커스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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