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7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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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오토 플레밍거
1644년 영국. 국왕 찰스 1세가 처형되고 그를 따르던 왕당파 귀족들이 올리버 크롬웰에 의해 무참히 처형되거나 외국으로 도주하던 때. 크롬웰을 따르는 의회파 병사들이 한 귀족이 탄 마차를 뒤쫒는다. 마차가 의회파 병사들에게 잡히기 전, 마차에서 내린 젊은 귀족 남녀는 한 농가의 문간에 갓난아기를 놓고 다시 마차에 오르지만, 결국 의회파 병사들에게 붙잡혀 모두 비참하게 죽고 만다. 다음날 아침, 농부 부부는 “앰버”라는 이름이 적힌 강보에 싸인 여자아기를 발견하고 이를 거두어 키운다. 세월이 흘러 올리버 크롬웰이 죽고, 프랑스로 도망쳤던 찰스 2세가 영국에 돌아와 왕에 오른 1660년. 이제 16살이 된 앰버(린다 다넬)는 빼어난 미모로 뭇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것이 못마땅한 그녀의 양아버지는 그녀를 마을의 부농에 얼른 시집보내려고 한다. 마음에도 없는 결혼이 두렵고 속상해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앰버의 앞에 어느 날 젊고 잘생긴 귀족 브루스 칼튼 남작(코널 와일드)과 그의 친구 앰스버리(리처드 그린)가 앰버가 사는 마을을 지나다 우연히 그녀와 만나게 된다. 브루스는 런던으로 자기를 데려가 달라는 앰버의 요청을 거절할 수 없어 결국 그녀를 데려가게 되고, 둘은 격정적인 연애를 벌이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브루스는 국왕 찰스 2세의 명을 받고 사략선 선장으로 바닷길에 나서게 된다. 앰스버리는 앰버를 설득해 고향에 돌아가게 하고, 그녀에게 여비를 주지만 앰버는 귀향길에서 돈을 갈취당한 채 돈을 훔쳤다는 누명까지 쓰고 뉴게이트 감옥에 수감된다. 감옥에서 그녀는 자신이 브루스의 아이를 임신했음을 알게 된다. 그녀의 사정을 딱하게 여긴 노상강도 블랙 잭(존 러셀)은 자신의 탈옥길에 앰버를 함께 데려가고, 둘은 한동안 연인으로 지내지만 앰버는 브루스를 잊지 못한다. 브루스의 아들을 낳은 앰버는 아기를 꼬마 브루스라고 부르며 키우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블랙 잭이 강도짓을 하다 실패해 살해당하게 되어 또 혼자가 된다. 정처없이 돌아다니던 앰버는 왕실의 근위대장 렉스 모건(글렌 랜건)을 만나 그의 정부가 되고, 다시 런던에 돌아와 여배우가 되어 유명해진다. 그러던 사이 브루스가 항해에서 돌아오고, 앰버는 브루스에게 돌아가려고 하지만, 렉스는 앰버를 브루스의 품에 돌려보내기 싫어 그에게 결투를 신청하고, 결투에서 렉스는 브루스에게 죽는다. 브루스는 다시 아메리카로 항해를 떠나고, 자포자기한 앰버는 늙은 래드클리프 백작(리처드 헤이든)과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한다. 하지만 런던 대화재가 일어나고, 평소 잔인하고 가혹하게 자신들을 대하던 래드클리프 백작에 앙심을 품은 하인들이 그를 불구덩이에 떨어뜨려 죽이고 만다. 다시 혼자가 된 앰버에게 이번에는 국왕 찰스 2세(조지 샌더스)가 추파를 던지고, 결국 그녀는 찰스 2세의 애첩이 된다. 그런데 다시 항해에서 돌아온 브루스가 앰버 앞에 나타나 국왕 찰스 2세와 함께 식사를 하자는 제안을 한다. 만찬 자리에서 브루스는 자신의 아내라며 빼어난 미모의 여인인 코린(제인 볼)을 국왕에게 소개한다. 하지만 이것이 브루스가 앰버를 되찾아가기 위한 “거래”임을 간파한 찰스 2세는 코린의 유혹을 뿌리치고, 브루스와 함께 살라며 앰버를 애첩 자리에서 쫒아낸다. 모든 것을 다 잃은 앰버는 브루스에게 찾아가지만, 브루스는 앰버에 대한 모든 마음을 다 정리했다고 말한 뒤, 대신 아들을 자신이 데려가 키우겠다고 말한다. 앰버는 처음에 이를 거부하지만, 아이의 새 앞날을 위해 아이를 브루스에게 보내기로 한다. 브루스와 아이가 탄 배가 항구를 빠져나가는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며 앰버는 언젠가 스스로 다시 성공해서 버지니아 식민지로 아들과 옛 연인을 다시 찾아가겠다는 다짐을 한다.
드라마
감독: 로버트 벤톤
셜리는 노스바스에서 알아주는 괴짜다. 환갑의 나이에 건축현장에서 날품팔이 노무자로 일하고 있는 그는 현재 중학교 시절 자신의 담임선생님이었던 베릴 여사 집에서 하숙을 하고 있는 신세다. 그는 한번도 재판에서 이겨본 적이 없는 돌팔이 변호사 월프와 함께 별 소득도 없는 소송을 일삼고, 백치나 다름없는 러브를 가장 친한 친구로 삼는 등 괴짜행각을 벌인다. 그해 추수감사절, 베릴 여사는 마을 부근에 거대한 테마파크를 건설해 경기를 부양하려는 황당한 꿈을 꾸고 있는 아들과의 관계가 갈수록 악화되고 몇 년 만에 고향에 찾아온 셜리의 아들 피터는 오자마자 아내가 떠나버린다.
드라마
감독: 로버트 벤톤
심야의 뉴욕에서 열쇠가 채워지지 않는 차문을 여는 순간 밖으로 내동댕이 쳐지는 남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이 사건으로 정신과 의사인 샘 라이스의 규칙적인 생활은 돌변한다. 실해되어진 바이남은 2년간 그의 환자였으며, 사건 다음날에는 살해된 바이남의 애인인 부룩 레놀즈라고하는 금발의 여인이 방문하여 바이남의 시체에 대해서 묻는다. 그녀 자신도 큰 부자이지만 뭔가 과거가 있음이 분명하다. 어느날 바이남의 진료기록을 조사하던 중 의외의 내용을 발견하는데 그것은 한번 사람을 사랑해한 여자는 또 범행을 되풀이 할 수 있을까 라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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