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3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향수업계의 부호였던 힐러리는 빈털터리가 된다. 다시 명성과 부를 되찾기 위해 그녀가 택한 방법은 은퇴한 복서인 에디를 링으로 복귀시켜 그를 우승시키고 자신을 돈을 챙기는 것이다. 초라한 복서 에디는 그녀의 제안을 처음엔 거절하게 되고 둘은 대립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은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감독: 리차드 벤자민
두 딸을 가진 젊은 엄마 플럭스는 이리저리 옮겨다니기 좋아해 큰딸 샤롯과 항상 마찰을 일으킨다. 플럭스 일가는 한 시골 마을에 정착하는데 성적으로 개방된 그녀는 구두가게 주인인 홀아비와 가깝게 지낸다. 한편 방탕한 어머니와 종교적 환상 사이에서 가벼운 정신이상 상태에 빠져있는 샤롯은 수녀원에서 일하는 죠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와 키스를 한후 자신이 동정녀 마리아처럼 아기를 잉태했다고 믿게 된다. 어느날 동생 캐티와 함께 죠가 있는 종탑에 가서 샤롯은 죠와 관계를 맺는데, 그때 냇가에서 놀던 캐티가 급류에 떠내려 간다. 캐티는 겨우 목숨을 건지게 되나 이 사건으로 샤롯과 플럭스는 크게 다툰다. 플럭스의 모성과 자신은 방탕하면서 간섭만 심한 엄마의 이중성을 비난하는 샤롯은 심하게 대립하나 그 싸움후 둘은 서로를 잘 이해하게 된다.
코메디
감독: 조지 P. 코스마토스
로마 주둔 독일군의 횡포가 극심한 가운데 이탈리아 명화복원연구소장 안토넬리 신부(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 분)와 로마에서 미술품을 빼내가려는 나치 친위대 케플러 대령(리차드 버튼 분)의 우정과 갈등이 엇갈린다. 그때 나치 친위대 1개 중대가 행진 도중 파르티잔이 설치해 놓은 폭탄이 터져 33명을 잃는다. 격분한 독일군은 보복조치로 이탈리아인 330명을 죽이기로 결정한다. 안토넬리 신부는 케플러 대령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프레드 올렌래이
뛰어난 예지력과 투시력으로 임무수행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고참 CIA 요원 제리드 매틱스(Jarrid: 돈 더 드래곤 윌슨 분)는 상부로부터 테러범 명단을 넘겨 받는다. 그의 임무는 그들을 수소문해 생포해 오는 것. L.A에서 요원 테일러(Taylor: 웬디 슈마허 분)와 합류한 제리드는 용의자들을 모두 찾아내지만 그들의 진술을 듣기 직전 하나같이 살해당하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한다. 그 와중에 제리드는 정체불명의 사나이로부터 전자메일을 받고 수사를 하던 중 그에게 직접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테일러와 함께 그를 찾아 나선다. 한편, CIA 국장인 오드리는 다른 대원인 헌터(Hunter: 폴 마이클 로빈슨 분)를 불러 제리드가 CIA를 곤경에 처해놓고 있다고 거짓말을 한 후 그를 처치하라고 명령을 내려 쫓고 쫓기는 긴박한 추격전이 시작된다. 마침내 제리드와 테일러는 전자우편을 보낸 사나이를 만나게 되고 그로부터 끔찍한 사건에 대한 얘기를 듣는다. 그 사건은 바로 정부와 정보국이 시행했던 비밀 프로젝트인 '선 스트리트 프로젝트'로 선 스트리트에 있는 고아원에서 일련의 아이들을 데려다 여러 가지 실험 및 정신 훈련을 시킨 것으로 제리드는 전자우편을 보내는 남자를 비롯해 그 동안 자신이 만나왔던 사람들이 전부 그 실험의 희생양이고 CIA에서 자신 외에 다른 요원을 시켜서 그들을 살해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살인자는 다름 아닌 동료 테일러. 테일러에게 자신까지 공격받은 제라드는 그녀를 기절시키고 그 곳을 탈출하지만 또 다시 헌터의 추격을 받는다, 간신히 헌터를 따돌린 제리드는 CIA의 고위급 임원중 한 명인 아버지와 만나 그때 실험을 당했던 아이들이 CIA관계자들에게 입양됐다는 사실을 알고 이 끔찍한 실험을 끝내기 위해 본부로 향한다. 본부에 도착한 이들은 즉시 비밀 실험실로 직행하고 때마침 실험중인 현장을 목격한다. 그들은 미국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변명하지만 이미 경찰을 부른 제리드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고 법의 심판에 맡긴다.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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