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개, KMDB 1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히즈엠티 선교회
진짜 소울을 찾아 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으로 떠난 동갑내기 세 친구 동근, 준, 유미의 좌충우돌 음악여행 세 명의 동갑내기 친구 동근, 준, 유미가 할렘을 찾는다. 미국 뉴욕시 맨해튼 북쪽에 위치한 할렘은 가난하고 범죄가 잦은 곳으로 빈민가의 대명사처럼 불리지만 100만 명이 넘는 흑인들이 모여 사는 흑인 문화의 중심지 이다. 이들이 할렘을 찾은 이유는 바로 이곳에서 블루스, 재즈, R B 등 흑인음악의 뿌리가 된 '블랙가스펠'을 배우고 할렘 사람들과 콘서트 무대에 서기 위해서이다. 마이크 좀 잡았다고 생각한 랩퍼 동근을 비롯한 친구들은 그러나 첫 수업부터 코가 쑥 빠지게 혼이 난다. 그곳에 나타난 무서운 멘토 '위다 하딩'은 그들의 노래에 소울(SOUL)이 없다면서 호통을 치고, 블랙가스펠은 훌륭한 목소리로도, 빼어난 테크닉으로도 되지 않는 노래를 넘어선 그 무엇이라고 말한다. 도대체 '소울'이 뭐길래? 세 친구는 위다 하딩 선생님이 던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할렘 구석구석을 돌아 다닌다.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에서 펼쳐지는 진짜 소울 찾기. 과연 세 친구는 어떤 방법으로 자신만의 소울을 발견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김호선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람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

감독: 필 조아누
실력있는 정신과 의사 아이작은 과거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헤매는 매력적인 소녀 다이아나를 치료하던 중 그녀의 언니 헤더를 만나게 된다. 만나는 순간부터 서로 끌리게 된 두사람은 몰래 정사를 벌인다. 그런데 변태적이고 폭력적인 헤더의 남편이 두사람의 관계를 눈치채고 추궁하자 헤더는 그를 살해하고 만다. 헤더는 술을 마시면 발작을 일으켜 기억을 못하는 증세가 인정되어 무죄판결을 받고 잠시 요양원에 수용된다. 그러나 경찰은 남편의 재산을 노린 의도적 살인으로 보고 아이작까지 의심한다. 아이작 역시 뭔가 석연치않은 부분이 있다고 판다, 헤더와 다이아나의 심리를 재분석한다. 그 최종분석 결과 아이작은 무시무시한 음모를 발견하는데, 그 음모의 희생자가 바로 아이작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크리스토퍼 케닐리
각 영화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감독, 촬영감독, 제작자, 편집자들의 인터뷰를 담은 다큐멘터리 사이드 바이 사이드 는 빠르게 디지털화 되어 가는 영화제작의 현실을 다룬다. 제작자이기도 한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영화계의 거장들을 인터뷰 하며 영화계의 혁명으로 불리는 ‘디지털 방식’에 대해 좀더 심층적인 관점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또한 35mm 필름과 디지털 방식이 서로 공존할 수 없는지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면서 디지털화로 인해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는지 그리고 장래의 영화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에 대한 대안도 조심스럽게 제시 해본다. 영화 제작이나 감독 또는 촬영, 편집에 이르기 까지 영화제작에 종사 하고 싶은 영화과 학생들에겐 더 없이 좋은 참고자료가 될 작품이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인물

감독: 오우삼
러시아의 생물공학자인 네코비치 박사는 어느날, IMF(IMPOSSIBLE MISSON FORCE)의 요원인 이단 헌트에게 구원 요청을 한다. 그는 그리스 신화를 인용해 '키메라'라는 바이러스를 만들고, 또 이를 억제할 '벨레로폰'도 만들었음을 밝힌다. 그러나 질병 센터가 있는 아틀란타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한 사람은 헌트로 변장한 테러리스트 앰브로즈였다. 앰브로즈는 박사에게 벨레로폰을 탈취한 후, 비행기 추락사고를 가장하여 그를 살해한다. 그러나 앰브로즈는 악성 바이러스는 박사의 몸에 주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벨레로폰 탈취는 성공했으나, 정작 필요한 악성 바이러스인 키메라가 없었으므로 그의 작전은 반쪽 성공일 뿐이었다. 이 사건으로 IMF측에서는 앰브로즈가 탈취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헌트를 불렀고, 그는 키메라라는 것이 인플루엔자, 유행성감기를 없애기 위한 완벽한 치료제인 '벨레로폰'을 유전학적으로 조합하다가 부수적으로 만들어진 악성 바이러스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헌트는 앰브로스의 애인이었던 니아 홀을 포섭해 대원으로 만든다. 그러나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모든 음모를 알아낸 헌트는 '바이오싸이트 제약 회사'에 보관되어 있는 마지막 남은 키메라 바이러스를 파괴하기 위해 제약회사 건물에 침투한다. 그러나 헌트와 애인인 니아의 관계를 알아 챈 앰브로스는 헌트의 침투작전을 역이용해 키메라를 손에 넣고 만다. 한편, 헌트와 앰브로즈와의 결투과정에서 헌트를 살리기 위해 스스로 키메라 바이러스를 몸에 주입한 니아는 자신이 죽으면 키메라 바이러스가 파괴될 것으로 믿고 스스로 자살을 결심을 하는데...
액션,첩보,스릴러
감독: 지미 카우프만
학교 무도회에 가던 할리와 애비는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께름직하지만 마침 지나가던 불량학생 빈스의 차에 편승한다. 할리의 예상대로 빈스와 그의 악동 친구들은 학교로 가던 길에 편의점에서 문제를 일으켜 살인을 저지른다. 얼떨결에 살인사건에 말려든 할리와 애비는 부상당한 레지의 치료를 거들다가 장의사였다가 흉가가 된 빈 집으로 피신한다.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마성절을 앞두고 지옥에서 나온 악령들. 악령의 우두머리격인 안젤라는 학생들을 차례로 죽여 나가고, 할리는 빈스의 친구 닉크의 도움과 마침 달려온 경찰과 듀허스트의 노력으로 동이 트기 전 악마의 집에서 빠져나온다.
공포(호러)
감독: 에밀리오 페르난데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그녀의 기적같은 얘기에 우리 모두는 행복해 집니다! 에린은 두 번의 이혼 경력과 16달러의 은행 잔고가 가진 것의 전부인 여자. 일자리도 없어 당장의 생계를 걱정해야하는 상황. 직업 소개소에도 가보고, 직접 찾아가거나 전화를 해보지만 고졸에다 뚜렷한 자격증도 경력도 없는 그녀를 오라는 곳은 없었다. 절망에 빠진 에린은 차 사고로 알게 된 변호사 에드를 무턱대고 찾아가 어떤 일이라도 닥치는대로 하겠다며 눌러 앉는다. 맘좋은 에드는 할 수 없이 에린에게 장부정리 일을 시키지만 학벌도 빽도 없는 그녀의 버릇없고, 거친 태도와 속옷이 다 드러나는 차림새가 동료 변호사들의 눈에 거슬린 건 당연한 일. 하지만 에린은 남들의 시선일랑 무시한 채 당당하게 자신의 일에 몰두한다. 그러던 어느날, 에린은 수북하게 쌓인 서류 중에서 이상한 의학기록들을 발견한다. 그 일에 흥미를 느낀 에린은 진상을 조사하며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는데 바로 그 마을에 들어서 있는 대기업 PG E의 공장에서 유출되는 크롬성분이 마을 사람들을 병들게 하고 있었던 것. 에린은 에드의 도움을 받아 거대기업을 상대로 한 미국 역사상 최대의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크레아 페프로
결혼을 앞두고 마지막 마술 보조를 한 마이라는 약혼자인 백만장자 클리프 와이어트가 마술사 이반을 쏴죽이는 장면을 우연히 찍게 된다. 죽어가는 이반이 부탁한 샤먼의 벨트와 필름을 들고 마이라는 멕시코로 도망치고, 마이라를 잡기 위해 와이어트는 기자 알렉스 로스를 고용한다. 그는 그녀가 영국인 사기꾼 닥 안셀의 지갑을 털려는 순간 그녀를 발견, 도망치는 것을 도와주고 함께 마을을 빠져나간다. 닥은 그들을 쫓아와 700살 된 샤먼 토졸라로부터 연금술의 비밀, 엘릭셔를 얻도록 도와달라고 마이라를 설득한다.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아네스 아바디아, 장-줄리앙 뒤랑
소녀에서 여성으로. 소년에서 남성으로!! 미국에 아메리칸 파이 가 있다면 프랑스엔 팬티속의 나비 가 있다 !! 키스하고 싶은 맹물소녀 매사에 호기심 많은 특히나 성에 관해 온갖 궁금한 것들로 가득한 루두두는 길을 가다 게릴라 인터뷰를 당하게 된다. '당신의 성생활은 어떤가요'. 루두두는 누구보다도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성을 결코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는 답변을 한다. 그러나 사실 그녀는 사탕보다 키스가 더 달콤할 것 같은 상상만으로 가득한. 키스해 본 경험조차 없는 100% 맹물 소녀다. 개방적이지만 무관심한 부모. 짓궂은 오빠와 영악한 친구들 사이에서 루두두는 하루 빨리 어른이 되기를 소망한다. 섹스하고 싶은 그러나 두려운 소년 상상이 지나친 탓인가. 어느 날 루두두는 자신의 가슴이 세계 최대의 가슴이 되어 하늘을 훨훨 나는 꿈을 꾸게 된다. 다음 날. 오빠는 그녀에게 한 쪽 가슴만 커졌다고 놀려댄다. 루두두의 고민이 하나 더 늘어난 것이다. 지적이고 잘생긴 남자와의 첫 키스는 정말 사탕보다 달콤할까. 사랑은 어떤 걸까 등등에 이어 짝가슴까지. 한 편 너무나 섹스하고 싶은 로맹. 그는 쑥쑥 어른으로 변해가는 신체가 두렵다기보단 기대감으로 가득하다. 성에 대한 욕구를 친구들과의 음담패설로 해소해보기도 하지만 어림없는 일. 그래서 밤이 무섭다. 친구의 엄마와 섹스하는 꿈을 꾸고 친구들과 자위를 하며 욕망을 분출하는 로맹. 키스야 섹스야 사랑이야 섹스야 뜻밖의 사건이 일어났다. 키스는 하고 싶지만 짝가슴 때문에 고민인 루두두와 밤이 무서운 온통 섹스에 관한 생각만으로 가득 찬 로맹이 만난 것이다. 키스만 하고 싶은 여자와 섹스가 죽도록 하고 싶은 남자. 사랑하고 싶은 여자와 섹스만 하고 싶은 남자와의 운명적인 만남. 그러나 경험은 전무한 이 둘에게 닥칠 미래가 불안하기만 하다.
코메디,하이틴(고교)
감독: 미구엘 아테타, 알랜 벨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TV시리즈. 원제 'Six Feet Under'는 무덤에 관을 6피트 아래로 묻는 것을 뜻하며, 죽은 자를 가리킨다. 또 데스 메탈(Death Metal) 그룹의 이름으로도 유명하다.
드라마,동성애

감독: 마크 파비아
타블로이드 잡지의 선두주자인 안사이드 뷰지의 기자 리차드 디즈는 쇼킹한 특종만을 찾는 편집장 모리슨의 회유로 외딴 공항의 야간비행사들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 드와이트 렌필드의 정체를 파헤치게 된다. 리차드의 일에 대한 집착과 고집을 못미더워하던 편집장 모리슨은 기자로서의 출세를 미끼로 신참 여기자 캐더린 블레어에게도 드와이트 렌필드의 취재를 맡긴다. 한편 리차드는 수수께끼의 연쇄 살인범에게 희생된 사체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통해 범인은 사람이 아닌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악마임을 깨닫게 된다.
공포(호러),미스터리,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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