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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공포'라는 주제로 시즌마다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앤솔로지 시리즈.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사악한 근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인간이 느끼는 초자연적 두려움과 일상 속의 공포를 조명한다.

모종의 음모집단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 12명이 시설을 탈출, 그 중에 주인공인 맥스(제시카 알바)가 디스토피아 적인 사회에서 적응해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며, 음모집단이 마수를 뻗쳐가는 가운데, 로건 케인을 만나 악당을 대적하며 자신과 같이 탈출했던 아이들을 하나하나 찾아는 내용의 드라마.

펜실베이니아의 헴록 그로브, 숱한 비밀을 품은 작은 마을. 그곳에서 잔혹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어둠 너머 웅크리고 있던 악마, 그 사악한 발톱이 드러나는 걸까.

사형을 집행하는 교도소장, 그녀가 또 다른 사형집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압박과 결과론적으로 살인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된다.

15살 소녀 에이프릴은 자신에게 자꾸 닥쳐오는 나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그가 돌아온다, 서부 개척 시대의 처절한 생존 드라마" 1882년 와이오밍 개척지, 13살 소년 루카스 홀리스터는 의도치 않은 사고로 현지 목장주를 죽이고 사형 선고를 받게 된다. 법의 심판을 피해 도망치던 그에게 유일한 희망은 오랫동안 소원했던 할아버지 밖에 없다. 험상궂고 무뚝뚝한 19세기 무법자 할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손자를 구하기 위해 나서게 된다. 웅장한 서부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카우보이와 무법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이 나라의 신화에 기초가 된 청교도적 도덕적 딜레마가 루카스와 그의 할아버지 앞에 놓인다. 피할 수 없는 과거의 그림자와 막다른 선택의 기로에서, 두 사람은 생존을 위한 처절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전직 SWAT 팀 대장인 ‘데이빗 헨드릭스’는 작전 중 총에 맞은 후 심리 상담을 받고 있다. 화려한 경력에도 불구하고 일반경찰 업무를 맡고 있는 데이빗에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약물과 폭행을 일삼는 할리우드의 문제아 ‘브로디 워커’의 사회봉사 감독 업무까지 주어진다. 잡범들과의 싸움이 이어지는 힘든 하루가 끝난 뒤 데이빗은 브로디를 데리고 예전 동료들을 찾아 경찰 비밀 훈련소에 갔다가 갑자기 괴한들의 공격을 받는다. 영문도 모른 채 대항해 싸우던 데이빗은 괴한들의 대장이 예전 상관인 코버임을 알게 되고, 그들이 노리는 것이 경찰에 압수되어 보관돼있던 1억 달러의 무기명채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부모의 유산을 이어받은 젊은 남자가 친구와 가족과 함께 폭풍을 관찰, 추적하고 폭풍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라일의 추리 탐정 클럽, 킬 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라일(니콜라스 홀트)은 25년 전 큰 아들 벤이 엄마와 어린 여동생 2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에 의구심을 갖게 되고 유일한 생존자이자 증인, 막내 리비(샤를리즈 테론)를 찾게 된다. 리비의 기억 오빠 벤이 엄마와 언니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아직도 어린 시절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리비에게 어느 날 라일이란 사람이 25년 전 사건에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며 그녀를 찾아온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리비는 돈을 받는 조건으로 그 날의 끔찍한 기억을 되짚어 보는데 … 벤의 그 날 유일한 친구인 트레이와 디온드라(클로이 모레츠)는 마약 중독에 사탄을 숭배한다. 25년 전 그 날, 벤은 마을에서 변태로 낙인 찍혔고, 친구들의 마약공급자가 아빠 러너임을 알게 되어 충격에 휩싸인다. 인생 최악의 날을 보낸 벤은 새벽 1시 마약에 취한 채로 여자친구 디온드라와 함께 가족 모두가 잠든 집으로 향하게 되는데 … 25년 전, 엄마와 언니들이 살해되던 밤, 그 곳에 오빠 그리고 다른 누군가 있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찰리 파머 평생의 꿈은 바로 우주에 나가는 것이다. 이런 그를 제정신이 아니라며 손가락질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의 가족들은 언제나 그의 편에 서준다. 과거 불운한 사정으로 나사에서 탈퇴한 파머는 우주 비행의 꿈을 접지 않고 자택에서 직접 로켓을 만든다. 한데 이를 알게된 정부에선 온갖 법적 근거를 내세워 파머를 막으려 하고, 파머는 언론과 대중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며 정부의 저지를 이겨내려 하는데... 파머는 과연 평생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캐치온)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25년 전,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실종되었던 유람선 'SS 코로나 퀸'이 돌아왔다. 일곱 명의 탐사대가 배에 올라 실종의 진실을 파헤치려 하지만, 배는 혼자 돌아온 것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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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고든 파크스
할렘가의 사립탐정 존 샤프트(리처드 라운트리)가 할렘 암흑가의 두목 범피(모제스 건)로부터 납치된 자기 딸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샤프트는 흑인 범죄자들로부터 완전한 신뢰를 받는 인물도 아니고 백인들이 지배하는 경찰 조직 내에서도 적당한 존경을 받으며 일하고 있다. 그는 직설적이며 터프하다. 이 납치 사건을 두고 흑인 사회의 내막을 알지 못하는 뉴욕 경찰은 샤프트의 수사만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그들은 샤프트가 없이는 사건의 정황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다만 이것이 흑인 폭동으로 번질 조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뿐이다. 샤프트는 거리의 형제들과 협력관계를 맺으며 사건에 점점 접근해 간다. 관할구역 내에 있는 친구 안드로치(찰스 시오피)와 지하의 반체제 투사 벤 버포드(크리스토퍼 존슨) 도움으로, 마침내 이 사건의 배후에 백인 갱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의 추적은 계속되고 의외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다.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고든 파크스
샤프트(1971)의 성공을 바탕으로 감독과 배우가 다시 만나 만든 속편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치노늬 추크우
Years of carrying out death row executions have taken a toll on prison warden Bernadine Williams. As she prepares to execute another inmate, Bernadine must confront the psychological and emotional demons her job creates, ultimately connecting her to the man she is sanctioned to kill.
드라마
감독: 마이크 리
1950년대의 영국 런던. 전후 영국의 헌신적인 주부상을 대표할 만한 평범한 여자 베라 드레이크. 노동자 계급인 그녀의 가족은 풍족하지는 않지만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베라는 임신하고 어찌할 줄 모르는 어린 소녀들을 위해 간혹 낙태 수술을 해주곤 하는데, 그 소녀 중 한 명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베라의 평온한 일상은 깨어진다. 마이크 리는 베라라는 평범한 여자의 진의와 숨겨진 삶을 통해 다른 감독이 보여주지 못했던 노동자계급에 대한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관찰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범죄
감독: 마이크 멘데즈
수녀, 총, 그리고 가솔린 때는 1960년, 크리스틴은 음산한 분위기로 가득찬 성 프란시스 수도원에 엽총관 가솔린을 들고 나타난다. 분노에 찬 그녀는 미사를 보던 수녀들과 신부들을 총으로 난사하고 가솔린에 불을 붙여 수녀원을 화염에 휩싸이게 만든다. 저주받는 악마들의 파티가 시작된다. 40년 후, 흉흉한 소문이 떠도는 괴기스러운 수녀원은 마약과 섹스를 즐기는 십대들의 은밀한 놀이터로 변한다. 이곳은 또 사탄 숭배자들의 아지트이기도 하다. 클래리싸와 모는 친구들과 이곳을 찾지만 곧 경찰에게 발각돼 내쫓긴다. 근신 중인 모는 징계를 피하기 위해 혼자 남고, 때마침 의식을 거행하기 위해 모인 사탄 숭배자들의 표적이 된다. 레즈비언이기도 한 모가 아직까지 처녀라는 사실을 안 광신도들은 그녀를 제물로 바쳐 악령을 불러내고자 한 것. 이 사이비 광신도가 모를 죽이는 순간 잠들어 있던 수도원의 악령이 모의 몸을 빌어 부활한다. 그들은 곧 클래리싸의 친구들은 하나씩 좀비 군단으로 만든다. 삽시간에 악령의 소굴로 변한 수도원. 구사일생으로 탈출한 클래리싸는 남동생과 남자 친구를 구하기 위해 크리스틴을 찾아간다. 40년동안 은둔생활을 해온 비밀스러운 여인 크리스틴을 클래리싸의 요청을 거절하는데...
공포(호러),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