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9개, KMDB 0개)

이성적인 영화 시나리오 작가 데이비드(David Sumner: 제임스 마스던)는 관능적인 부인 에이미(Amy Sumner: 케이트 보스워스)와 도시의 폭력을 피해 에이미의 고향인 작은 마을로 이사를 간다. 두 부부에게 더 이상의 안정을 허락하지 않는 폭력적인 공간이 될 것임을 예감하지 못한 그들은 지붕을 수리하기 위해 네 명의 주민을 고용하고 이후 그들의 불쾌한 삶이 시작된다. 유약한 데이비드에게 쏟아지는 마을 주민들의 수상한 움직임. 이 들 커플을 공격하는 무리의 우두머리인 찰리는 데이비드의 부인 에이미의 옛 애인으로 그의 등장은 데이비드와 에이미의 신경을 더욱 날카롭게 한다. 데이비드는 그들과 맞설 것을 결심하고 지붕도 혼자 힘으로 고치겠다고 다짐하지만 막상 주민들의 사냥 여행 제의를 뿌리치지 못하고 사냥을 떠난다. 충고에도 불구하고 사냥을 떠난 남편에게 화가 난 에이미를 남겨 놓고 여행을 떠난 데이비드는 사냥터에 혼자 남겨지게 되고 찰리와 그의 동료들은 그 사이 부부의 집에 돌아와 에이미를 강간한다. 얼마 후 혼자 버려진 것에 화를 내며 데이비드가 돌아오지만 에이미는 그동안 벌어진 강간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데...

전직 경찰인 `톰`이 범죄 현장 청소부로 일하다가 우연히 살인사건에 연루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남편이 실직했다는 것을 알게 된 ‘브리짓 ’은 미연방 은행 청소부로 취직을 하게 된다. 우연히 은행에서 낡은 돈들은 폐기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는 그 눈 먼 돈을 탈취하기로 결심한다. 같은 직장 동료인 ‘니나 브류스터 ’, ‘잭키 트루먼 ’ 를 포섭하여 막강(?) 3인조를 결성하고 감시카메라의 위치와 은행의 도면을 분석하는 등 완벽하고 확실한 범죄를 계획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1965년 뉴욕. 파격적인 전시로 현대 예술의 개념을 뒤흔든 앤디 워홀(가이 피어스)은 한 사교파티에서 자유롭게 춤을 추는 에디 세즈윅(시에나 밀러)을 발견한다. 앤디는 뉴욕으로 건너와 패션모델을 하고 있는 그녀가 자신이 꿈꾸는 새로운 예술의 뮤즈가 될 것을 직감한다. 앤디는 에디를 자신의 작업이 이루어지는 팩토리로 초대한다. 그의 실험영화 주연으로 발탁된 에디는 그의 예술적 동반자이자 뮤즈로서 유명해진다. 하지만 에디는 자신이 피사체일 뿐, 팩토리의 일원은 아니라는 소외감을 느끼기 시작하고, 그런 그녀 앞에 빌리(헤이든 크리스텐슨)라는 록스타가 나타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