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미국에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토크쇼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카메라 안팎에서 벌어진 초대형 스캔들을 폭로하며 충격적인 비화를 파헤친다.

감독: 알란 J.파큘라
1972년 6월 미국 워싱턴 워터게이트빌딩 내에 소재한 민주당 전국위원회 본부에서 도청장치를 갖고 침입한 다섯명의 남자들이 체포된다. 취재를 맡은 〈워싱턴 포스트〉 기자 밥 우드워드는 이들의 심리가 열리는 재판정에서 수상한 징후를 발견하고 이 사내들이 CIA, 더 나아가 현직 대통령이자 차기 공화당 대권주자인 리처드 닉슨의 측근과 연계되어 있다는 의혹을 품게 된다. 〈워싱턴 포스트〉 편집국에서는 기사 작성에 노련한 또 다른 젊은 기자 칼 번스타인을 우드워드에게 붙여주고, 약간의 신경전 끝에 두 사람은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의기투합하게 된다. 사건의 배후를 좇는 과정에서 밥은 딥스로트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취재원과 접촉하게 되는데, 모든 정황을 알고 있는 듯 보이는 그는 밥에게 “돈을 따르라”라는 수수께끼 같은 조언을 건넨다. 다섯명의 사내를 움직인 자금이 닉슨 대통령의 재선위원회에서 유입되었다는 정보를 포착한 두 기자는 선거 운동을 담당했던 직원들에 대한 탐문 취재를 시작한다. 그리고 여러 난관을 극복한 끝에 마침내 워터게이트 사건의 배후에는 백악관의 실세가 존재하고, 빌딩 침입 훨씬 이전부터 이들이 민주당 대선후보군에 대해 조직적인 방해 공작을 시도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닉슨은 결국 재선에 성공하고, 두 기자는 신변의 위협 속에서 좀더 확실한 증거와 증인 확보를 위한 분투를 이어간다.
시대극/사극,드라마,스릴러
감독: 조지 P. 코스마토스
젊고 패기에 찬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인 상원의원 바비는 대통령특수보좌관으로 정계에 관심을 한몸에 받지만, 대통령의 새경제 계획안의 파문이 커지고, 이 계획을 저지하려는 각료 내부에 음모가 있다는 정보를 제공하려던 스승 파첸코가 살해당하면서 살인자에게 쫓기게 된다. 우연히 기자인 아만다와 함께 사건의 진상을 파악한 그는 대통령 암살 계획의 주동자를 알아내고 저지하려 한다. 바비는 대통령을 구한 영웅이 되고 아만다와는 연인이 된다.
액션,스릴러
감독: 로버트 하몬
이탈리아 미국 이민자들의 범죄집단인 겜비노 패밀리의 두목인 돈 칼로, 부두목 닐 델라크로치와 폴 카스텔라노를 중심으로 위계질서를 구축, 규칙을 생명처럼 여긴다. 사건은 어느날 닐이 아들처럼 사랑하는 중간 보스인 존 가티가 칼로의 부탁으로 살인을 하러 가면서 시작된다. 칼로의 처남인 폴이 같이 데려가라고 붙여 줬던 랄프 칼리오네가 존의 말을 안 듣고 혼자 표적을 살해하자 자존심이 상한 존은 두목의 승인 없이 동료를 죽여서는 안 된다는 규칙을 깨고 랄프를 제거한다. 이로 인해 칼로, 닐, 폴 등이 존의 생사여부 결정을 위해 회의를 소집하고 닐의 설득으로 존은 가까스로 목숨을 면한다.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아드리안 린
일상을 뒤흔드는 치명적 유혹... 결혼 10년차 부부 에드워드 섬너와 코니 섬너. 8살 아들과 함께 뉴욕 교외에 살고 있는 이 부부는 무엇하나 부러울 것 없는 이상적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뉴욕 시내로 쇼핑을 나갔던 코니가 우연히 사고를 당하게 되고, 폴 마텔이라는 젊은 프랑스 남자가 치료를 자처한다. 처음에는 견제의 눈길을 감추지 못하던 코니도 어딘지 모를 폴의 신비스런 매력에 긴장을 풀게 된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코니.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이 곁에 있지만 문득문득 떠오르는 폴의 웃음과 말투에 다시 한번 폴을 만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고, 이렇게 폴과 코니는 위험스럽게 서로에게 탐닉하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뛰어난 마권영업자 샘에이스는 마피아로부터 카지노 탕헤르를 감시하는 책무를 떠맡는다. 명목상 탕헤르는 필립 그린의 소유. 에이스는 카지노를 영업할 아무 자격이 없다. 계속해서 직책명을 바꾸며 경찰의 감시를 따돌리며, 에이스는 야심과 영업수완, 탁월한 게임감각으로 곧 큰 성공을 거둔다. 에이스는 도박 테이블에서 사기치는 매춘부 진저에게 반해 관계를 갖게 되고 청혼하지만 진저는 포주이며 옛 연인인 레스터를 잊지 못한다. 한편 마피아는 에이스를 견제하기 위해 난폭하고 사나운 니키를 라스베가스로 보낸다. 그는 마피아에게 정기적으로 상납하며 자기 사업을 시작하는데, 폭행으로 라스베가스 전 카지노의 블랙리스트에 오른 니키는 동생 도미니크와 또 다른 사업을 벌이고 공포정치를 시작한다.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티모시 밴 패튼, 존 패터슨
마피아 소두목인 토니 소프라노를 중심으로 그의 집안과 조직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블랙 코미디 시리즈. 토니 소프라노는 두 개의 각기 다른 가족에 충실하려 하는 사람이다. 일반적인 가족인 그의 아내, 아이들과 홀어머니께, 그리고 다소 특별한 가족인 뉴저지 마피아 들에게 부두목으로서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하지만 일과 가정 사이에서 과중한 스트레스로 받게된 그는 결국 정신과를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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