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0개, KMDB 4개)
감독: 스티븐 캐먼
정부 산하의 무기개발연구소 웰링턴연구소 소장 웰링턴은 인간의 뇌파와 신경에 광선을 쏘아 인간을 살아 있는 무기로 만드는 유로레이터의 개발에 성공한다. 제독, 군부, 산업계의 인사들을 초청, 사형수를 대상으로 실험하는데 마지막에 실험 대상이 자멸하지 않자 그 상태로 실험을 종결한다. 그리고 대상자를 사살하지만 실험을 돕던 조교가 뉴로레이터에 감염된 사실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제독은 실험의 위험성을 알고 웰링턴을 해임시키고 뉴로레이터의 폭파 명령을 내린다. 한편 그 조교를 통해 그 친구들까지 감염이 되자 특수부대 대장 드레이크는 진압을 나서지만 웰링턴의 모략으로 죄를 뒤집어쓰고 특수부대는 해체된다.
액션,SF
감독: 스파이크 존즈
자신이 쓴 첫 작품이자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안겨준 '존 말코비치 되기'의 대성공에도 불구하고 스타 작가 찰리 카우프만(니콜라스 케이지 분)은 알고 보면 콤플렉스로 똘똘 뭉친 소심남이다. 뚱뚱하고 대머리인 자신을 누군가 항상 비웃고 있다고 여기질 않나, 조금만 아파도 불치병에 걸린게 아닌가 의심하는 노이로제에 시달리기도 한다. 심지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말 한마디 못하고 땀만 흘려대는 심한 낯가림 증세까지도 있다. 이런 그를 위로해주는 것은 그나마 작가로서의 빛나는 재능? 천만에. 그는 자신이 무능하고 재치 없는 작가라는 강박증에 사로잡혀있다. 그런 그에게 영화사는 어느날 뉴오커 잡지 기자 수잔 올린(메릴 스트립 분)이 쓴 베스트셀러 '난초 도둑'의 각색을 맡긴다. '난초도둑'은 진귀한 난초를 찾아 세계 오지를 헤매는 탐험가 존 라로치(크리스 쿠퍼 분)의 인생 역정을 담은 논픽션 소설. 하지만 찰리는 원작의 매력에 빠져들 수록 그것을 영화로 각색하기가 힘들어지는 작가적 딜레마에 빠져들게 되고, 상황은 점점 자학적인 절망으로 치닫게 된다. 게다가 설살가상으로 쌍둥이 작가 동생 도날드(니콜라스 케이지 분)의 눈부신 활약은 그를 더욱 주눅들게 만든다. 도날드의 외모는 그와 똑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로 대범하고 재치있어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영감을 받아 쉽게 글을 쓰는 편이라 단번에 천재적인 신예 작가로 급부상한다. 고심하던 찰리는 마침내 도날드에게 구원을 요청, 원작자인 수잔을 만나 각색의 방향을 해결하려 한다. 하지만 각색 방향의 실마리를 찾을 무렵 찰리와 도날드는 수잔이 책에 쓴 것 이외의 무엇인가 중요한 내용을 숨기고 있다는 의문을 품게 된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찰리는 급기야 수잔을 미행해 그녀 책의 주인공인 존 라로쉬의 집까지 숨어 들게 되는데... 그곳에서 발견된 이상한 난초들로 가득한 온실. 그리고 드러나는 숨겨진 진실... 열정과 욕망의 현장. 찰리는 수잔과 라로쉬가 내연의 관계에 있다는 사실과, 그들이 희귀한 난초에서 추출해 만든 마약에 이미 걷잡을 수 없이 중독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경악하는 찰리. 하지만 그는 곧 수잔과 라로쉬에게 들켜버리고 마약으로 이미 이성을 잃은 그들은 그를 죽이려고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리들리 스콧
죽어도 함께 가야만 한다!! 1993년 10월 3일, 최정상의 미군부대가 UN평화유지작전의 일환으로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로 파견된다. 그들의 임무는 소말리아를 황폐화시키고 있는 내란과 기근을 진압하기 위한 작전으로서 소말리아의 악독한 민군대장인 모하메드 파라 에이디드의 두 최고 부관을 납치하는 일이다. 동 아프리카 전역에 걸친 기아는 UN에 의해 제공되는 구호 식량을 착취하는 에이디드와 같은 민병대장으로 인해 30만 명이라는 대량 사상자를 내었다.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닌 다수의 생명을 살리려는 의지를 품고 소말리아에 도착한 미국의 정예부대. 육군 중사 맷 에버스만은 이상적인 젊은 유격군으로서 목표한 건물을 지키기 위해 할당받은 4지점 중 하나를 지휘하면서 자신의 용기와 의지를 시험받게 된다. 군사 서기관이지만 항상 모험을 동경해왔던 유격군 특수병 그림스는 이번 전투를 통해 그의 오랜 희망이기도 했던 실제 전투상황을 경험하게 된다. 작전은 오후 3시 42분에 시작하여 1시간 가량 소요될 예정이었으나, 20분 간격으로 무적의 전투 헬리콥터인 ‘블랙 호크’ 슈퍼61과 슈퍼64가 차례로 격추되면서 임무는 ‘공격’에서 ‘구출’과 ‘생존’으로 바뀌면서 절박한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고립된 젊은 유격부대와 베테랑 델타 부대원들은 구조 호위대가 그들을 찾으러 올 때까지 18시간동안 폐허가 된 모가디슈의 한 구역에서 부상당한 채 갇혀있어야 했다. 도시 전체는 미군이 완전무장된 소말리아 민병대로부터 공격을 받으면서 완전 쑥대밭이 된다. 극도의 팽팽한 긴장감과 전우를 잃어버린 허탈감 속에서도 군인들 사이에선 서로간의 협조가 이루어지고 전우애와 인간애의 진정한 면모를 배우게 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제임스 그레이
1921년, 뉴욕 그 곳에 사랑이 있었을까?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뉴욕 엘리스 섬에 도착한 ‘에바’.동행한 여동생의 입국 거부로 맨하탄의 빈민가에 혼자 남겨진 그녀는 댄스홀 밴디츠 루스트 ‘브루노’의 도움으로 일자리를 얻게 된다.하지만 이 만남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되고, 삶은 겉잡을 수 없이 흘러간다.한편, 운명처럼 마주친 ‘올란도’는 그녀에게 다시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하는데…사랑을 가져본 적 없는 호스트, ‘브루노’ 사랑에 흔들릴 수 없는 여인, ‘에바’ 사랑도 가지고 노는 마술사, ‘올란도’살기 위해 사랑했던 시대에 만난 세 남녀,새로운 인생을 꿈꿨던 그들의 운명이 엇갈린다!
드라마,미스터리,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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