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8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육상효
5년 전에 혼자 LA로 떠나버린 첫사랑 지니를 찾아 대책 없이 미국으로 달려온 남자, 아이언 팜. 당장이라도 지니를 따라가고 싶었지만 미국 비자 결격사유는 다 갖춘 백수 신세. 연인을 향한 마음을 다스리며 5년의 시간동안 뜨거운 전기 밥솥에 손가락을 담그는 특이한 철사장 수련으로 그리움을 달래왔으니 손바닥(Palm)이 강철(Iron) 저리 가라 되어버린 건 당연한 일.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영어와 사랑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획득한 비자와 밥통 하나 덜렁 들고 무작정 LA로 향하기 했는데... 운좋게 만난 좌충우돌 택시 기사 동석 덕분에 뭔가 가닥이 잡혀가는 것만 같더니, '이런, 겨우 찾은 지니는 벌써 빵빵한 애인이 곁에 있잖아!' 볼트와 너트를 외치며 아이언 팜을 단념시키려는 동석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이언 팜의 사랑은 절대 사그러들 줄 모르고... 되는 일 하나 없는 한국이 싫어 5년 전 연인을 두고서 홀홀 단신 LA로 떠단 아이언 팜의 그녀, 지니. 소주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그녀의 특기사항을 발휘하여 현재 직업은 바텐더. 미국에서 소주 칵테일 바를 열겠다는 야무진 꿈을 키우며 잘 나가는 여피 애인 애드머럴과 잘 살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나타난 첫사랑은 이젠 '아이언 팜'이라 부르라면 적극 공세에 나서고... 결국 지니를 차지하겠다고 육탄전까지 벌이는 철없는 남자들을 보니 직접 나서는 수밖에... '일요일은 쉬고, 월수금, 화목토로 로테이션하는 것이 어때?' 이제 LA 사상 최대의 지니 쟁탈전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드라마

감독: 조셉 로지
프랑스 누벨바그의 여신 잔느 모로가 남자를 파멸로 이끄는 팜므 파탈로 등장하는 불온한 멜로드라마. 사기꾼 작가인 티비안 존스(스탠리 베이커)는 최근 자전적 소설의 영화화 판권을 팔았지만 그건 사실 죽은 형이 쓴 것이다. 티비안은 매혹적인 각본가 프란체스카와 약혼한 사이지만 어느 날 에바(잔느 모로)란 여인이 그의 인생에 끼어들고 티비안은 에바에게 푹 빠진다. 그녀는 호화로운 호텔 스위트 룸과 도박에 쓸 거액의 돈, 그리고 성적인 봉사까지 요구하고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애쓰는 티비안을 보며 비웃는다. 결국 마지못해 프란체스카와 결혼하는 티비안. 하지만 에바를 잊지 못하는 그는 결국 다시 만나고, 그 모습을 본 프란체스카는 자살을 하게 된다. 장례식 후 에바에 대한 살의에 휘말리는 티비안. 하지만 에바를 보는 순간, 여전히 그녀에게 사로잡혀 있는 나약한 자신을 깨달을 뿐이다.
드라마

감독: 루키노 비스콘티
미망인 로사리아는 네 명의 아들과 함께 루카니아에서 밀라노로 이사간다. 다섯 번째 아들 빈센조는 이미 밀라노에서 살고 있다. 이사하고 초기에 이 가족은 여러 문제에 부딪치지만 모두가 노력하여 문제를 해결해 간다. 시모네는 권주를 하고 로코는 세탁소에서 일하며 치로는 열심히 공부한다. 시모네는 창녀 나디아를 만나 격정적인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로코는 병역을 끝낸 후에 그녀와 관계를 갖는다. 이로 인해 두 형제간의 불화가 이어지고, 급기야는 살인이 벌어지는데...
드라마,범죄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