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9개 결과 (TMDB 20개, KMDB 9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세계적인 슈퍼 모델들이 연이어 섬뜩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파리, 베니스, 로마, 뉴욕으로 파견된 두 FBI 요원은 배후를 쫓던 중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거대한 음모와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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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소는 이탈리아 남부에서 파스타 공장을 경영하는 정신없는 대가족 캔톤 가의 막내다. 로마에서 살고 있던 토마소는 드디어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알리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가족 식사를 위해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가 이야기를 꺼내기 바로 직전, 모두를 놀라게 한 ‘비밀’을 지닌 그의 형이 토마소의 ‘순간’을 가로막는다. 보수적인 이탈리아의 대가족과 클로짓 게이 아들이 빚어내는 에피소드들을 다룬 가족 코미디.

미슐랭 2스타라는 명예와 부를 거머쥔 프랑스 최고의 셰프 아담 존스. 모든 것이 완벽해야만 하는 강박증세에 시달리던 그는 괴팍한 성격 탓에 일자리를 잃게 되고 기나긴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마지막 미슐랭 3스타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아담’은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을 모으려는 불가능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런던으로 떠난다. 절대 미각의 소스 전문가 스위니와 상위 1%를 매혹시킨 수셰프 미쉘, 화려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파티시에 맥스를 포함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레스토랑 오너 토니까지 모두 아담의 실력만을 믿고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주방에 감도는 뜨거운 열기와 압박감은 최강의 셰프 군단과 완벽을 쫓는 아담 사이의 경쟁심을 극으로 치닫게 만드는데...

업계 최고의 레전드 킬러 존 윅은 과거를 뒤로 한 채 평화로운 삶을 꿈꾸며 은퇴를 선언하지만, 과거 자신의 목숨을 구해 줬던 옛 동료 산티노와의 피로 맺은 암살자들의 룰에 발목을 잡히고 만다. 피의 맹세에 대한 선택권 없이 산티노의 청을 들어줘야만 하는 존 윅은 산티노의 지시대로 로마로 향한다. 국제 암살자 연합의 최고 자리를 탈취하기 위해 자신의 친누나를 대신 암살하라는 산티노의 계획으로 인해 존 윅은 위험에 빠지게 되고, 무려 700만 달러의 현상금에 눈이 먼 전 세계의 암살자들의 총구는 그를 향하는데...

전 세계가 랠리에 미쳐 있던 1980년대. ‘란치아’가 지배하던 랠리 월드 챔피언십에 독일 신생팀 ‘아우디’가 막강한 사륜구동 ‘아우디 콰트로’로 신흥 강자로 떠오르게 된다. 이후 ‘아우디’에 지속적인 패배를 당하며 해체 위기에 몰리자 ‘란치아’의 디렉터 ‘체사레 피오리오’는 그에 대항할 후륜구동 ‘란치아 랠리 037’을 선보인다. 최고의 드라이버 ‘발터 뢰를’마저 불가능이라고 생각하지만, ‘체사레 피오리오’는 그를 설득해 ‘란치아 랠리 037’로 마지막 자존심을 건 레이스에 도전하는데…. 불가능에 가까운 승리를 향해 달리는 아우디 vs 란치아의 역사를 바꾼 전설적인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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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거주하는 30세 배우 데브. 처음으로 맡은 중요 배역, 진지한 관계, 지하철 성추행범 잡기 등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어른이 되어간다.

세계적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는 오랜 탐정 생활에서 은퇴하여 아름다운 도시 베니스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에게 오랜 친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아리아드네 올리버가 찾아와 죽은 영혼을 부를 수 있다고 알려진 영험한 심령술사의 실체를 밝혀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핼러윈 밤, 베니스 운하 위 위치한 고풍스러운 저택의 주인이자 1년 전 사랑하는 딸을 잃고 깊은 상실에 빠진 로웨나 드레이크의 초대로 교령회에 참석한 이들은 미스터리한 심령술사 조이스 레이놀즈가 죽은 영혼의 목소리를 전하는 광경을 보며 혼란에 빠지게 된다. 갑자기 발생한 끔찍한 살인 사건에 실체 없는 용의자를 쫓던 에르큘 포와로는 자신의 모든 믿음이 흔들리는 경험을 하며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인 로마, 팔불출 아버지를 둔 의사 ‘사라’와 고등학교 교사 ‘루카’는 비록 아이는 없지만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 온 매혹적인 댄서 ‘아만다’. 루카는 우연한 계기로 그녀와 대화를 나누게 되고 점차 알 수 없는 끌림에 빠져들어 몰래 작업실에서 건너편 그녀의 방을 엿보기 시작한다. 며칠 후, 수상한 불청객이 아만다의 집을 방문하고 루카는 그가 아만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

[성모의 죽음], [메두사], [성 마테오의 소명], [세례 요한의 참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천재 화가 ‘카라바조’. 살해 혐의로 도망자 신세가 된 '카라바조'는 로마 교외로 도피 생활을 이어가는 와중에도 그림을 놓지 않는다. 한편, 교황청은 그런 그의 사면 자격을 조사하기 위해 비밀리에 ‘그림자’를 파견해 뒤를 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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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스는 그리스를 떠나 파리로 가기 위해 밀항선을 타지만, 중간에 경찰을 피해 무작정 바다에 몸을 던진다. 우여곡절 끝에 ‘불안한 에덴’, 파리에 입성하게 되는데... 1970년대 등 정치영화로 명성을 떨친 거장 코스타 가브라스의 베를린 출품작으로, 현재 유럽의 첨예한 문제를 건드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스테파노 모디니
범인으로 몰린 한 남자와 승률 100%의 변호사반전을 거듭하는 치열한 두되 싸움이 시작된다!정신을 잃었다 호텔방에서 깨어난 아드리노는 애인 라우라의 시체를 발견한다. 문은 잠겨있고 꼼짝없이 범인으로 몰린 아드리노는 자신의 무죄를 입증해야만 한다. 승률 100%의 유능한 변호사가 아드리노를 찾아와 모든 진실을 숨김 없이 말하면 무죄를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데…
스릴러

감독: 레지스 로인사드
밀실에서 유출된 세계적 베스트셀러!범인은 우리들 중에 있다!화제의 베스트셀러 ‘디덜러스’.이 책의 마지막 장 출판을 위해 9개국의 번역가들이 고용된다.결말 유출을 막기 위해 아무도 나갈 수 없는 지하 밀실에서 작업을 시작한 그들.하지만 곧 첫 10페이지가 인터넷에 공개된다.그리고 편집장 ‘에릭’에게 도착한 한 통의 메시지.“돈을 보내지 않으면 다음 100페이지를 공개하겠다.”‘에릭’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범인을 찾으려 하고,번역가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난니 모레띠
난니 모레티가 〈나의 어머니〉(2015) 이후 6년 만에 연출한 14번째 영화 〈일층 이층 삼층〉은 그가 각본을 쓰는 대신 각색한 첫 번째 작품이다. 이스라엘 작가 에쉬클 네보 원작의 무대를 로마로 옮겼다. 예기치 않은 자동차 사고로 시작하는 영화는 중산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 세 가구의 이야기를 이리저리 구불구불 따라간다. 영화의 절반에서 5년이 지나가고, 다시 절반에서 5년이 지나간다. 그들은 자신들의 잘못에 용서를 구하기 위해 10년을 보내면서, 누구는 용서를 받고 누구는 받지 못한다. 난니 모레티는 대가의 솜씨로 그들의 가엾은 영혼의 방을 미장센으로 차례로 비워나가고 채워나간다. 마지막 장면에서 마술 같은 도약을 볼지, 멜랑콜리한 해결을 볼지는 당신의 감흥의 문제이다. (정성일)
코메디,드라마

감독: 안드레아 자카리엘로
프란체스코 경찰 부경감은 친구인 지오바니 판사를 2년여 만에 만나러 가는 중이다.바로 그날 아침 판사가 죽은 채 발견되었고 프란체스코는 그를 마지막으로 본 사람이자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의심을 받기 시작한다. 자신을 노리는 진범을 잡아 누명을 벗기 위한 처절한 투쟁이 시작된다.
범죄,스릴러,액션

감독: 파올로 소렌티노
“난 인생의 시나리오를 알고 있죠” 그레이트 뷰티 유스 에 이은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인생 3부작!재계 서열 1위, 미디어 장악, AC밀란 전 구단주, 망언 제조기까지. 이탈리아를 현혹시킨 최악의 이슈 메이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는 정치 스캔들에 연루돼 총리직에서 사퇴한 뒤, 재기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인 별장에 머무른다. 연예 기획자 세르조 모라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의 권력을 통해 인생 역전을 꿈꾸며 그에게 접근한다. 성공을 향한 욕망으로 뒤틀린 두 남자는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폭주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페르디난도 시토 필토마리노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웬 르 베스코
아동 성추행범 검거, 미성년 소매치기범 적발, 점심 시간에 다른 사람들 씹기, 학대하는 부모 조사, 아이들에게서 진술 받기, 도를 넘은 십대들의 성 실태 직면하기, 동료들과 유대를 즐기며,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참지 못하고 웃음 터뜨리기 등등 모두가 아동보호팀에게는 일상적인 일들이다. 최악의 경우가 존재하는 것을 알고, 그것을 견디며 살아가는 이 경찰관들은 자신의 사적인 삶과 그들이 매일 일하는 동안 접하는 현실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는 것일까? 아동보호 팀 소속인 럭비공 같은 프레드는 내무부에서 보호팀의 활동을 기록하기 위해 파견된 사진작가 멜리사의 집요함을 견디지 못한다.
드라마

감독: 지오반니 베로네시
교통사고로 인해 하반신 마비를 겪고 있는 매력적인 남자 니콜라는 매혹적이고 육감적인 물리 치료사 루시아의 치료를 받는다. 그녀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열병 같은 사랑이 온 몸으로 퍼져가고. 그런 그의 사랑을 아는지 모르는지 루시아는 냉정하기만 하다. 루시아가 차가우면 차가울수록 니콜라의 사랑 온도는 높아만 가는데... 몸에 스쳐 닿는 손길, 자극적인 냄새, 벌어진 입술, 옷 깃 사이로 드러난 목선, 깊이 패인 옷 … 니콜라를 감싸는 사랑의 열정이 루시아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까. 불임부부 프랑코와 마뉴엘라는 아기를 갖기 위해 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다. 사랑스런 아기를 얻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라도 참고 이겨낼 각오가 되어 있는 프랑코와 마뉴엘라. 그러나 마뉴엘라는 호르몬 치료를 받을수록 날카로워지고 예민해져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처럼 위험하다.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는 줄 아세요? 이 남자 정자가 적고 시원찮아서죠! 드디어, 프랑코와 마뉴엘라는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아기를 갖기 위해 인공 수정에 돌입하는데…포스코에게는 한가지 오랜 소원이 있다. 커다란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여 오래도록 행복하게 사는 것이 그의 소원. 그러나 포스코의 소원은 이탈리아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다. 포스코가 사랑하는 사람은 바로 같은 남자 필리포이기 때문. 그러나 필리포의 아버지 반대에 부딧힌지 오래. 완고함으로 똘똘 뭉친 아버지에게 당당히 결혼하고 싶다는 말 한마디 꺼내지 못하는 필리포의 모습에 좌절한 포스코. 포스코와 필리프는 무사히 결혼 할 수 있을까. 잘나가는 레스토랑의 지배인을 맡고 있는 50대의 어네스토 앞에 천사처럼 아름다운 미혼모 세실리아가 나타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운 천사 세실리아가 그에게 말을 걸어오는데... 중후한 매력이 좋아요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그녀와 사랑에 푹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어네스토. 그녀만 보면 숨이 멎을 것 같은데.. 살고 봐야 할지 아니면 죽어도 사랑을 계속 해야 할지, 마음은 20대인데 몸은 따라주지 않는 웃지 못할 상황들이 계속 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조지 래틀리프
Welcome Home!!숙박 공유 앱 ‘웰컴 홈’을 통해 이탈리아 시골에 있는 아름다운 저택을 빌려 휴가를 즐기던 브라이언과 캐시는 친절하고 잘생긴 이웃 남자 페데리코와 만나 친해진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페데리코의 잘생긴 외모와 매력에 위기감을 느끼고, 캐시는 질투하는 브라이언 때문에 기분이 상하면서 두 사람의 갈등은 깊어진다. 페데리코는 그런 질투심을 이용해 브라이언과 캐시를 섹스와 관음증이 뒤얽힌 쫓고 쫓기는 욕망의 게임에 빠져들게 한다. 욕망이 커질수록 게임의 수위는 점점 더 올라가는데…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