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20개, KMDB 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결혼식을 준비하던 다라는 갑자기 사라진다. 어린 시절부터 다라를 사랑하던 사트리아만이 유일하게 다라를 보고 만지며 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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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사태로 부모님을 잃은 시타. 사후에 초자연적 징벌이 내려진다는 생각이 틀렸음을 밝히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이로 인해 점점 어두운 길로 접어들게 된다.

마술사 루크만은 마지막 공연에서 마술상자를 통한 소실 마술로 꼬마를 사라지게 만들지만 꼬마가 다시 돌아오지 않자 곤란에 처한다. 아들을 찾기 위해 마술상자에 들어간 엄마도 행방이 묘연해 지고 루크만을 비롯한 누구도 사람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어떻게 되돌릴 수 있는지 모른다. 루크만은 이제 경찰에게 쫓기게 되는데, 과연 마술상자의 비밀은 무엇이며 사라진 사람들은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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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인도네시아. 다소 불량한 아마추어 탐정 가스퍼(레자 라하디안)는 정부가 연루된 대량 학살 사건을 수사한다. 그 과정에서 어린 시절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친구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되고 인신매매 악당을 추적한다. 하지만 인공심박동기가 망가지는 바람에 24시간밖에 남지 않은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아그네스(쉐니나 시나몬)와 킥(라우라 바수키) 등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복수를 완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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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토비 지역 바조 부족의 열 두 살 소녀 ‘파키스’는 배를 타고 떠난 아빠가 다시 돌아올 거라 믿고 있다. 그러나 아빠가 준 거울로 아무리 점을 봐도 아빠의 모습은 나타나지 않는다. 파키스의 엄마는 거울에 집착하는 딸이 염려스러운 한편, 자기 집에 잠시 머물게 된 청년에게 자꾸 마음이 가는 자신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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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 두렵지 않은 건달 아조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다. 발기부전은 그가 품은 컴플렉스이자 세상을 향한 분노와 폭력의 원천이다. 아조는 청부업을 하다 적으로 만나게 된 터프한 여인 이떵에게 강렬한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이떵 역시 어린시절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아조에게 끌리며 둘은 일사천리로 결혼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두 사람 각자를 따라다니는 과거의 망령은 이들의 앞날에 먹구름을 드리운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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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의 존경 받는 지존이자 절대무기 황금봉의 주인인 쳄파카는 4명의 수제자에게 문파의 상징이자 강력하고 치명적인 황금봉과 그 비밀 권법을 계승할 때가 왔음을 알린다.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쳄파카는 자신의 후계자로 실력이 가장 떨어지는 여제자 다라를 지목한다. 이에 반발한 제자들은 다라가 권법을 전수받기도 전에 스승인 쳄파카를 살해하고 황금봉마저 빼앗는다. 믿었던 동료들에게 뼈아픈 배신을 당하고 모든 것을 잃어버린 다라는 스승의 복수를 결심하고 황금봉 권법의 비밀을 아는 숨은 고수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마침내 황금봉의 진정한 주인을 가릴 결전을 치르게 되는데……
감독: 카밀라 안디니
바다와 거울은 인도네시아의 조그만 섬마을 캄풍 바조의 12살 소녀 파키스의 삶을 지탱하는 자양분이다. 거울은 바다에서 실종된 아빠가 남겨준 선물이며, 바다는 엄마와 함께 살아가는 생활의 터전이다. 바조 사람들에게, 거울은 잃어버린 무엇인가 혹은 누군가를 찾아준다고 믿는 문화적 상징물이다. 파키스 역시 아빠가 남겨준 거울을 바라보며 아빠가 돌아오리라 믿는다. 하지만, 엄마에게 파키스의 거울은 화장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현실을 인정하기 때문이다.자신이 가장 아끼던 거울이 엄마에 의해 깨지고, 돌고래 연구를 위해 바조섬을 찾아온 청년 투도와 가까워 지는 엄마를 바라보면서 파키스는 절망한다. 그리고는 마을사람들의 거울을 훔친다. 하지만, 파키스는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한다. 바다가 곧 아버지의 집이고, 바다가 거대한 거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카말라 안디니 감독은 신인감독임에도 파키스의 아픔과 희망을 너무도 섬세하게 담아낸다. 참으로 매혹적인 성장영화가 아닐 수 없다.
드라마
감독: 아리얀토 유니아완
이 이야기는 연합국에 의한 히로시마 폭격의 굉음과 함께 시작한다. 곧 RRI(인도네시아공영방송)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독립 소식이 전해진다. ‘일본이 항복했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이창희
[살인자ㅇ난감] 감독의 2026년 최고의 글로벌 프로젝트!인도네시아를 뒤흔든 초대형 법정 스릴러!“과연, 세상은 공정한가?”성실한 가장으로 살아가던 법원 경위 '라카'.오랜 노력 끝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아내 '니나'를 축하하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향한다.곧 태어날 아이까지 생각하면 더없이 행복한 순간이었다.그러나, 그들에게 닥친 갑작스러운 비극.아내가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온 이후 환희의 날은 무너지고, ‘라카’는 자신의 반쪽을 잃어버렸다.범인이 검거된 이후, 검게 물든 권력은 진실을 묵인하려고 하고 재판은 점점 악의 편으로 기울기 시작한다.그리고 공방 당일, 법정 안에 한 발의 총성이 울려 퍼지는데…“이 세상이 돈으로만 굴러가지 않는다는 걸 증명해 보일게.”
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