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5개, KMDB 2개)

에미상을 받은 이 시트콤은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제이 프리쳇과 각양각색의 가족이 일상에서 수많은 난관을 만나고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중학교 교사인 주인공 제스 데이(조이 데이셔넬 분)는 동거하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고 인터넷에서 본 집으로 이사한다. 이후 세 명의 룸메이트: 닉 밀러 (제이크 존슨 분), 슈미츠 (맥스 그린필드 분), 윈스턴 비숍 (러몬 모리스 분) 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의 아파트에서 살아가게된다. 첫 번째 룸메이트인 닉 밀러는 현재 바텐더를 하고 있지만, 로스쿨을 3학기 남기고 자퇴한 전적이 있다. 그 이유는 4년동안 사귄 대학시절 여자친구인 캐롤라인 (메리 엘리자베스 엘리스 분) 에게 실연당했기 때문이다. 이후로 그는 매사에 시니컬하고 부정적이게 되었다. 두 번째 룸메이트인 슈미츠는 닉의 대학시절 룸메이트로 이후 10년간 함께 거주중인 친구이다. 그는 유대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현재 여성들로 가득찬 여성용품 회사를 다니고 있다. 대학시절 비만이었던 그는 친구 코치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 분)의 도움으로 살을 뺐고 그 이후로 과도하게 멋을 내는 등 외모에 광적인 집착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윈스턴은 라트비아에서 프로 농구선수로 활동했으나 팀에서 방출된 후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미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닉의 어렸을 때 친구이기도 하며, 승부욕이 대단하지만 여자친구에겐 무관심한 인물로도 그려진다. 또한 새 직장을 찾으려 안간힘을 쓰는 실직자이기도 하다. 이와 더불어 등장하는 제스의 소꿉친구인 씨씨 (해나 시몬 분)는 현직 활동중인 모델이며, 인도 출신이다. 현재 동료 모델들과 같은 아파트에 함께 살고 있다.

일부다처제를 따르고 있는 종파속에서 태어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가족드라마

뉴욕 센트럴파크 동물원에 사는 동물 사총사. 그들은 날마다 새롭고 짜릿한 모험을 찾아 동물원 비밀 통로를 통해 도시로 향합니다.

나의 진정한 가족은 누구인가. 윌슨 피스크, 킹핀의 범죄 제국에 쫓기는 마야 로페즈가 고향인 오클라호마주 타마하로 돌아와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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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자친구를 목격하고 절망에 휩싸여 있던 리베카는, 후유증에 헤어나지 못하고 거리를 방황하기 시작한다. 실연당한 여성의 코믹한 연애 성장 드라마. (2006년 선댄스 영화제 초청작)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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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티너(Tom Turner: 그렉 키니어 분)는 전형적인 사기꾼으로 그의 사기수법은 너무나 다양해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 정도. 불구자 행세를 하며 돈을 뜯거나 수녀의 헌금함을 터는 등 갖가지 방법으로 사기행각을 일삼는다. 그러던 중 거리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한 건 하려던 그는 잠복중이던 경찰에 체포된다. 법원은 그에게 징역형과 사회봉사형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 사회봉사형을 택한 탐은 업무가 폭주하는 연말연시의 우체국에서 일하게 되고, 주소가 잘못된 우편물을 분류하는 일을 맡게 된다. 수취인이 잘못 기재된 편지, 주나 도시이름이 누락된 것, 슈퍼맨이나 엘비스 프레슬리 등 실존하지 않는 사람에게 보내는 것 등을 가려내는 것이 그의 주업무. 그 중에는 하나님께(Dear God) 보내는 우편물도 있다. 하나님께 보내는 우편물은 대개 어려움을 호소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탐은 실수로 송달처가 불분명한 귀금속을 하나님께 도움을 청한 사람에게 보내주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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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그레고리 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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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독: 루이 푀이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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