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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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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인구가 사는 평화롭고 조용한 나라, 크로아티아. 그곳에서 밀란도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는데 함께 있던 여인이 갑자기 괴물로 변해 밀란을 물어버린다. 괴물로 변한 여자를 피해 밖으로 나온 밀란, 급하게 차를 모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이를 친 상황이 되었다. 아이를 데리고 병원으로 가지만 그곳도 이미 안전하지 않다. 병원에 있던 일행은 괴물에 물리고도 변하지 않은 그를 보고 이 바이러스를 해결할 열쇠를 찾을 거라 기대하지만, 딸이라고 속이고 데려온 아이가 괴물로 변하자 밀란은 궁지에 몰린다. 이에 밀란은 이곳을 빠져나갈 방법을 찾다가 여배우, 아니치 프랑카를 만난다. 영화에서 크로아티아의 영웅 역인 흐르보카 호르바트를 연기했던 여배우까지 합류한 일행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디제이의 말에 따라 위험을 무릅쓰고 시골로 가던 중 누군가의 음모로 바이러스가 퍼진 사실을 알게 되고,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과연 일행은 좀비에게 물리고도 변하지 않은 밀란의 비밀과 바이러스 치료법을 찾고 평온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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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짙푸른 안개를 뚫고 ‘치키’를 비롯한 보스니아 순찰대가 걸어온다. 세르비아군의 사정거리에 들어섰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잠시 잠이 드는데... 눈을 뜨자마자 햇살 너머로 쏟아지는 세르비아군의 총격세례. 순찰대는 순식간에 몰살당하고, ‘치키’는 가슴에 부상을 입은 채 참호로 들어간다. 한편, 세르비아군인 신참 ‘니노’는 상사와 함께 참호를 살피러 들어온다. 생존자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둘러보던 그들은 잠들어있던 치키의 동료 ‘체라’를 발견한 후 그의 등 밑에 지뢰를 설치한다. 발을 떼는 순간 2천개의 납조각이 튀어나와 모든 걸 파괴해버리는... 이를 몰래 숨어서 지켜보던 보스니아 군인 ‘치키’는 그들이 한 눈 파는 사이, 총을 겨눈다. 상사 1명은 죽고, ‘니노’는 치키의 포로가 된다. 서로를 탓하며 적의감에 불탄 것도 잠시, 체라가 잠에서 깨어나면서 지뢰의 위험성은 더해가고... 결국 두 사람은 팬티만 입은 채 수건을 흔들며 양쪽 진영에 구조를 요청한다. 그러나 어느쪽도 섣불리 접근을 피하는데... 결국 UN군이 구조를 위해 참호에 도착하지만, 상부는 그들에게 곧바로 철수할 것을 명령한다. 그들은 치키와 니노에게 동행할 것을 제안하지만, 체라를 남겨두고 떠날 수 없는 치키. 니노가 그들을 따라가려 하자, 치키는 그에게 총을 쏜다. UN군이 떠난 후 다시 적대감과 증오에 휩싸인 두 사람. 곧, UN군은 특종을 잡아내려는 기자단과 함께 지뢰제거군인을 데리고 다시 참호를 찾는다. 그러나 지뢰는 제거되지 않고, UN군과 기자단이 정신없는 사이, 꼼짝않고 누워서 어쩌면 죽을 날만 기다려야 하는 보스니아군인 ‘체라’는 참호 밖에서 울리는 슬픈 총성을 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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