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4개, KMDB 2개)

예정된 무대 공연이 갑자기 취소되었지만 여배우는 리허설을 계속 진행할 것을 제안한다. 그렇게 지속된 한 달 동안 젊은 배우들은 현실과 허구 사이에서 혼란을 겪게 되고, 혼돈의 리허설이 진행된다. (2018년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교환 살인을 주제로 한 드라마 <당신 차례입니다>의 사건을 되돌아보게 하는 주인공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시타라 히로시
귀족 집안의 장녀로 병약한 몸에도 불구하고 마블관을 지켜 나가는 세라 러셀과 천진난만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활기차게 살아가는 린 러셀, 그런 그녀들에게 삶의 위안이 되는 브라이튼가의 두 형제 아더 브라이튼과 에드워드 브라이튼 등의 이야기
드라마,아동,판타지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
외로움으로 생긴 마음의 구멍, 우리집 고양이를 빌려드려요~!! 어려서부터 뒤만 돌아보면 졸졸 따라오는 남자…는 없어도 고양이는 있었다! 남자들은 모르는 마성의 모태묘녀(猫女) 사요코. “올해야 말로 결혼! 얼굴은 보지 말자!”라는 목표를 세워두고 씩씩하게 생활하지만 햇볕 드는 툇마루 너머로 보이는 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같이 살아준 고양이들의 다재다능한 특기 덕분에 생계를 유지하며 고양이 렌트와 돌아가신 할머니 불상 앞에서 대화하는 것이 그녀에겐 일상의 전부이다. 감히 모태묘녀에게 전생이 매미였다느니, 여자가 키가 커서 남자에게 인기가 없다느니 느닷없이 나타나 상처만 주고 사라지는 이상한 이웃집 아줌마 때문에 사요코는 인간 남자에 대한 욕구가 불쑥! 하지만 혼자여도 외로움에 사무치지 않을 수 있는 건, 바로 마음의 ‘구멍’을 쏙 메워주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늘 옆에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사요코는 외로운 사람들을 찾아 리어카에 고양이들을 싣고 돌아다니며 외친다. “외.로.운 사람에게~ 고양이, 빌려드립니다~”
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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