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5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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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몬테카를로의 어느 호텔 로비에서 수줍음 많은 한 여인(조안 폰테인)이 맥심 드 윈터(로렌스 올리비에)라는 부유한 남자를 만난다. 그는 1년 전에 보트 사고로 아내인 레베카를 잃고 여전히 그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 하다. 호텔에 머무르는 동안 그 여인과 맥심은 사랑에 빠지게 되며, 얼마 후에는 결혼해서 맥심의 집인 영국의 맨덜리 저택으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죽은 레베카의 어두운 그림자가 여전히 그 저택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할리우드의 거물 제작자 데이비드 O 셀즈닉과 처음으로 만든 레베카 는 히치콕의 전환점의 작품. 에릭 로메르와 클로드 샤브롤은 히치콕에 대한 저서에서 이 영화와 함께 ‘히치콕적 터치’는 단지 차별화되는 특징이 아니라 세계에 대한 비전이 되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알버트 휴즈, 알렌 휴즈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마크 포스터
사형수의 아내로 산다는 것은...! 사형수인 남편 로렌스를 11년째 면회해온 레티샤. 이번 면회를 마지막으로 왠지 그의 사형날짜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못다받은 아빠의 사랑을 초콜릿으로 해소하는 어린 아들은 점점 더 초콜릿 중독이 되어 가고... 그녀는 아들이 '검둥이인 것도 모자라 뚱뚱하기까지 하다'는 주위의 놀림을 받을까 늘 속상하기만 하다. 그날 이후... 내게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 남편이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찌든 가난으로 레스토랑 웨이트리스 생활을 시작한 레티샤. 설상가상으로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 아들마저 뺑소니 사고로 피범벅되어 쓰러지고 만다. 그때, 빗길을 지나가던 레스토랑의 단골손님 행크가 그들을 병원으로 데려가지만, 이미 아들은 저 세상 사람이 되고 만다. 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미처 하지 못했는데... 초콜릿 때문에 늘상 구박만 했는데...! 절망... 그 끝에서 남편의 사형집행관을 만나다! 더 이상 잃을 것도, 버릴 것도 없이 인생의 벼랑 끝에 내몰린 레티샤. 아들의 죽음 이후 행크와의 우연한 만남은 또다른 인연이 되고 둘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위로해준다. 행크의 따뜻한 배려에 닫혔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가는 레티샤. 그늘진 그녀의 얼굴에 웃음이 찾아왔지만, 그것도 잠시 뿐... 레티샤는 그가 바로 남편 로렌스의 사형집행관이었음을 알게되는데....
드라마
감독: 빌리 밥 손튼
아내의 마지막 선물은꼴도 보기 싫은 새 가족이었다!20년 전, 이혼하고 훌쩍 떠나버린 아내가 암으로 사망하여 고향으로 돌아왔다. 더불어 원수 같은 새 가족과 함께! 가부장적이고 무뚝뚝한 아버지 짐 콜드웰은 심기가 불편하지만 새 가족을 집안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에 어색한 동거가 시작되지만, 함께 지낼수록 서로에 대한 앙금은 씻겨져 가고 각자의 상처도 보듬어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킹슬리와 함께 사냥을 떠난 짐은 손자의 실수로 약에 취해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게 되는데...2014년 5월, 피보다 진한 두 가족의 힐링 드라마가 시작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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