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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공포'라는 주제로 시즌마다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앤솔로지 시리즈.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사악한 근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인간이 느끼는 초자연적 두려움과 일상 속의 공포를 조명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스캔들로 철창신세가 된 정치인 남편 때문에 다시 변호사로 일하게 된 얼리샤 플로릭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

맨해튼의 사립학교에 다니는 특권층 학생들은 만사에 제멋대로 행동하며 부유층의 특권을 누린다. 그러나 한 익명의 블로거가 이들의 행적을 사사건건 주시하고 있다.

글로벌 미디어 산업의 성공으로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집안의 가장 로건 로이는 강한 성격의 사업가이자 네 자식의 아버지이다. 상속 1순위였던 장남 캔덜은 아버지의 완벽한 신임을 받지 못한다. 둘째 아들 로만은 경영과는 거리가 멀지만 아버지의 재산을 호시탐탐 노린다. 아버지가 가장 예뻐하는 딸인 쉬브는 아버지의 귀여움을 받지만 예측하기 힘든 엉뚱함과 괴팍함을 가졌다. 로이가 첫 번째 부인으로부터 낳은 코너 로이는 기업 경영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아버지의 재산과 기업을 탐낸다. 마침 아버지가 헬기를 타고 가다 뇌졸중으로 쓰려져 의식 불명 상태가 되자, 이들은 기업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한 판 싸움을 벌인다. 2018년 6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블랙코미디 드라마.

냉소적인 심리치료사가 사제 그리고 노동자와 함께 기적이라 여겨지는 것들, 악령에 빙의된 사례 등 비범한 현상들을 조사한다.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지 아니면 정말 초자연적인 힘이 있는 것인지 알아보기 위함이다.

재판 컨설팅 회사를 이끄는 심리학자 제이슨 불과 그가 이끄는 팀의 활약

전임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국무장관에 임명된 전직 CIA 요원 엘리자베스. 국내외 현안을 책임지는 동시에 아내와 엄마의 역할도 소홀하지 않고자 동분서주한다.

복수에는 대가가 따른다. 정체를 숨기고 형사가 된 딕 그레이슨. 이제 그는 고담의 악몽에서 빠져나온 것인가. 의지할 곳 없는 젊은 히어로들이 딕 앞에 나타난다.

2013년 2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정치 스릴러. 마이클 돕스의 동명의 소설 및 BBC에서 방영된 동명의 미니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2013년 대선 직후의 워싱턴 D.C. 민주당의 하원 원내총무인 프랭크 언더우드는 경력 25년의 노련한 정치인으로써 현 대통령을 만든 킹 메이커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그 대가로 국무장관을 약속 받았지만 임명을 받지 못해 복수를 다짐하는데...

케리 러셀과 매튜 리즈가 80년대 후반 냉전 당시 미국에 잠입한 소련 스파이로 출연하는 FX 오리지널 드라마.

사형대 전기 의자에 앉은 한 청년의 회상으로 시작한다. 왜 그가 누명을 쓰고 사형 집행까지 왔는지를 보여주지만, 슬픔보다는 순전히 포복절도의 웃음과 패러디로 나아간다. 두 명의 우스꽝스런 살인 청부업자들이 문제 해결의 대상뿐만 아니라 해결을 의뢰한 당사자마저 죽이면서 사태는 웃기게 번져간다. 그들의 살인을 목격한 나이든 아주머니를 처치하겠다는 이들의 행동은 번번이 실패로 돌아간다. 출동한 약해빠진 안전 요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살인극 소동은 마무리된다. 그런데 이 청년이 연쇄살인범으로 몰려서 전기 의자 신세가 되지만...

새로운 우주, 새로운 모험. 엔터프라이즈호의 새로운 항해가 시작된다.

1928년 LA, 회사에서 돌아온 싱글맘 크리스틴(안젤리나 졸리)은 9살난 아들 월터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아들의 행방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을 찾기 위해 매일매일을 수소문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던 크리스틴은 다섯 달 뒤 아들을 찾았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는다. 하지만, 경찰이 찾은 아이는 그녀의 아들이 아니다. 사건을 해결해 시민의 신뢰를 얻으려는 경찰은, 자신의 진짜 아들 월터를 찾아달라는 크리스틴의 간절한 바람을 무시한 채 사건을 서둘러 종결하려고 하고, 아들을 찾으려는 크리스틴은 홀로 부패한 경찰과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며 여러 가지 문제를 겪고 있던 친구 중 한 명이 사망한 후 다시 모이게 된 친구들의 이야기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의 멋진 일상이 출산 후 완전히 뒤바뀐다. 자신을 둘러싸고 어두운 음모가 벌어지고 있고, 그 음모의 중심에 아기가 있다고 느끼기 시작한 것인데.

감독: 앤드류 데이비스
원하는 것을 모두 소유한 막강한 기업가 스티븐. 그의 가장 귀중한 재산은 미모와 재력을 겸비한 이지적인 아내 에밀리다. 하지만 유능한 통역사이자 유엔 대사 보좌관으로 일하는 에밀리는 카리스마가 강한 남편에게 자신은 그림 좋은 액세서리에 불과하다는 생각 때문에 진정한 사랑에 대한 갈증을 느낀다. 그러던 중 재능은 뛰어나지만 빛을 보지 못한 가난한 예술가 데이비드에게서 남편에게선 찾을 수 없었던 정신적 풍요로움을 느끼며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의 불륜을 눈치챈 스티븐은 데이비드를 찾아가 위험한 제안을 한다. 사실 데이비드는 잘생긴 외모를 이용해 돈 많은 여자들을 유혹한 다음 돈을 뜯어내는 사기꾼이었다. 데이비드의 정체를 안 스티븐은 그에게 에밀리를 죽이라고 말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라다 블랭크
The 40-Year-Old version is a New York comedy about a down-on-her-luck playwright who thinks the only way she can salvage her voice as an artist is to become a rapper...at 40.
코메디

감독: 프랜 크란즈
총격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부모와 사건 가해자의 부모가 오랜 세월이 지난 후 만나게 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까? 자식을 잃은 사람들의 분노와 슬픔 그리고 화해까지, 그들의 짧지만 강렬한 대화를 통해 비극적인 과거를 가슴 아프게 그려낸 이 작품은 미국 배우 출신 프란 크랜즈의 데뷔작이다.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이 작품은 충격적인 주제와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특히 피해자와 가해자의 부모들을 연기한 네 배우 모두 아카데미 배우상 후보감으로도 손색이 없다 할 정도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든지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올해의 화제작.
드라마,범죄,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