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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줄리아 가너)과 아이리스(주노 템플)는 그날 이후 모든 것이 뒤바꾸고 말았다. 다시 돌아온 여름, 아이리스는 자신의 지도 교수인 제럴드(알렉산드로 니볼라)와 은밀한 관계가 되었고, 캐서린 역시 자신들을 그토록 미워하는 메이의 오빠와 잠자리를 갖게 되었다. 마치 죽은 메이를 대신하여 일탈이라도 벌이겠다는 듯, 그 해 여름은 어느 때보다 이상하게 흘러간다. 영원할 것만 같던 여름은 어느 덧 끝이 나고, 그녀들의 일탈도 슬슬 마무리로 들어가던 어느 날. 캐서린 앞으로 메이 부모님의 소송장이 도착하고, 그녀들이 자신들이 닥친 문제점을 직시하게 된다. 무더웠던 여름날, 정처 잃은 그녀들의 이야기는 어떤 결말을 맺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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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8일 유엔은 부시 2세 정부에게 이라크를 공격할 수 있는 백지수표를 주었다. 파이낸셜 타임즈 지는 이렇게 보도했다. “어제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서 이라크에게 무장 해제냐 전쟁이냐를 선택하라는 마지막 기회를 주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함으로써 미국에게 뚜렷한 승리를 안겨 주었다” 유엔 사무총장 코피 아난은 안보리에서 이번 투표가 “점차 위험해지고 있는 세계에서 평화라는 대의 명분을 강화하고...그러나 그 결과는 이라크와 중동인들이 치르게 될 대가 이상으로 훨씬 심각하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유엔이라는 허울을 쓰고 이라크를 공격한다면 훨씬 더 노골적이고 공격적인 제국주의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미국정부는 이라크의 ”정권 교체“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중동의 지도를 다시 그리려 하고 있고 정치적 군사적 힘을 이용해 세계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미국의 견제적 지배를 더 강화 하려 하는 것이다.

마약 남용과 강도 행위로 19세에 붙잡혀 3년 동안 복역하고 가석방으로 풀려난 셰리는 아직 모든 것이 낯설지만, 조금씩 적응해나가면서 새로운 인생에 대한 희망을 품는다. 보호감찰대상 상태인 셰리는 어린 딸 알렉시스를 만나러 가기 위해 담당관에게 짧은 외출을 허락 받고 오빠 바비의 집으로 향한다. 드디어 알렉시스를 만난 그녀는 자신을 엄마라고 부르는 작고 예쁜 딸의 모습에 감동하고, 빨리 독립할 기반을 마련해서 딸을 혼자 힘으로 키워야겠다고 결심한다. 마약 중독자 모임에 나가고 직업소개소를 돌아다니면서 힘을 내지만, 불안정하고 욱하는 성격 탓에 일은 자꾸만 틀어지고, 셰리는 다시 과거의 상태로 돌아가려고만 한다. 게다가 엄마로서의 자신을 믿지 못해 알렉시스를 떼어놓으려는 가족들의 모습에 셰리는 몹시 화가 난다. 결국 다시 마약에 손을 댄 셰리는 아무도 모르는 플로리다로 알렉시스를 데리고 도망갈 계획을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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