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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FX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코엔 형제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베미지. 집에서는 불만이 가득한 아내의 잔소리에, 밖에서는 자신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에게 시달리며 하루하루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 40대의 가장 레스터 나이가드. 어느 날 우연히 거리에서 고교 동창인 샘 헤스를 만나고, 그 순간부터 레스터의 삶은 걷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간다. 한편 베미지의 경찰관인 몰리는 눈이 쌓인 숲속에서 속옷만 입은 채 얼어 죽은 시신을 발견한다.

1895년 빅토리아 시대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형사 윌리엄 머독이 해박한 과학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당시 캐나다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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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며칠 만에 즉위했던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 스튜어트의 열정적인 젊은 시절을 담은 시대극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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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8년의 기억을 잃은 닥터 라슨이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진실을 마주하며 삶을 재정립해 나가는 이야기

법정에서 공개되는 범죄 사실들을 피고의 관점에서 다루며 고소당한 사람들의 상황을 세세하게 그린 드라마. 하나의 작은 행동이 어떻게 평범한 사람을 범죄자로 몰고가고, 상상도 못한 결과와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이어지게 되는지 보여준다.

대서양 상공에서 미스터리하게 항공기 716편이 사라지고 TSIB의 조사관이 조사를 시작한다.

1920년 토론토, 유일한 여성 사립 탐정인 드레이크과 그녀의 조수는 경찰이 해결 할 수 없는 사건들을 직접 도맡아 해결하고 있다. 경찰이 도울 수 없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려고 시작했지만 그만큼 사건들은 더욱더 위험하고 복잡해지는데...

돌아온 연쇄 살인범, 그리고 다시 시작된 선혈 낭자한 도륙의 시간. 과거와 현재가 뒤얽힌 두려움 속에 다음 희생자는 몸서리를 친다. 서로 다른 이야기에 담긴 공포의 전율.

진실한 사랑을 찾기 위한 20대 청년 조쉬 그린버그의 판타스틱한 모험을 그리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

식인살인마 한니발과의 공조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버팔로 빌을 사살한 FBI 요원 클라리스. 그로부터 1년 후, 아직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그녀에게 또 다른 연쇄살인 사건이 맡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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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8천여 명의 도시 프리티 레이크. 원인 모를 질병이 퍼져, 22세 이상의 주민이 모두 사망한다. 외부와 철저히 격리된 생존자들. 그들은 스스로 살아남아야만 한다.

19세기 캐나다를 들썩이게 만든 살인범 그레이스. 정신과 의사 조던이 정신병으로 인한 사면을 검토하는 긴 여정을 시작한다. 부커상 수상자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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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닌’은 스승 ‘찰스’의 유언에 따라 그의 대표작이었던 오페라 ‘살로메’의 감독으로 취임한다. 자신을 탐탁치 않아 하는 배우와 제작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던 ‘제닌’은 공연에 빠져들수록 억눌렸던 과거의 트라우마와 비밀을 떠올리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