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2개, KMDB 3개)

전설적인 범죄자 독은 출감하자마자 오래 전부터 준비해 온 보석상 강도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 금고 전문털이 루이스, 운전사 거스, 건달 딕스를 끌어 들인다. 자금이 필요한 그들은 변호사이자 악덕 고리대금업자인 에머리히에게서 돈을 지원받기로 하지만, 에머리히는 독을 이용해 보석을 가로챈 뒤 애인과 함께 외국으로 도망치려는 계획을 꾸민다. 당시 23세였던 젊은 마릴린 먼로를 만날 수 있는 걸작 범죄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엘 슈마허
1991년, 그해 가장 더운날 아침, 로스엔젤레스 시내로 들어가는 고속도로는 교통체증으로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 직장에서 쫓겨나고 아내와 어린 딸로부터 멀어진 디펜스는 자신의 이름을 따 개인용 번호판을 단 차 안에서 극도록 긴장되어 있다가, 파리가 윙윙거리며 날고 있는 모습을 보다가 갑자기 솟아오르는 짜증을 견디지 못하고 차에서 내려 도로를 따라 걷기 시작한다. 그는 끓어오르는 짜증과 무엇엔가에 대한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계속 폭력을 사용해 자기 자신을 파멸시키기 시작한다. 디펜스는 더욱 거칠어지고 도전적이 되며 점점 과격화된다. 한편 신경과민으로 시달리는 아내를 위해 은퇴를 준비하는 베테랑 경찰 마틴 프랜더게스트는 디펜스의 범행을 자신의 마지막 사건으로 보고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드디어 프랜더게스트는 디펜스의 폭력을 저지시키기 위해 결사적으로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
부인과 두 아이를 둔 가장 샘은 자신의 직장인 자연사 박물관 예산이 삭감되자 강제로 정리해고 당한다. 자신의 실직을 부인에게 알리지 못하고 아침마다 출근하는 척 하는 샘. 아이들 교육비와 집세 걱정으로 절박해진 샘은 박물관 원장에게 다시 한번 사정을 얘기하기 위해 총과 폭약을 들고 박물관으로 찾아간다. 마침 박물관에 원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방송기자 맥스가 와 있었고,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이 박물관을 견학중이었다. 샘은 원장이 계속 무성의한 태도로 나오자 우발적으로 총을 쏘는데 재수 없게 지나가던 동료 클리프가 총에 맞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조엘 슈마허
디펜스는 LA로 들어가려 한다. 하지만 뜨겁게 작렬하는 태양 아래, 프리웨이를 가득 메운 자동차들이 쉴새없이 눌러대는 경적음 소리가 오늘따라 더 짜증스럽게 들리는 데다 차안, 에어컨은 고장나고 공사중인 도로 위에 빨간 지시등만 신경질적으로 깜빡인다. 어디선가 침입해온 파리 한 마리가 땀으로 젖어 있는 목주위를 왱왱거리며 맴돌자 짜증이 극에 달한다. 마침내 차 문을 박차고 뛰어내릴 디펜스. 오랫 동안 근무하던 방위산업체에서 해고당한 그는 아내와 아이를 때려 이혼당한 후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그는 어린 딸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을 뿐인데 아내는 그의 방문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범죄,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