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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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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고소공포증 때문에 경찰을 그만 둔 존 스카티(제임스 스튜어트)는 어느날 대학 동창 개빈 엘스터(톰 헬모어)에게 자신의 부인 매들린(킴 노박)을 미행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스카티는 잠시 망설이지만 곧 그녀에게 매혹되어 홀린 듯 뒤를 쫓는다. 얼마 후 그는 금문교 아래에서 강물에 뛰어드는 매들린을 구하고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녀를 따라 교외의 한 수녀원에 간 스카티는 종탑에 올라가는 매들린을 따라가다가 고소공포증을 느끼는데, 그 사이 매들린은 추락사한다. 그녀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던 스카티는 매들린의 흔적을 찾아다니다가 우연히 매들린과 흡사한 외모의 여성 주디(킴 노박)를 만난다. 혼란을 느낀 스카티는 주디에게 매들린과 비슷하게 치장하라고까지 요구하는데, 주디가 과거 매들린이 좋아했던 초상화 주인공의 목걸이를 한 것을 보고 주디가 실은 매들린임을 짐작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이 엘스터가 아내를 제거하기 위해 정부 매들린과 공모해 고소공포증이 있던 스카티를 이용한 것이다. 스카티는 주디를 종탑에 끌고가 추궁하면서 모든 진실을 알게 되는데, 그 순간 그의 고소공포증은 사라지지만 두려움에 떨던 주디는 떨어져 죽고 만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슈아 로간
1955년 노동절 아침, 떠돌이 부랑자인 할 카터(윌리엄 홀든)는 옛 고등학교 동아리 친구였던 앨런 벤슨(클리프 로버트슨)을 만나기 위해 화물 열차를 타고 캔자스의 한 마을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할은 앨런의 여자 친구 매지 오웬스(킴 노박), 매지의 여동생 밀리(수잔 스트라스버그),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를 만난다. 앨런은 예전의 할 을 만나 반가워하며 할에게 가족의 거대한 곡물 엘리베이터 운영 현장을 보여준다. 앨런은 할에게 곡물 엘리베이터 관리자 일자리를 약속하고서는 마을의 노동절 피크닉에 그를 초대한다. 소풍에서 할은 매지, 밀리, 노처녀 여교사 로즈마리(로잘린드 러셀), 그리고 그녀의 신사 친구 하워드 비븐스(아서 오코널)와 함께 어울린다. 그런데 할이 매지와 춤을 추자 술에 취한 로즈마리가 할을 덮쳐 셔츠를 찢고 소동을 일으킨다. 앨런은 할을 부당하게 비난하며 애초에 할을 초대한 것이 부끄럽다고 말한다. 피크닉에 모인 군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할은 어둠 속으로 도망친다. 할은 앨런의 차를 타고 도망치려 하지만, 매지가 그와 함께 차에 탄다. 할은 강가에 차를 세우고, 그녀에게 자신이 고등학교 때 오토바이를 훔친 죄로 소년원에 보내진 이래 줄곧 인생이 실패의 연속이었다고 고백한다. 할에게 측은지심을 느낀 매지는 그를 키스한다. 매지의 집 밖에서 그들은 다음날 저녁 매지가 일을 마친 후 만나기로 약속한다. 할은 차를 돌려주기 위해 앨런의 집으로 돌아가지만, 앨런은 경찰에 신고하고 할을 체포하려고 한다. 할은 앨런의 차를 타고 집을 빠져나가고 경찰은 그 뒤를 바짝 뒤쫓는다. 할은 하워드의 아파트에 나타나 하룻밤을 자고 가겠다고 한다. 하워드는 이를 받아들이지만, 피크닉에서 로즈마리가 자기와 결혼해 달라고 간청한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서 머리가 무겁다. 오웬스 일가의 집으로 돌아온 매지와 밀리는 같은 방에서 울면서 잠을 청한다. 다음날 아침, 하워드는 로즈마리에게 기다리겠다고 말하려고 오웬스 일가의 집에 나타나지만, 그를 보자마자 로즈마리는 하워드가 자신을 데려가려고 왔다고 생각하며 기뻐한다. 하워드는 말없이 오해에 동조한다. 하워드는 계단에서 매지를 지나치면서 할이 차 뒷좌석에 숨어 있다고 슬쩍 말한다. 할은 다른 여자들이 하워드의 차를 꾸미기 전에 몰래 빠져나간다. 하워드와 로즈마리가 오자크로 행복하게 차를 몰고 떠나는 동안, 할과 매지는 집 뒤 헛간에서 만난다. 할은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아리조나 주 털사에서 만나 결혼하자고 한다. 그는 이미 전화로 그곳에 있는 호텔에 인터뷰를 보고 벨보이 겸 엘리베이터 운전사로 일하기로 얘기가 되었음을 밝힌다. 이때 오웬스 부인이 나타나 창고 옆에서 그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한다. 매지와 할은 포옹하고 키스한다. 할은 지나가는 화물 열차를 타기 위해 뛰어가면서 매지에게 자기는 날 사랑하지? 그렇지? 라고 외친다. 매지는 어머니의 눈물에도 불구하고 작은 여행 가방을 싸서 털사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탄다.
드라마
감독: 로버트 스티븐슨, 폴 헌레이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로버트 와이즈
소년원 1년, 절도 1년, 호객 및 윤락 행위 3년에 위증죄까지 겹쳐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바라 그레이햄(수잔 헤이워드 분)이 캘리포니아 모나헨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기소가 된다. 바바라는 사회에 대한 불신감과 본인의 과거에 대한 증오로 심문 도중 불손한 행동을 취한다. 이에 검찰측은 모나헨 살인 사건의 진상을 밝히면 풀어주겠다는 제의를 하지만 바바라는 특유의 냉소적인 독설로 그들을 조롱할뿐이다.이에 검찰측은 과거 그녀의 전과와 윤락 행위를 했었다는 전력을 가지고 그녀를 살인범으로 만들어 버린다. 사건 당일 남편(웨슬리 로 분)과 함께 있었다는 진술에 대한 증인을 출석시키지 못한 바바라를 살해사건의 진범인 킹(제임스 필브룩 분), 산토(루 크루그먼 분), 퍼킨스(필립 쿨리지 분)와 같이 있었다고 거짓증언을 시키는데 성공한 검찰측은 법정에서의 완벽한 증거를 조작 죄를 뒤집어 쒸운다. 결국 사형을 선고받은 바바라는 샌프란시스코 여자 교도소로 이감이 되고 곧 산퀸틴의 가스실에서 사형집행을 명받게 된다. 밖에서는 바바라의 친지들과 변호사가 대법원에 탄원서를 넣으나 기각당하고 6월 3일로 집행일이 결정이 난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사형집행 절차가 행해지는 순간에도 법정에서는 논란이 계속되지만 결국 바바라는 가스실에서 32세의 나이에 한많은 죽임을 당하고 마는데..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라차드 워프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잭 아놀드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체에 노출된 후 엄청난 크기로 줄어든 스코트. 일상의 모든 환경은 생존을 위한 정글로 변해버린다. 아이가 줄었어요 류의 할리웃 영화의 시조이지만 일반적인 할리웃 영화과는 전혀 다른 결말에서 뒤통수를 후려치는 50년대 특유의 감수성을 보여주는 고전 중의 고전.아내와 함께 바다 한가운데 보트 위에서 한가롭게 일광욕을 즐기던 주인공은 우연히 핵구름에 노출된다. 그 이후로 남자의 몸은 한 없이 작아지고 일상의 모든 환경은 생존을 위한 정글로 변해버린다. 시대에 영웅으로 군림하려는 미국의 역할을 풍자했다는 평도 있다. 시각적으로 풍성한 즐거움을 주면서 인간존재, 그리고 환경에 대해 생각케하는 영화.1950년대는 기이한 시대였다. 텔레비전의 여파로, 오락산업의 증대로 영화산업은 몰락을 거듭하고 있었지만 할리우드에는 기괴한 상상력들이 끊임없이 분출되고 있었다. 당시 할리우드가 자구책으로 삼은 것은 ‘더 크게, 더 넓게’라는 구호였다. 물론 재앙의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이 우주나 외부세계로 나갈 필요는 없었다. 몸은 재앙의 또 다른 발화지점이었고 가족은 상상력의 무대가 되기도 했다. 이 시기에 나온 그것 (51)이나 화성에서 온 침입자들 (53), 신체 강탈자의 습격 (56)은 몸이 강탈당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들의 변신을 특징짓는 것은 개성, 정서, 감정의 부재로 인간성의 상실로 표현된다. 핵폭탄에의 공포가 몸에의 침입으로 진행되는 일도 있는데, 이 영화가 그러하다. 방사선이 인간 돌연변이의 원인으로 작동한다. 방사능 낙진 때문에 주인공 스콧은 어찌된 일인지 신체적 크기가 점점 심각하게 축소된다. 특수촬영의 미숙함에도 불구하고 점점 작아지는 주인공을 묘사하는 장면은 무섭고 사실적이다. 스콧이 거대 거미와 싸우는 장면이나 집고양이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이 명장면으로 남아 있다. 남성의 몸이 자꾸 줄어드는 것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한 것이다. 여성의 사회진출, 부권의 요동, 남성성의 위기라는 전후 미국사회의 상징적 표현이다.(서울아트시네마 김성욱)
SF,스릴러
감독: 다이아뮈드 로랜스
이야기는 엠마의 가정교사인 테일러 양과 웨스턴 씨와의 결혼식 장면에서 시작된다. 테일러 양을 떠나보낸 엠마는 예쁘지만 평범한 해리엇 스미스와 친구가 된다. 엠마는 해리엇을 상류층으로 신분 상승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해리엇은 엠마의 설득으로 로버트 마틴이라는 농부의 청혼을 거절하고, 그 문제로 돈웰 애비의 나이틀리 씨는 몹시 화를 낸다. 엠마의 사돈인 나이틀리는 엠마의 결점을 보는 유일한 사람이다. 엠마는 해리엇을 젊은 목사 엘튼과 결혼시키려 하지만 엘튼은 엠마에게 청혼을 한다. 하이베리에 두 사람이 도착하면서 엠마의 심경은 더욱 복잡해진다. 아름다운 제인 페어팩스는 이모인 베이츠 양과 함께 지내게 되고, 엠마는 나이틀리와 다시 화해한다. 엠마는 제인의 내성적인 성격이 맘에 들지 않아 그녀와 거리를 둔다. 웨스턴의 아들 프랭크 처칠이 마을에 도착하면서 마을 사람들은 프랭크와 엠마가 사랑에 빠질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엠마는 프랭크와 제인 페어팩스가 웨이마우스에서 만난 적이 있음을 알게 되지만 프랭크가 제인의 성격에 결함이 있다고 말하자 기뻐한다. 프랭크의 매력에 사로잡힌 엠마는 그와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하지만 엠마를 방문한 프랭크가 금새 떠나는데도 마음 아프지 않은 자신을 보고 프랭크가 해리엇에게 좋은 짝이 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해리엇은 프랭크 처칠에게는 무관심하고 나이틀리에게 관심을 보인다. 프랭크 처칠이 제인 페어팩스와 비밀리에 약혼한 사실을 알게 된 엠마는 나이틀리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는 해리엇을 보고 괴로워한다. 엠마는 자신이 나이틀리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고 나이틀리를 해리엇에게 양보해야 한다는 사실에 우울해진다. 엠마는 나이틀리가 자신을 찾아온 것을 보고, 해리엇과의 약혼 사실을 말하려 한다고 생각하지만 대화 끝에 나이틀리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얘길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엠마는 기쁨에 들떠 그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해리엇은 나이틀리의 설득으로 로버트 마틴의 청혼을 다시 받아들인다.
시대극/사극,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