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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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소영
화성 같은 미국의 이민지옥에 살고 있는 10대소녀 ‘에이미’는엄마와 단둘이 미국으로 건너와 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배우고 있다.낯선 이곳에서 ‘에이미’와 살아가기 위해 엄마는 항상 밤늦도록 일을 하고,게다가 재혼까지 결심하는데... ‘에이미’는 그런 엄마가 마음에 들 리 없다.기댈 곳 하나 없는 그녀의 유일한 친구는, 마찬가지로 미국에 온지 얼마 안 된 ‘트란’ 뿐. 분명 우정으로 시작한 만남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에이미’는 ‘트란’에게서 친구 이상의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어느 날, ‘트란’은 ‘에이미’에게 아무 감정 없이 쿠키를 선물로 건네지만 ‘에이미’는 그 선물을 사랑의 시작이라고 착각한다.친절하지만 속 마음을 알수 없는 '트란'은 '에이미'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결국 영어수강료를 환불 받은 돈으로 비싼 은팔찌를 ‘트란’에게 사주는 모험을 택한다. 그리고 그의 남자친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짝사랑의 아픔. 서로를 향한 오해 섞인 사랑.그 와중에 낯선 나라의 요구에 자신들이 짓눌려 가는듯한 불안을 느끼는 그들.환경과 문화가 다른 타국에서의 이민생활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다. 낯선 곳에서 처음 사랑을 느낀 남자에게 받은 상처, 그리고 엄마, 가족..그 어디서도 완전한 관계를 맺지 못한 에이미는 ‘고향’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한국에 홀로 남은 아버지에게 긴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신상옥
김승일,김현희는 11월 28일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일본인 여권으로 베오그라드에 도착, 폭탄을 전달받는다.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폭약이 든 청색쇼핑백을 선반에 얹어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아부다비에 내린다. 통과비자로 출굴하려다 거절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바레인으로 떠난다. 한편 858기는 암다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 한국정부는 승객명단에서 신이찌와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들은 로마로 가기 위해 출국수속울을 하던중 가짜 여권이 발각돼 감시를 받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앰플을 깨문다. 신이찌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처치를 받고 한국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 폭파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마유미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절규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잭 스타렛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빌리 밥 손튼
아내의 마지막 선물은꼴도 보기 싫은 새 가족이었다!20년 전, 이혼하고 훌쩍 떠나버린 아내가 암으로 사망하여 고향으로 돌아왔다. 더불어 원수 같은 새 가족과 함께! 가부장적이고 무뚝뚝한 아버지 짐 콜드웰은 심기가 불편하지만 새 가족을 집안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에 어색한 동거가 시작되지만, 함께 지낼수록 서로에 대한 앙금은 씻겨져 가고 각자의 상처도 보듬어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킹슬리와 함께 사냥을 떠난 짐은 손자의 실수로 약에 취해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게 되는데...2014년 5월, 피보다 진한 두 가족의 힐링 드라마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팀 로빈스
데이트 나온 틴에이저를 덮쳐 남자를 죽인 후 여자를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매튜는 뉘우치는 기색이라곤 전혀 없다. 게다가 그는 유색인종이라면 강아지만큼 인정하지 않는 인종차별론자이기까지 하다. 흑인 빈민가에서 자선활동을 하는 헬렌 수녀는 어느날 매튜에게서 편지를 받는다. 그는 적막한 감옥생활의 고통을 호소하며 면회를 올 수 없다면 편지라도 써달라고 애원한다. 한 번도 교도소를 방문한 적이 없는 헬렌 수녀는 그를 만나기로 하고 교도소로 간다. 매튜는 헬렌에게 억울하게 사형선고를 받았다고 말하지만, 헬렌 수녀는 두 남녀를 강간, 살해한 당시 사건 필름과 뉘우침이 없이 거친 욕설을 퍼부어 대는 매튜의 기자회견 모습을 보게 된다. 하지만 매튜의 절박한 호소로 영적 안내자가 되기로 한다.
드라마,범죄

감독: 롭 콘, 제프리 멜먼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토드 헤인즈
그녀에겐 사랑하는 남편이 있었고 언제나 굳건한 가정의 평화가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행복을 믿었다. 모든 조건이 완벽했기에. 그러나 삶은 개인에게 늘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아주 작은 돌 하나로 잔잔한 호수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킬 수 있듯이 그녀의 철옹성 같던 행복은 아주 단순한 거짓 하나에 사정없이 무너지고 만다. 수채화 같은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단란하게 자리잡은 코네티컷 마을의 가정들. 모든 사람의 얼굴엔 온화한 미소가 감돌고 여인들은 우아한 차림새로 자신의 만족감을 드러낸다. 단정한 곱슬머리에 실크 스카프를 걸친 이 여자, 캐시도 그들 중의 하나. 아름다운 저택에서 먼지 하나 없는 가구들처럼 흐트러짐 없이 제 자리를 지켜 온 그녀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랑과 행복이 영원할 것처럼 생각했다. 그날도 다를 바 없었다. 캐시는 늦게까지 회사에서 일하는 남편을 위해 도시락을 싸 들고 사무실로 향한다. 반갑게 문을 연 그녀 앞에 남편이 있었다. 다른 남자와 키스하고 있는 남편이. 자기가 본 것을 믿을 수 없는 캐시. 남편은 사실대로 고백한다. 그는 오래 전부터 다른 사랑을 갈망하고 있었다. 도저히 인정하고 용납할 수 없는 사실이기에 캐시는 이런 남편을 받아들일 수 없다. 그래서 이건 병이라고, 잠시 비정상인 상태로 있는 것이라고 믿는다.
드라마,동성애,멜로드라마

감독: 빌 크로이어
어느날 크리스타는 외부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펀걸리를 벗어난다. 거기서 벌목팀의 일원인 인간 소년, 잭과 마주친 그녀는 실수로 잭을 요정들의 크기로 줄게하고 그를 펀걸리로 안내한다. 크리스타는 인간들에 대해 대단한 관심과 호감을 갖고 있었으며, 잭과의 로맨스가 싹튼다. 이때 잭의 벌목팀이 펀걸리를 위협하기 시작하고, 크리스타는 잭이 이 파괴의 일원임을 깨닫는다. 이때 벌목을 틈타 못된 핵서스가 오래된 나무감옥에서 탈출한다. 요정들은 힘을 합하여 그들의 세계를 파괴하는 핵서스와 인간들에 맞선다. 크리스타를 통해 펀걸리가 모든 생명의 요람이라는 것을 깨달은 잭도 이에 적극 동참하며, 그로 인해 그의 인생은 영원히 바뀌고 만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리차드 레스터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프란시스 메가히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스릴러
감독: 조엘 슈마허
디펜스는 LA로 들어가려 한다. 하지만 뜨겁게 작렬하는 태양 아래, 프리웨이를 가득 메운 자동차들이 쉴새없이 눌러대는 경적음 소리가 오늘따라 더 짜증스럽게 들리는 데다 차안, 에어컨은 고장나고 공사중인 도로 위에 빨간 지시등만 신경질적으로 깜빡인다. 어디선가 침입해온 파리 한 마리가 땀으로 젖어 있는 목주위를 왱왱거리며 맴돌자 짜증이 극에 달한다. 마침내 차 문을 박차고 뛰어내릴 디펜스. 오랫 동안 근무하던 방위산업체에서 해고당한 그는 아내와 아이를 때려 이혼당한 후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그는 어린 딸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을 뿐인데 아내는 그의 방문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범죄,스릴러
감독: 제임스 맨골드
나에겐 나만의 비밀이 있었다...17살의 수잔나 케이슨. 다량의 수면제 복용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후 자살 미수로 판정, 정신과 의사의 상담을 받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자살 기도를 부인하지만, '인격경계 혼란장애'이라는 병명으로 정신 요양원에 입원하게 된다. 사람들은 누구나 비밀을 품고 산다...-요양원에서 수잔나가 만나게 되는 여러 사라들. 수잔나를 환자답지 않게 대해주는 유일한 사람, 간호사 발레리, 일명 Daddy's Girl'이라는 불리는 데이지, 얼굴 화상으로 흉안 외모를 갖게된 폴리, 그리고 떠남과 돌아옴을 반복하며 요양원을 떠나지 못하는 리사. 묘한 동질감으로 가까워진 수잔나와 리사는 함께 요양원을 탈출하기로 하고, 친구의 자살을 경험하기도 하는 등, 리사와 수잔나는 둘만의 특별한 비밀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피터 위어
전통적인 웰튼학교에 이 학교 출신인 키팅선생이 영어교사로 부임한다. 그는 첫 시간부터 파격적인 수업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오늘을 살라'고 역설하며 참다운 인생의 눈을 뜨게 한다. 닐, 녹스, 토드 등 7명은, 키팅으로부터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서클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들이 그 서클을 이어 가기로 한다. 학교 뒷산 동굴에서 모임을 갖고, 짓눌렸던 자신들을 발산한다. 그러면서 닐은 정말로 하고 싶었던 연극에의 동경을 실행하고, 녹스는 한소녀와의 사랑을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안소니 밍겔라
남군 병사인 인만(주드 로)은 전투 중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있던 도중에 탈영을 감행한다. 그가 목숨을 걸고서라도 탈영을 감행해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가 돌아가려는 고향인 콜드 마운틴에 그가 사랑하는 연인인 아이다(니콜 키드먼)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생사조차 알 길이 없는 인만이 부디 살아있기를, 그리하여 그가 반드시 자신의 품에 돌아올 수 있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다도 또한 무수한 위협과 유혹 앞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어있다. 그런 아이다 앞에 떠돌이 산골 처녀인 루비(르네 젤위거)가 나타나게 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킹 비더
천재 건축가 하워드 로크는 당대 건축계와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이상만을 추구한다. 로크는 건축 자금을 마련할 때까지 건설현장 노동자로 일하기로 하는데, 그의 건축에 관심이 있던 매혹적인 도미니크와 예상치 못하게 얽히면서 로크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로크는 자신의 건축적 이상을 절대 굽히지 않는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

감독: 폴 버호벤
만연한 범죄의 홍수 속에서 옴니 산업이 경찰보안업무를 용역 맡은 후로, 31명의 경찰관이 살해되는 참사가 일어난다. 옴니산업의 부사장 모튼은 범죄 일당에게 참살당한 경관 머피를 EP-209라는 경관로보트 실정에 실패한 후, 다시 도전 하이테크 로보트인 로보캅으로 만드는데 성공하여 경찰보안업무를 수행하게 한다. 그러나 머피의 개인적인 감정을 말소하지 않은 모튼의 실수로 로보캅 머피에게 감정의 변화가 살아난다. 로보캅은 디트로이트 서부로 전근해온 여경관 루
액션,SF,범죄
감독: 배리 레빈슨
제보 장난감 회사 사장 케네스 제보는 어찌된 일인지 자신이 죽기 직전 장난감 회사를 어린 아이의 영혼을 지닌듯한 아들 레슬리 대신 동생인 릴렌드 장군에게 넘겨준다. 직업 군인으로 재직했던 릴랜드는 전쟁에 대한 환상을 그대로 장난감에 주입시키려 하고, 레슬리는 릴랜드의 이러한 파괴적인 경영방식에 속수무책이다. 이렇게 해서 장난감 공장에는 귀엽고 사랑스런 오리알 인형과 강아지에 물려 우는 꼬마인형의 생산라인이 중지되고,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하이테크 스카이 오락기와 더 나아가 전쟁을 위한 비정상적인 군수 장난감이 대량 생산된다. 릴랜드는 장난감이 아닌 진짜 무기를 개발해 전자오락에 미친 아이들을 이용, 실제 전쟁을 일으키려는 것이다. 이러한 릴랜드의 음모를 막기 위해 레슬리를 비롯한 장난감팀은 공장에 잠입해 릴랜드가 출동시킨 장난감 무기들과 인류의 미래를 건 환상적인 전투를 벌인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사업에 몰두하느라 여념이 없는 피터 베닝은 웬디가 데려다 키운 고아 출신. 10년만에 웬디를 찾은 피터는 웬디에게 바치는 고아병원 개원식의 연설을 하기 위해 10년만에 웬디를 찾아간다. 그러나 이때 마법의 섬에서 온 후크선장이 피터의 자식인 잭과 매기를 납치해버린다. 한편 요정 팅커벨은 자신의 옛 모습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피터를 마법의 섬으로 데려간다. 그리고 후크선장에게 3일 후에 옛날의 피터팬과 정정당당히 대결하자고 하고, 피터는 마법섬 고아들과 자신의 기억을 되찾으려 애를 쓴다. 이때를 이용해 후크선장은 피터의 아들을 설득하여 자신의 편으로 만든다. 피터는 드디어 행복한 생각을 하여 나는데 성공하고, 약속된 날 후크와 맞선다. 그러나 피터는 아들 잭이 후크의 편이 되어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지만 후크선장을 물리치고 사랑으로 아들과 딸을 되찾는다.
드라마,가족
감독: 조엘 슈마허
1991년, 그해 가장 더운날 아침, 로스엔젤레스 시내로 들어가는 고속도로는 교통체증으로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 직장에서 쫓겨나고 아내와 어린 딸로부터 멀어진 디펜스는 자신의 이름을 따 개인용 번호판을 단 차 안에서 극도록 긴장되어 있다가, 파리가 윙윙거리며 날고 있는 모습을 보다가 갑자기 솟아오르는 짜증을 견디지 못하고 차에서 내려 도로를 따라 걷기 시작한다. 그는 끓어오르는 짜증과 무엇엔가에 대한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계속 폭력을 사용해 자기 자신을 파멸시키기 시작한다. 디펜스는 더욱 거칠어지고 도전적이 되며 점점 과격화된다. 한편 신경과민으로 시달리는 아내를 위해 은퇴를 준비하는 베테랑 경찰 마틴 프랜더게스트는 디펜스의 범행을 자신의 마지막 사건으로 보고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드디어 프랜더게스트는 디펜스의 폭력을 저지시키기 위해 결사적으로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론 언더우드
뉴 멕시코주 상원의원 선거가 한창인 가운데 연설문을 작성하는 줄리아는 밤이 되면 긴장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밤늦게 수면제를 사기 위해 약국에 들른 줄리아는 미남 케빈을 만나 첫눈에 반해버린다. 하지만 그가 상대후보의 연설문 작성자라는 사실을 알게된 순간 그에 대한 미움이 싹트는데, 선거전이 가열되면서 후보들은 상대방을 비방하게 되고, 그들의 애증도 깊어만 간다. 그러나 케빈은 줄리아를 못잊고 적극적으로 대시하기로 하지만 줄리아측 선거운동원들의 교묘한 방해로 둘의 관계는 멀어져만 간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