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1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사진작가 제프리(제임스 스튜어트)는 카레이싱 촬영 도중 다리에 부상을 당해 깁스를 하고 있다. 밖에 나오지 못하는 제프리는 보험회사에서 나오는 간호사인 스텔라(델마 리터)와 애인 리사(그레이스 켈리)의 간호를 받으면서 지루하게 지낸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창문 너머로 집 앞 이웃들의 일상을 훔쳐보기로 한다. 신혼부부,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노처녀, 병든 아내와 그의 남편 등 다양한 이웃의 모습을 렌즈에 담는다. 그 행동은 영화가 진행되면 될수록 점점 더 노골적으로 변해간다. 망원경까지 사용하여 이웃들을 훔쳐보는 제프리의 모습을 리사는 못마땅하게 여긴다. 그렇게 별다를 일 없이, 훔쳐보기가 계속되던 와중에 병든 아내와 남편 쏜월드가 살고 있는 집에 수상한 낌새가 일어났음을 알아차리게 된다. 새벽에 쏜월드가 세 번씩이나 큰 가방을 들고 나갔다 들어오는 것을 목격한 것이다. 그 뒤로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아내의 모습에 제프리는 남편 쏜월드가 아내를 살해했을 것이라 의심한다. 범죄의 낌새를 느낀 제프리는 확실한 증거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된다. 형사인 친구 도일을 불러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도일과 리사는 제프리의 말을 믿지 않는다. 심증은 있으나, 쏜월드가 아내를 살해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 터너의 집 화분을 항상 파던 개가 갑작스레 죽고, 죽은 개를 발견한 이웃은 비명을 지른다. 비명을 듣고 이웃 사람들이 밖으로 모두 나온다. 제프리는 쏜월드만 밖으로 나오지 않은 것을 발견한다. “내다보지 않은 집은 딱 한 군데뿐이야.” 그리고 범인이 쏜월드일 것이라 확신한다. 리사와 스텔라 역시 점점 같은 감정을 갖고 쏜월드를 의심하게 된다. 제프리는 살해 사실을 알고 있다는 듯이 편지를 보내 쏜월드를 밖으로 유인한다. 그 뒤 리사가 쏜월드의 집으로 몰래 들어가 아내의 결혼반지를 찾아내지만, 때마침 집으로 돌아온 쏜월드와 마주치게 된다. 쏜월드는 리사를 추궁하고, 이에 제프리는 경찰에 신고해보지만 직접 자신이 가지 못해 애타게 기다린다. 경찰이 도착해 리사가 무사히 빠져나오게 되고, 쏜월드는 그때에서야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사람이 제프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쏜월드는 제프리의 집에 찾아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며 자신은 돈이 없다고 말한다. 제프리는 후레쉬로 쏜월드를 공격하고, 쏜월드는 제프리에게 달려들어 창문 밖으로 몰아붙인다. 그 때 경찰이 쏜월드를 체포하기 위해 집으로 갔다가 반대편 창문 밖으로 밀려나고 있는 제프리를 보게 된다. 빠르게 달려가 떨어지는 제프리를 받아내고, 쏜월드를 체포한다. 쏜월드는 모든 것을 순순히 자백한다. 다친 제프리는 남은 한쪽 다리마저 깁스를 하게 된다. 이전에는 자신이 리사와 어울리지 않는 남자라 생각하고 결혼을 포기하려 했었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리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제프리는 리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제임스 바든
제시는 날로 기세를 더해가는 폭력과 부패한 사회로부터 이 세계를 지키기 위해 타락한 정치가들과 지식인 리더들, 그리고 가짜 성직자들과 싸운다. 제시는 그의 작은 무리들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예수가 행했듯이 병든 자를 고치고 빵 두 조각으로 많은 사람들을 먹이고 죽은 사람을 살려내기도 한다. 이러한 기적들은 세계적인 정치 지도자들이자 협잡꾼인 이더 커닝햄과 포네로스의 관심을 끌게 되는데, 그들은 제시가 대중에게 행사하는 엄청난 영향력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이용하려고 획책한다. 제시는 협력을 거절하고 오히려 두 사람에게 공격적인 화살을 돌린다. 제시의 이러한 행동에 두려움과 질시를 갖게 된 포네로스는 제시의 추종자인 쥬드를 통해 제시를 사로잡을 계획을 세운다.
드라마,종교
감독: 브렌트 스펜서
리치와 웨스는 고교 졸업후 사회 생활에 대한 경험과 대학 학비를 벌기 위해 억만장자인 바우어의 휴양지에서 일한다. 바우어는 의문의 죽음을 당한 아내가 남긴 유산으로 휴양소를 운영하며 수양딸 매건과 살고 있는데, 소유욕이 강한 그는 매건의 재산을 가로챌 계획을 세운다. 한편 승마를 즐기던중 날뛰는 매건의 말을 진정시켜준 것을 계기로 리치와 매건은 친해져 둘은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그리고 어머니의 죽음이 계부의 조작이라고 생각한 매건은 자신의 상속권을 빼앗으려는 계부의 음모와 구속을 벗어나기 위해 리치와 웨스의 도움으로 복수를 계획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에릭 틸
에릭의 유일한 취미는 그날 하루의 생활을 정리하며 돌아가신 엄마를 상대로 대화형식의 일기를 쓰는 것이다. 새로 이사간 마을에서 외톨이로 지내던 에릭은 바람둥이 도날드와 친구가 되는데 병들은 어머니를 위해 빨리 장가를 들어야 하는 그의 지상목표는 확실한 애인을 만드는 것이다. 어쨌든 의기투합한 두사람은 블라인드 데이트를 감행, 도날드는 맘에 쏙드는 베티를 꼬시지만 수줍은 에릭은 애완견 로스코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흐지부지되고 만다. 그런 어느날 에릭은 이웃에 사는 베라에게 반해 그녀에게 접근하고 동기중인 남자에게 싫증을 느끼던 베라 역시 순진한 에릭에게 친절하게 대해준다. 에릭은 베라의 남자가 없는 틈에 그녀의 집을 방문해 두 사람은 가슴 떨린 사랑을 맺는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알란 로버츠
래리는 늘 꿈에 그리던 에이프릴이 주말에 열리는 톱모델 대회에 참가 한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 스티브와 개최지 팜스프링으로 떠난다. 또한 어릴 때부터 래리를 짝사랑하고 있던 래리의 사촌 루실도 대회에 참가한다. 그러나 팜스프링에 도착한 래리와 스티브는 호텔방에서 자신들의 가방에 거액의 위조지폐를 보고 놀란다. 한편 위조지폐를 쫓아온 괴한은 래리의 방을 알아내려 애쓴다. 갖은 거짓말로 간신히 에이프릴과 데이트를 하던 래리는 옆에서 친절히 도와주는 루실에게 새로운 감정을 느낀다. 결국 괴한과 위조지폐로 인해 사건에 휘말린 래리와 스티브는 경찰서에 가서 해명한 후 모델대회를 구경한다. 에이프릴이 톱모델로 뽑히지만, 래리는 떠나가는 루실에게 자신의 마음을 밝힌다.
코메디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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