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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영국 공군 조종사 싱클레어 대위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정찰 임무를 수행하던 중에 반군의 스팅어 미사일에 맞아 격추된다. 싱클레어 대위는 사막에서 자신을 생포하려는 반군을 피해 달아나다 소련이 운영하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하 벙커에 떨어져 갇힌다. 그곳에서 괴생명체와 조우하고 사투를 벌이다 겨우 벙커를 빠져나온 싱클레어 대위는 아프간 전진 기지에서 파견 나온 미군에 구조된다. 그날 밤 괴물 무리가 미군 기지로 쳐들어오고, 설상가상으로 미군 정보부대 지휘관은 괴물을 말살하기 위해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인 ‘모압(MOAB)’을 터뜨리려 폭격기를 출동시킨다. 과연 싱클레어와 대원들은 괴물을 제압하고 폭탄을 피해 살아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명예로운 자살을 꿈꾸는 청년, 그의 소원 성취를 위해 청부 살인업자가 나섰다?! 10번째 자살 시도에 실패한 20대 청년 ‘윌리엄’(아뉴린 바나드). 그는 급기야 은퇴가 바로 코앞인 청부 살인업자 ‘레슬리’(톰 윌킨슨)을 고용하기에 이른다. 윌리엄과 레슬리 간의 계약이 체결되고, 이제 일주일 안에 죽는다는 것이 확실해진 윌리엄에게 절대 거절할 수 없는 초특급 제안과 함께 팔방미인 편집자 ‘엘리’(프레야 메이버)가 나타나고 마침내 자신이 살아야 할 이유를 깨닫기 시작하는데…

댄이 죽었다. 알렉스와 세프가 친형제처럼 사랑하던, 고작 스물아홉 살밖에 안 된 댄이 말이다. 댄은 알렉스와 세프에게 자기가 죽고 나면 화장한 뼛가루를 영국 전역에 뿌려달라 며 상세한 지침을 비디오로 남겨두었다. 는 그 한가운데 온기를 품은 다크 코미디이다. 알렉스와 세프는 폭풍의 눈 속에 있고 이제 그들 삶의 모든 국면에서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만 하지만, 그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주던 사람은... 죽고 없다. 마치 잭 케루악의 소설 『길 위에서』 와도 같은 상황에 처한 그들은 밀폐 용기에 죽은 친구의 뼛가루를 담아 볼보 자동차의 글로브박스에 넣고 여행을 떠난다. (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램 노트 29살의 댄이 죽었다. 그와 친남매처럼 지내던 알렉스와 세프는 댄의 죽음으로 큰 슬픔에 빠진다. 친구의 부재가 더없이 슬프지만, 자신의 재를 네 군데의 특별한 장소에 뿌려달라는 유언 비디오를 보고는 망설여 한다. 각자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고 둘은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오토바이 대신 볼보 자동차, 지도와 나침반 대신 아이폰, 유언장 대신 맥북 에어를 들고 ‘친구 재 뿌리기’라는 뜻밖의 여정을 떠난다. 댄은 이 여행을 유언으로 남긴 이유를 잭 케루악의 『길 위에서』 구절을 인용하여 밝힌다. 그는 두 친구가 소설의 주인공들처럼 길 위에서 본인들의 진짜 모습을 찾고 이 짧은 인생에 “불타오르고 불타오르며 불타길” 바랐다. 영화에서 이들이 겪는 에피소드는 웃기다가도 순간 몰려오는 멜랑콜리함을 느끼게 되는 식으로 희비극이 교차하는 순간을 만들어낸다. 이를 통해 두 친구의 관계를 더욱 솔직하고 자신들의 진짜 모습을 서로가 (혹은 자기 자신을) 마주할 수 있게 한다. 이 영화는 로드무비이자 여성 버디물로 상반된 성격을 가진 두 여성 캐릭터로부터 우정이 무엇인지, 관계란 무엇이며 더 나아가 인생에서 스스로가 무엇을 원하며 진짜 ‘나’는 누구인지를 그게 부정적인 모습이건 들키고 싶지 않은 모습이건 솔직하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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