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20개, KMDB 4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과소 평가되어 무시되거나 미해결 상태로 남겨진 사건들(X 파일)을 조사하는 FBI 특수요원 폭스 멀더와 데이나 스컬리의 활약상을 그린 SF 스릴러 TV 드라마 시리즈. 멀더는 외계인의 존재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반면, 회의적인 성격의 스컬리는 멀더가 발견한 것들에 대하여 과학적인 분석으로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지적하며 멀더를 좀더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건으로 끌어들이려 노력한다.

버지니아 블루리지 산맥에서 대공황 기간 동안 월튼 가족은 월튼스 산에 있는 제재소에서 소소한 수입을 올린다. 소설가가 되어 대학에 진학하고 싶어하는 존 보이의 눈을 통해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 이야기는 우울증과 전쟁, 성장, 학교, 구애, 결혼, 고용, 출생, 노화, 질병, 죽음을 통해 가족을 따라간다.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가 직접 자신의 삶을 무대로 연기한 드라마. 래리 데이비드(《Curb Your Enthusiasm》)와 제리 사인펠드 제작. 뉴욕에 사는 4명의 싱글 친구들이 등장하는 거침없는 시트콤. 《LA Times》는 '끝내주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LA 지역에서 활동하는 NCIS 특수작전부 소속 위장잡입수사 전문요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NCIS의 첫번째 스핀오프 시리즈.

줄거리 정보 없음

LA 해상 구조대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제리 브룩하이머 사단이 제작한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의 두번째 스핀오프작. 2004년 9월부터 정식 방영을 시작했다. 뉴욕 주 뉴욕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뉴욕시경 범죄연구소 산하 과학수사대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필라델피아 강력계 형사, 릴리 러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이 오랫동안 잊혀진 미해결 사건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추적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고등학생 시절 풋볼 스타로 등극했지만, 지금은 판매원으로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일상을 그린 코믹 시트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버피와 뱀파이어의 스핀오프 드라마. 버피에 등장했던 뱀파이어, 엔젤이 LA로 이주해 사설 탐정사무소를 차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지상을 떠돌아다니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치유해주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영매사의 활약을 그린 심령 드라마. 주인공 멜린다 고든은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서 영혼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이승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결과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종종 회의를 느끼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토튼
미 켄사스 지역에 위치한 밀로의 농업공동체가 전미국의 농장주들을 규탄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 거세게 불타오르는 '노사분규'를 조사차 나간 리포터 '로저'는 사건 속에 휘말려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로저'의 약혼녀 '제시카'는 '노사분규'뒤에 어떤 엄청난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직감하고 사건 속으로 뛰어든다. 폭력적인 사태로까지 발전하는 '노사분규'의 불은 꺼질줄 모르는데, 오히려 이 비극을 조장하는 누군가가 있음이 밝혀지는데...
액션,미스터리

감독: 워드 키터
LA 경찰 페캄은 늘 강력과 근무를 원하던중 똑같은 수법으로 두 번째 살인이 일어나자 연속살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주장, 강력과를 잠정적으로 옮겨와 사건을 맡게 된다. 한편 페캄을 사랑하는 경찰의 정신분석의 데이빗은 뒤에서 그녀를 돕다가 우연히 연속살인사건의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여자를 만난다. 어릴적 친구로 민간정신병원을 운영하는 러브의 부탁으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여자 펠리시미를 소개받은 데이빗은 면담결과, 페리시미가 데이빗에게만은 마음을 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데이빗은 그녀가 범인라는 심증을 굳혀가지만 이 사실을 안 펠리시미도 데이빗을 죽이려 하지만 차마 칼을 들지 못한다. 사랑과 정의의 갈등으로 번민하는 데이빗과는 아랑곳없이 페캄의 수사망은 차츰 체리시미의신변으로 좁혀진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토니 랜들
시청 사회복지관에서 일하는 흘리는 그녀의 애인이자 사회학자인 찰스와 도시 빈민층 아이들과 함께 '자연으로'라는 이름하에 여행을 계획한다. 6명의 아이들-멜리사, 타일러, 패닉, 톰, 디디, 켈리는 모두 문제아로 여행을 떠나는 것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던중 타일러가 짐을 풀다가 오렌지색 액으로 덮힌 알주머니를 터트리자 수백마리의 유충들이 나온다. 한편 패닉의 개가 갑자기 발작과 경련을 일으키며 죽는데, 죽은 개의 살속에서 커다란 벌레가 발견된다. 이는 대마초를 경작하는 농부들이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 사용한 스테로이드 비료가 틱스를 변화시킨 것이다. 그러나 패닉이 대마초 경작인과 격투를 벌이던 중 발포된 총알이 화학 약품에 명중되어 산불이 번지고, 또한 수백마리의 틱스들이 그들에게 서서히 다가 오면서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공포(호러),하이틴(고교)
감독: 마이컬 워스
알츠하이머에 걸린 아버지와 아들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관계의 회복 과정을 그린 드라마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