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줄리엣 비노쉬와 이란의 유명 여배우 114명이 연극을 보고 있다. 제목은 「코스로우와 쉬린」으로 페르시아의 왕과 연인 쉬린, 그리고 그녀가 사랑한 또 다른 남자 파라드의 삼각관계를 다룬 12세기 페르시아의 연가를 무대화한 것. 그러나 관객은 소리만 듣고 무대를 보는 여배우들의 얼굴만 볼 수 있을 뿐 무대를 확인할 방법은 전혀 없다. 그렇다면 과연 관객이 보는 것은 무엇일까?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감독의 의도대로 정교하게 배치된 이미지와 내러티브의 퍼즐이고, 그 퍼즐의 정답은 관객이 풀어야 할 숙제다.
드라마
감독: 드웨인 발타자르
필리핀의 외진 마을 ‘바탕가스’에 살고 있는 84세의 맘메이 아저씨. 맘메이 아저씨는 그의 긴 인생이 끝나는 날 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어느 한적한 오후, 맘메이 아저씨는 모든 것을 그만두고 그토록 기다리던 죽음을 찾아가기로 결심하는데.
드라마
감독: 네리 파렌티
파올로와 레나토는 그들의 프로그램이 방영하는 텔레비전 화면에서 뛰쳐나와 현실 속으로 들어온다. 둘은 전기공으로 쇼가 시작되려는 극장에 고장난 전기배선을 고치러 가는데, 본의 아니게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중에 들어가 이 발레 공연을 물거품으로 만든다. 그 일로 다툰 후 강가에 있는 그들의 작은 집으로 돌아간 레나토는 짐을 싸 나겠다고 말하는데, 그들 집 앞에 웬 아기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시 한번 뭉쳐 아기 돌볼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아이를 너무나 사랑한 두 사람은 적당한 유모를 구하기 위해 완벽한 아이의 부모로 변장을 한다. 그러나 드디어 괜찮은 유머를 찾게 됐을 때 진짜 부모가 TV 방송에 나와 아이를 돌려달라고 호소한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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