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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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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직후 독일의 작은 마을, 전쟁으로 약혼자 프란츠를 잃고 슬픔에 빠진 안나. 그녀에게 자신을 프란츠의 친구라 소개하는 프랑스 남자 아드리앵이 찾아온다. 안나는 아드리앵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지만, 비밀을 간직한 아드리앵은 돌연 편지 한 통을 남기고 자신의 고향 프랑스로 돌아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17세기 이탈리아, 바이올린의 장인 부조티(이렌느 그라지올리)는 곧 아이를 얻게 될 꿈에 부풀어 있다. 그러나 평생의 반려자였던 아내는 아이를 낳다 목숨을 잃고, 절망한 부조티는 채 식지 않은 아내의 피를 받아 '레드 바이올린'을 완성한다. 사랑과 절망이 섞인, 세상 어디에도 없는 명품. 이 레드 바이올린은 소유한 사람을 파괴적인 매력으로 끌어 당기며 세계 곳곳을 떠돈다. 바이올린에 집착하던 어린 천재는 심장마비로 죽고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성적인 환희를 느끼던 음악가는 자살한다. 300년 후, 레드 바이올린을 손에 넣기 위해 경매장에 모여 든 사람들은 마침내 바이올린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되는데...

오토(브렌단 글린슨)와 안나(엠마 톰슨) 부부는 군에 입대한 외아들이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한다. 그 이후 그들이 선택한 행동은 나치와 전쟁에 대한 반대이다. 두 사람은 나치에 맞서 싸워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우편엽서를 공공장소에 놓고 오는 방식으로 저항의 씨앗을 퍼뜨리려고 한다. 나치의 비밀경찰 게쉬타포는 이 사건을 이데올로기를 따지지 않는 노련한 형사 에스체리치(다니엘 브륄)에게 맡긴다. 하지만 엽서가 200장이 넘어가도록 에스체리치는 범인을 잡지 못하고 당국자들에게 두드려맞는 수모까지 당한다. 그러나 오토의 치명적 실수가 에스체리치를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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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버트 돈헴
그녀의 뱃속에서 소원을 비세요! 떠돌이 로베르토는 박제된 괴상한 고래를 구경거리로 보여주며 생계를 이어간다. 어느날 고래를 싣고 작은 마을에 도착한 로베르토는 갑자기 심장 마비로 죽고 만다. 마을 사람들은 고래를 광장에 옮겨 놓는데 결국 죽은 로베르토의 친척인 소피 무어라는 매력적인 젊은 여인이 상속녀로 밝혀진다. 소피가 마을에 오던날, 마침 마을 총각 칼과 처녀 마리아의 결혼식이 있었다. 자유분방한 마리아는 결혼식에 나타나지 않는다. 칼은 비탄에 빠지나 고래 주인인 소피에게 호기심을 느껴 그녀에게 다가간다. 고래 뱃속에 들어간 둘은 순식간에 마법과 같은 감정에 휩싸여 사랑을 나누고 만다. 사실 그 신비한 고래는 마법에 걸려 있으며 뱃속에서 고래 여주인과 사랑을 나눈 남자는 소원을 이룰 수 있다. 칼이 고래 밖으로 나갔을 때 꿈에 그리던 마리아가 바로 앞에 서있다. 소피는 이 거짓말 같은 힘을 시험해 보기로 하고 다른 남자를 유혹한다. 그녀가 관계를 맺은 사람은 마리아의 옛 연인 란더. 그는 마리아가 개가 되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잘못 채운 첫 단추를 풀기 위해 소피는 계속 남자들을 유혹할 수밖에 없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고래 주변에는 긴 줄이 늘어선다. 사람들은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데만 급급하며 서로를 미워하게 된다. 고래의 마법은 소원을 이루어 주지만 한편 엉뚱하게 악운을 불러 올 수도 있다. 한 사람이 하나의 소원만 빌 수 있고, 잘못 빈 소원이라도 취소할 수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며서 마을은 술렁대기 시작한다. 누가 이 상황을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