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Lou Lombardo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Tim Kincaid
팔등신 미녀 모델의 늘씬한 몸매와 무시무시한 괴물의 의문의 만남. 새로운 생명체를 번식시켜 지구 정복을 꿈꾸는 한 광인의 희생물 공포의 괴물
SF,공포
감독: 강문수
하늘과 대성 남매는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사고로 뉴욕에서 성형외과를 개원중인 큰아버지댁으로 가게된다. 뉴욕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하늘과 대성은 동양아이들에게 쏟아지는 멸시와 따돌림으로 인해, 컴퓨터 채팅에만 몰두하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범죄조직에 납치된 미국소녀를 채팅에서 알게되고, 뛰어난 기지로 범죄행위를 저지하게 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조지 와그너
미국에서 거의 20년을 지낸 탈보트 가의 아들 래리가 웨일즈의 고향으로 돌아온다. 래리는 아버지의 망원경을 조작하다 동네 골동품상 딸인 그웬을 보고 반하고 그녀에게 접근한다. 그러다 그는 늑대의 습격을 받는 그웬의 친구 제니를 구하려다 부상을 입게 되고 서서히 늑대 인간이 되어버린다.유니버설 호러영화 전성기의 끝을 장식하는 이 영화는 드라큘라 ,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 미이라 등을 내놓은 유니버설사가 마지막에 내민 몬스터 시리즈였다. 많은 유니버설 호러영화들이 그렇듯, 울프 맨 도 사운드 스테이지에서 만들어내는 그 과장된 분위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끄는 영화다. 또한, 이 영화는 특수 효과 역사에 기념비를 세운 작품이기도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늑대인간의 외모가 처음으로 완성된 작품이 바로 이 영화였기 때문이다. 잭 피어스가 디자인한 이 털복숭이 괴물은 당시까지만 해도 최첨단이었다. 래리가 늑대인간으로 변신하는 장면의 화면 합성 트릭은 런던의 미국인 늑대인간 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거의 모든 늑대 인간 영화들이 따랐던 방법이었다.
드라마,공포(호러)
감독: 아서 루빈
파리의 오페라 하우스. 극단의 소프라노 단원인 아름다운 여인 크리스틴은 뛰어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하는 조연이다. 또한 그녀를 지켜보며 안타까운 연정을 키워나가는 바이올린 주자이자 작곡가인 에릭은 자신의 음악을 인정받기 위해 출판사와 극장 등 여러 곳을 찾아가지만 차가운 냉대뿐인데.
드라마,공포(호러),뮤지컬,스릴러
감독: 데이빗 린
전쟁 직후 런던에 살고 있는 메리 저스틴은 대학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스티브 스트래튼에게 달려가 오랫동안 사랑했노라고 고백한다. 그녀는 이제 안전한 생활을 위해 재정가 트레주리와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것이다. 트래주리는 다정하고 안정적인 사람이지만 불타는 사랑은 아니다. 메리와 스티브는 스위스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두 사람의 시간은 그리 길지가 않다. 또 다시 이별의 시간은 찾아오는데...
드라마

감독: 프랑크 카프라
잭슨시를 대표하는 상원의원이 임기 중에 급사한다. 잭슨시의 다른 상원의원인 조세프 페인은 잭슨시 주지사에게 전화를 걸어 새로운 상원의원을 선출하라고 지시한다. 새로운 의원의 조건은 페인과 그의 재정적 후원자인 짐 테일러의 댐건설 계획을 방해하지 않을 인물이어야 한다는 단서가 붙는다. 주지사는 고민 끝에 보이스카웃 단장인 제퍼슨 스미스를 임명한다. 아이들과 다람쥐나 잡으러 쫓아다니는 순박한 촌뜨기야말로 정치판의 꼭두각시 역할로 적격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했기 때문이다. 스미스는 죽은 아버지의 친구이자 존경하는 정치가인 페인 의원과 함께 워싱턴으로 향한다. 상원의원으로 임명된 제퍼슨은 잭슨시의 월워크 계곡에 소년 야영장을 만들려는 계획을 입안하여 상정하려 하지만 월워크 계곡에 댐을 건설하려는 페인과 테일러의 계획과 맞부딪친다. 페인은 스미스를 등원시키지 않으려고 음모를 꾸미지만, 스미스는 비서 선더즈의 도움으로 페인과 테일러의 음모를 알게 되고 상원 회의에 등원한다. 댐 건설 법안의 통과를 저지하기 위하여 스미스는 발언권을 양보하지 않는 한 계속 발언할 수 있다는 국회발언권을 이용하여 24시간에 걸친 연설을 감행한다. 음모에 빠진 스미스에게 적대적이던 여론이 차차 스미스에게 유리해지자 테일러는 언론을 매수하여 흑색선전을 퍼붓는다. 진실을 알리려는 스미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려는 순간 페인이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음모를 고백하고 스미스는 최후의 승리를 쟁취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박성민
비가 자동차회사 BMW와 손잡고 제작한 BMW 홍보용 단편 영화.‘삶의 진실’을 주제로 사랑, 우정, 의리에 대한 진실을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냈다.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BMW가 표방하는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음악과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라며, “특히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앞을 향해 노력하는 이 시대 성공한 사람들의 자동차라는 BMW의 이미지와 비, 박진영씨가 잘 맞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액션
감독: 김주영
한국이 낳은 월드 스타이자 K-POP을 대표하는 가수 RAIN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가운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아쉬움이 섞인 RAIN의 눈물섞인 멘트가 감동을 자아낸다. 총2시간30분의 공연 실황을 1시간40분의 하이라이트로 압축한 3D 입체 영화로 제작하여 국내외 팬들에게 선사한다. 지금은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어 멀리 있는 그이지만 전용관 대형스크린 속에서 입체 영상으로 여전히 그를 가까이 느낄 수 있음이 이번 작품 개봉의 의미라 할 수 있다.
뮤직
감독: 아누락 바수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고 싶은 가난한 연인들의 슬픈 로맨스!올 가을, 당신에게 진짜 사랑이 찾아옵니다.화려한 라스베가스 거리에서 가난에 허덕이는 댄스 학원 강사 제이(리틱 로샨)는 위장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삼류인생이다. 어느 날 제이에게 찾아온 카지노 계 대부의 딸 지나와의 만남은 그의 인생을 한 순간에 바꿔놓는 계기가 된다. 하지만 제이가 처음으로 마음을 준 11번째 위장결혼 상대자이자 현재까지 법적으로 그의 아내 린다가 미래 처남의 약혼녀인 나타샤(바바라 모리)로 나타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에 제이와 린다는 이혼을 위한 마지막 만남을 기약하지만 그들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제이와 린다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두 연인은 도피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멜로드라마,액션,스릴러
감독: 알바로 데 아르미냔
그 게임은 시작되지 말았어야 한다! 보드 게임에 사무친 저주...지금 그 저주가 현실이 된다! 스페인의 한 바닷가로 서핑여행을 떠난 ‘제이슨’, ‘토마스’, ‘리사’. 세 친구는 그 곳에서 스페인 친구 ‘에리카’, ‘파블로’, ‘미구엘’ 등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우연히 들른 골동품 상점에서 ‘제이슨’ 은 상점 주인으로부터 ‘맘바’라는 오래 된 보드 게임을 선물 받게 된다. 세찬 소나기가 내려 해변에 나가기 어렵게 된 7명의 친구들은 숙소에 모여 ‘제이슨’이 선물 받은 보드 게임을 해보기로 한다. “패자는 모든 것을 잃을 것이요. 승자는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다.”라는 단서가 달린 이 게임이 왠지 찜찜하지만 이내 주사위는 던져지고 게임은 시작된다. 친구들 중 게임에서 가장 먼저 패한 ‘파블로’가 맥주를 사오겠다며 차를 끌고 나간 후 돌아 오지 않자 친구들은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곧이어 경찰로부터 ‘파블로’의 사망소식을 전해 들은 친구들은 그의 사인이 그가 게임에서 뽑았던 카드의 내용과 일치한다는 사실에 경악하게 되는데...
스릴러
감독: 이형민
2003년 서울의 한 모퉁이에 27살 먹은 한 男子가 살고 있다. 그의 직업은 제비다. 돈 많은 여자를 유혹해서 춤을 추고 사기를 치고 돈을 뜯어내는 게 그의 業이다. 그는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일곱 살 먹은 딸아이도 하나 있다. 말하자면 미혼부다. 딸아이는 일년에 3분의 2를 병원에서 지낸다. 그가 번 돈을 딸아이의 치료비로 쓰고 나면 그는 라면만 끓여먹고 살아야 한다. 그는 고등학교 중퇴자이다. 고교 시절에 사람 하나를 패서 뇌사 상태(물론 나중에 의식을 회복하긴 했지만)에 빠뜨렸고, 덕분에 소년원에도 다녀왔다. 말하자면 전과자다. 교통사고로 부모를 여의고 제비인 삼촌 손에 자랐다. 10살 때, 삼촌에게 버림받고 부잣집 아들로 입양됐다. 삼촌에게서 버려졌던 날 운명처럼 만난 은환은 세상의 모든 것이었다.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고 그의 인생에도 한때 햇살이 비쳤던 적도 있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부잣집 외동 아들로 입양이 되었었는데, 먹고 싶었던 건 뭐든지 다 먹고 하고 싶은 건 뭐든지 다하고, 정말로 꿈 같던 시절을 보냈다. 그 꿈 같던 시절은 딱 8년을 갔다. 8년 후 그가 17살이었을 때 그는 다시 파양을 당했고 버림을 받았다. 무슨 놈의 인생이 이러냐? 웬만큼 의지가 약한 사람이라면 약이라도 두어 번 주워먹고 한강 다리에서 서너 번 뛰어내릴 생각도 했겠지만, 그는 언제나 희망에 넘쳐 있다. 미친놈처럼 늘 헤죽거리며 웃고 다니고, 최신 유머도 100개쯤 알고 있고, 아는 사람을 만나면 안녕하세요! 날씨가 참 좋죠? 하며 세상이 떠나갈 듯 유쾌하고 큰 소리로 인사를 한다. 다시 한번 말하건데 그는 절대로 미친 사람이 아니다. 그를 지켜주는 힘은 사랑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평생 그 남자의 가슴에 파편처럼 남아 그 남자의 인생을 지배한 ‘채은환’이라는 여자와 ‘차보리’ 라는 자신의 딸이다. 그가 약을 주워 삼키고 싶을 때마다 그가 한강다리로 가고 싶을 때마다 그 사랑의 힘은 그의 손을 붙들고 다리를 잡는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곽정환
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사라져 버린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이 60년이 흐른 2010년 다시 세상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첩보멜로 드라마.
드라마
감독: 김동원
대한민국 최고의 전투조종사들로 구성된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최연소 조종사 태훈은 천재적 비행실력 못지 않은 타고난 장난기와 호기심으로 온갖 소동을 몰고 다니는 문제아. 어느 날 고난도 비행을 시도하던 중 순식간에 에어쇼를 난장판으로 만든 그는 결국 블랙이글스에서 퇴출당한다. 그 후 친형처럼 의지하던 대서가 편대장으로 있는 21전투비행단에 오게 된 태훈은 동기생 유진과 후배 석현을 만나 차츰 적응해 나간다. 하지만 비행단내 '탑건'으로 불리우는 원칙주의자 철희와 사사건건 부딪히게 되고, 태훈은 철희와의 비행 대결을 앞두고 정비대대 최고의 에이스 세영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여의도 상공에 정체 모를 전투기가 출현했다는 공습 경보가 발령되고, 태훈, 유진, 대서, 석현은 출격을 준비하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프레스턴 스터지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전쟁
감독: 양금천
하요는 일신협과 혼례를 올리던 청청을 납치해 강제로 결합하려 하지만 그녀의 완강한 거부로 실패하고만다. 일신협은 월신협의 도움을 받아 천신만고 끝에 청청을 구해내지만, 청청은 하요가 마법에 걸려 일신협과 다정해지거나 성질을 부릴때마다 극심한 고통에 시달린다. 한편, 월신협은 청청을 위해 고통의 사슬을 풀수 있는 열쇠를 찾아나섰다가 소잡의 목에 금열쇠가 걸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감독: 에드 해리스
1882년 뉴멕시코의 아팔루사를 배경으로, 마을 보안관이 된 두 총잡이의 동료애를 그린 서부극. 로버트 바크의 원작을 에드 해리스가 직접 각색하고 제작, 연출한 작품.
서부
감독: 사라 엘리자베스 민츠
Failing to find intimacy in her broken home, a lonely young girl falls hard for a charming drug dealer and becomes entangled in his meth ring run by LA teens.
드라마
감독: 알렉산더 홀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판타지,멜로/로맨스

감독: 이안 올즈
After being exiled from Afghanistan, a former war journalist settles in a small town in Northern California and takes a job with a local newspaper. But when he attempts to cover local crime, he stumbles into local corruption that puts himself and others in danger.—Anonymous
드라마,스릴러,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