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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Starz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기원전 73년부터 2년 뒤인 기원전 71년까지 노예들을 이끌고 반(反)로마 공화정 항쟁을 지도한 노예 검투사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했다. 로마의 접경시대에 살던 소수민족 트라키아의 전사였던 스파르타쿠스가 로마군에 사로잡힌 후 투기장의 노예로 팔려가지만, 극적으로 목숨을 부지하고 카푸아의 검투사 양성소에서 글래디에이터로 명성을 떨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당시 로마 귀족들의 사치와 부패, 사회상, 그리고 자유를 향한 노예 출신 등장 인물들의 갈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죽을 위기에서 살아난 존 윅은 최고 회의를 쓰러트릴 방법을 찾아낸다. 비로소 완전한 자유의 희망을 보지만, 빌런 그라몽 후작과 전 세계의 최강 연합은 존 윅의 오랜 친구까지 적으로 만들어 버리고, 새로운 위기에 놓인 존 윅은 최후의 반격을 준비하는데...

과거를 청산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비숍’(제이슨 스타뎀) 어느 날 의문의 세력에 의해 여자친구 ‘지나’(제시카 알바)가 납치당하고, 그들로부터 도저히 불가능한 3개의 암살 미션을 의뢰 받는다. 하지만 모든 거래가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라 생각하면 틀렸다. 그들도 올 여름도 끝장내러 그가 온다!

용맹한 키메르의 전사 ‘코린(론 펄먼)’의 아들로 혼돈스러운 전쟁터에서 태어난 ‘코난(제이슨 모모아)’은 어릴적부터 아버지를 통해 검술과 싸움을 익히며 아버지를 능가할 전사로 커나간다. 하지만 사악한 야심으로 가득찬 카라 짐(스티븐 랭) 왕에 의해 아버지 코린이 살해 당하고 10여 년의 세월을 커쳐 코난은 누구보다도 강력하고 처절한 용사가 되어 복수를 위해 다시 돌아온다. 한편, 금지된 주술로 죽은 아내를 되살리고 강력한 힘을 얻기 위해 신성한 피를 찾던 카라 짐은 앗시리안의 마지막 혈통인 타마라(레이첼 니콜스)를 뒤쫓고 신전으로 가던 신녀 타마라를 구해낸 코난은 카라 짐이 타마라를 노리고 있음을 알고 피의 복수를 시작하며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데..

발칸 지역의 한 감옥에서 갇혀 있던 전직 해병 마이크는 미국인 인질 애나 게일을 구출해 내면 거액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마이크는 즉시 애나를 구출해 나오지만, 이번 일에 심상치 않은 배후가 있다는 것을 눈치챈다.

러시아로 출장와 철강업체에서 근무하는 카일은 오랜만에 자신의 아내 그레이와 함께 휴가를 떠나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바로 그날, 아내는 누군가에게 잔인하게 살해 당하고, 아내의 죽음을 목격한 카일은 현장에서 범인의 뒷모습을 목격하고 그를 뒤쫓는다. 그러나 추격 중이던 카일은 경찰로부터 범인으로 오해 받아 체포되고, 진범과 함께 경찰서로 연행되지만 부유층 집안의 아들인 범인은 뇌물을 써서 무죄로 석방된다. 이에 분노한 카일은 법정에서 총으로 범인을 살해하고, 그 자리에서 체포되어 악명 높은 ‘크라바비’ 교도소로 이송된다. 죄수들의 기본적인 인권마저 무시하는 교도관들과 각종 흉악범들로 가득한 지옥과 다름없는 ‘크라바비’ 교도소. 이곳에서는 비밀리에 맨주먹으로 상대방이 쓰러질 때까지 싸워야 하는 ‘스파르카’라는 잔인한 경기가 벌어지고 있다.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동료 죄수들과 잦은 충돌을 일으키던 카일은 교도소장으로부터 ‘스파르카’에 출전하라는 압력을 받기에 이르는데...

B.C 1200년 고대 그리스. 폭군 '암피트리온'의 만행에 분노한 여신 헤라는 왕비 '알크메네'로 하여금 제우스의 아들 '헤라클레스'를 잉태하게 한다. 자신의 운명을 알지 못한 채 '알키데스'란 이름으로 살아가던 '헤라클레스'는 크레타의 공주 '헤베'와 사랑에 빠지지만, 형의 질투와 아버지의 노여움을 사 왕국에서 추방당한다. 노예 검투사가 되어 험난한 나날들을 보내던 그는, 자신이 왕국의 평화를 위해 선택된 신의 아들임을 깨닫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극도로 잔인하다는 이유로 개봉하자마자 상영이 중지되고 필름조차 전해지지 않는 영화를 찾던 중인 영화학도 타일러는 우연히 그 영화의 감독의 딸 알렉사를 찾아낸다. 알렉사의 도움으로 타일러와 친구들은 감독의 집이 있었던 숲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일본에서 둔갑술을 공부하고 있는 서양인 케이시는 같은 도장의 라이벌인 케이시에게 스승의 후계자 자리를 빼앗긴다. 도장에서 쫓겨나기까지 한 그는, 스승에게서 마지막 코가 닌자의 무기들이 보관되어 있는 곳으로 가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신비의 닌자 무기 ‘요로이 비츠’를 탈취하라는 명을 받고 뉴욕으로 가게 된다. 이 후 그는 다시 도장에 잠입하여 피비린내 나는 혈전을 벌이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태고시절 후로스갈 왕이 통치하던 왕국은, 거인 그렌델의 습격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해 있다. 위기를 알게 된 용사 베오울프는 바다를 건너 후로스갈 왕을 방문한다. 베오울프의 지휘 하에 그렌델과의 장렬한 싸움이 시작된다. 베오울프는 그렌델의 약점을 간파하고 한 쪽 팔을 잘라 퇴치한다. 왕국이 환희에 가득 찬 것도 잠깐, 더욱 큰 암운이 왕국에 드리운다. 그렌델의 어미이자 거대한 날개를 가진 야수 허그가 복수심에 불타 습격해 온 것이다. 허그를 쓰러뜨릴 무기는 전설의 검 에일테스 뿐. 베오울프는 왕국의 운명을 짊어지고 최후의 대결에 나선다. "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딘은 전쟁의 후유증을 지닌 채 살아가고 있다. 자신의 절친한 친구이자 아내인 에이미의 오빠이기도 한 스콧의 죽음이 끊임없이 그를 괴롭히고 있기 때문이다. 딘과 함께 보스니아 전투에 참가했던 스콧은 함께 고문을 당하던 중 무참히 살해되었다. 전쟁에서 돌아온 후 딘은 사회와 아내에게 적응을 못하고 방황을 하며 참전 군인 상담소에서 같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위안을 얻고 있다. 어느 날 딘은 마침내 아내에게 스콧의 죽음에 관한 사실을 모두 말하고 그녀와 화해를 하려 한다. 저녁 식사의 약속 장소에서 아내를 기다리던 딘은 CIA요원으로 오인되어 설리반의 하수인으로부터 기습을 당하고 실험중인 환각제 XE를 맞는다. 딘은 몽롱한 상태에서 거리를 헤매다 엠블런스에 실려 설리반의 아지트인 정신병원으로 끌려 가고, 환각제 XE의 선적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지 심문을 받는다. 이때부터 환각제의 부작용으로 딘은 끔찍했던 과거 전쟁의 기억이 되살아 나기 시작하고, 자신이 전쟁터에서 사로잡혀 고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기 시작하고 우여곡절 끝에 그곳을 탈출하게 된다. 한편, 에이미는 CIA요원 주노드를 통해 설리반의 정체를 듣고, 딘이 맞은 환각제 XE의 해독제를 구하지 못하면 딘의 목숨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셜리반 일행의 집요한 추적을 피해 집으로 돌아온 딘은 모든 사실을 알게 되고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설리반과의 목숨을 건 마지막 협상에 나서게 되는데 ...

13살 미켈레는 한적한 바닷가 근처 마을에 살고 있다. 그 누구도 미켈레가 학교에서 인기가 있거나 총명하거나 운동을 잘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미켈레도 그런 시선에 개의치 않는다. 미켈레는 스텔라의 관심을 받고 싶다. 학교에서 미켈레의 시선은 언제나 스텔라를 향해 있다. 하지만 스텔라가 자신의 존재 조차도 모른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특별 할 것 없던 일상이 단 하나의 특별한 사건으로 완전히 뒤집힌다.거울을 들여다 본 미켈레는 자신이 투명 인간이 된 걸 알게 된다. 미켈레 인생에 있어 엄청난 모험이 시작된다. (2016년 제1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마피아 보스의 아들이자 미술을 좋아하는 마이클은 자신의 아버지가 죽기 전에 팔아 버린 ′핑크 마릴린′ 그림을 되찾고자 한다. 그는 그림의 운반원 셰이키를 붙잡지만, 그림의 행방이 묘연하다. 셰이키가 빈센트라는 스턴트맨의 가방에 그림을 숨겨 둔 것이다. 한편, 빈센트의 남동생이자 미술 평론가인 존은 자신의 갤러리를 오픈하기 위한 투자금을 구하느라 애쓰고, 미술관에서 일하는 존의 여자친구 새라는 자신이 담당하게 된 전시회에 마이클의 작품도 전시한다. 그들은 ′핑크 마릴린′을 두고 대치하는 사이가 되고, 그 결과 마이클과 존이 죽고 새라가 ′핑크 마릴린′ 진품을 받게 된다.

알래스카 앞 바다 유전 기지에서 폭발사고가 발생되고, 글로벌 기업인 스타크에서 극비리에 개발한 나노 입자 ‘셀레나’가 유출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만다. 셀레나는 끝없이 자기 복제를 반복하며, 접촉한 물질을 먹어치우는 파괴의 마신 그 자체. 셀레나의 맹위는 사상 최대의 거대한 폭풍이 되고, 온갖 천재지변이 인류를 덮치게 된다. 한편, 글로벌 기업 스타크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음을 눈치 챈 전직 리포터 캐서린은 유전회사의 사원으로 일하면서 진실을 폭로하려고 하지만, 사고를 은폐하려는 스타크의 음모로 환경 테러리스트로 몰려 쫓기는 몸이 되고, 스타크의 극비문서 중에 이름이 있었던 기후학자 나단 박사를 찾아간다. 그리고 두 사람은 천재지변과 스타크의 음모를 폭로하고자 군대의 협조를 얻어 맞서게 되나 군의 총력을 기울인 공격에도 불구하고 종말의 시각은 시시각각 다가온다. 유일한 희망은 전자 펄스 폭탄을 이용한 폭파작전 뿐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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