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5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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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1966년부터 2003년까지의 시간이 로마 중류층 가정 카라티의 두 형제 니콜라와 마테오를 축으로 보여준다. 니콜라(루이지 로 카시오)는 침착하고 다정하고 쾌활한 의대생이며 마테오(알레시오 보니)는 반항적이고 격정적인 철학도이다. 형제는 모두 자유와 사회개혁을 꿈꾸는 이상주의자이다. 둘은 서로 극단적으로 상반된 길을 가고 두 형제의 삶과 국가의 소용돌이치는 역사가 서로 뒤엉킨다. 60년대 플로렌스 대홍수 복구사업장에서 정신과 의사 공부를 하는 니콜라와 순간적으로 대학을 중퇴하고 군인이 된 마테오가 헤어졌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다. 여기서 니콜라는 허무주의 정치사상을 가지고 후에 테러단 붉은 연대와 관계를 맺는 아름다운 음악학도 줄리아(소니아 베르가마스코)와 사랑에 빠지고 그녀는 나중에 니콜라의 아내가 된다. 두 형제의 재회의 기쁨은 얼마가지 못하고 다시 둘은 헤어진다. 또 니콜라는 이탈리아 북부 투린의 대학으로 전학을 가고 여기서 일어나는 격렬한 노동투쟁에 끼여든다. 한편 경찰이 된 마테오가 시위진압에 투입되면서 다시 두 형제는 서로 정반대 편에 서서 만난다. 영화는 니콜라와 마테오 그리고 이들의 친구와 가족과 주변 인물들을 둘러싸고 붉은 연대의 테러, 나라를 뒤흔든 정치 스캔들, 시실리의 반마피아 운동 그리고 월드컵 축구 등 굵직굵직한 이탈리아의 역사들이 커다란 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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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산드로 라이
네오리얼리즘을 대표할 만한 감독으로 손꼽히는 배우이자 감독인 비토리오 데 시카 자신이 직접 한 극장에서 진행했던 TV방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진해오디는 비토리오 데 시카 는 스스로가 이야기하는 그의 영화인생에 대한 내용이다. 그가 연출했던 수많은 작품들의 촬영당시 이야기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이루어진 이 다큐멘터리는 그의 작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극작가 세자르 자바티니와의 공동작업과 평범한 배우들을 자신의 영화에 기용하게 된 계기. 그가 만나서 함께 작업했던 여배우의 일화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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