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0개, KMDB 9개)
감독: 앤드류 데이비스
로비와 루빈은 일란성 쌍둥이로 어릴 적 부모와 헤어지게 된다. 이렇게 집도 없이 용수로 숨어 살고 있는 형제를 모나가 발견하고 두 아이를 양자로 삼는다. 모나는 거대한 농장을 소유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인인 반면 그녀의 남편 클리프는 돈이면 무슨 짓이든 하는 무자비한 사람이다. 세월이 지나 성인이 된 두 형제. 하지만 루빈은 모나처럼 따뜻한 남자로 자라지만 로비는 양아버지 클리프와 똑같은 사람이 된다.
코메디
감독: 앤드류 플레밍
LA로 이사온 사라는 새로운 학교에 다니게 된다. 등교 첫날 사라는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묘한 분위기를 가진 세 여학생을 만난다. 사라는 크리스에게서 이들이 마녀라는 얘기를 듣지만 믿지 않는다. 한편 낸시, 보니, 로첼은 자신들의 마법을 완성시키기 위한 마지막 한 명을 찾고 있던 중 사라가 손대지 않고 책상위에 연필을 세우는 것을 보고 그녀를 그룹에 끌어들인다. 사라는 호기심으로 이들과 어울리다가 자신들의 마법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을 보고 여기에 빠지게 된다.
코메디,드라마,공포(호러),판타지,스릴러

감독: 루이스 만도키
20대의 맥스는 아내를 교통사고로 잃은후 폐쇄된 삶속에서 나날을 보낸다. 어느날 「하얀 궁전」이라는 가게에서 여급인 노라와 논쟁을 벌이다가 아는 사이가 된다. 노라는 43세의 중년여인으로 남편과 아들을 잃은 후 술로 자신을 망쳐가는 여자였다. 이렇게 만난 둘은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러나 신분, 나이, 배경 모두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다. 자신을 친구들에게 밝히지 못하는 맥스에게 불만을 가지자, 맥스는 노라를 파티에 데려가지만 서로 상처만 입고만다. 맥스와 결코 어울릴 수 없다고 단정한 노라는 뉴욕으로 떠나버리고, 그제서야 맥스는 그녀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느낀다. 가족, 친구, 현실적 미래를 다 떨쳐버린 채 맥스는 자신의 사랑을 찾아 뉴욕으로 향하고, 노라를 만나 사랑을 확인한다.
드라마
감독: 스코트 로버츠
세 명의 죄수들이 보석금을 내고 감옥에서 풀려나려고 한다. 데일(가이 피어스), 맬(데미안 리차드슨), 그리고 샤인(조엘 에저튼). 트웬티맨가 삼형제들이다. 힘든 경험과 가족의 암묵적 유대를 통해 그들은 무장 강도의 대가가 된다. 이 일은 그들의 직업이며 그들은 이 방면에 뛰어나고 재주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그들의 유일한 규칙은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는 것이다. 트웬티맨 삼형제는 그들의 변호사 프랭크 말론(로버트 테일러)에 의해 범죄의 굴레가 계속되는데 프랭크는 법을 이용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한다. 프랭크는 권력의 비호를 받고 부와 권력을 휘 두루는 야심 차고 사악한 인간이다. 그러나 지나친 자신감에 의해 데일의 아내 캐롤(레이첼 그리프스)을 압박하는데, 육체의 매력에 이끌려 그녀를 과소평가하게 된다. 캐롤은 삶을 즐기며, 자기의 것을 지키는데 단호하다. 그는 교활하고 부정한 이중적인 아내로 남편 데일을 배신한다. 데일은 맏형으로 강력한 리더이며 그의 차분한 성격은 감옥의 도서관을 관리하며 많은 생각을 한다. 케롤에 관해서, 범죄 밖의 새로운 삶에 대해, 그리고 프랭크의 신뢰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다. 명랑한 둘째 말은 감옥에서 정육점 일에 대한 그의 정열을 개발해 나가며 고기를 좋아하는 동료들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샤인은 얼짱에 몸짱으로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이다. 어린 시절의 경험이 그를 시한폭탄과 같은 사람으로 성장시킨다. 형제들은 샤인의 성격을 잘 받아들여 그의 불같은 성격을 잘 다룬다. 삼형제는 '서류작성'문제 때문에 감옥으로 다시 들어가기 전에 일을 하나 해치울 만큼만 보석으로 풀려난다. 물론 프랭크가 그들을 풀려나게 하는 것이지만 여기에는 계략이 있다. 이런 일을 끝내려면 삼형제는 큰 건수를 하나 올려야 한다. 데일은 프랭크의 제안에 의심을 하다가 한바탕 식중독 소동이 있고 나서 결국 수천만 달러의 탈취 계획을 세운다. 멜버른의 거사에 프랭크는 트웬티맨 삼형제외에 그 도시의 범죄자들을 끌어 들이는데 데일은 거부감을 느낀다. 탈출구가 안 보이는 범행에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서 삼형제는 위기에 빠진다. 데일은 프랭크의 배신을 눈치 채고 그들을 둘러싼 위험에서 필사적인 탈출을 시도한다. 차를 뺏어 타고 위험을 벗어난 삼형제는 수천만 달러를 챙겼으나 프랭크가 그들을 뒤쫓고, 캐롤 또한 주변을 맴돈다.
코메디,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넬슨 조지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마이크 니콜스
난소암에 걸린 중년 여성의 투병기를 다룬 이야기.어릴 적부터 비어트릭스 포터의 그림책을 읽으면서 언어의 아름다움을 깨닫고 천재적이지만 인간미 없고 냉정하기 짝이 없는 중년 학자가 된다. 주인공 비비안 베어링은 너무 똑똑한 사람이었다. 그녀의 똑똑함은 단순한 지능지수에 대한 기술 이상의 것이었으며, 그녀는 난소암 말기 환자로 실험적인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었고 그녀의 몸을 뒤틀며 괴롭히는 것은 적인 암세포가 아니라 그녀의 암을 치유하기 위한 약물인 것을 알게 되면서 좌절을 맛보게 된다.지금까지 영문학자로서 책을 연구하고 가르치던 사람이 이제는 자신이 책이 되어 암전문가들과 의대생에게 연구과제가 된 입장이 되어 반전을 일으키게 된다.매정한 인물이 세상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열어도 보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치가 않았다. 오히려 그녀에게 난소암과 그로 인해 고통 받는 그녀의 육체는 평생을 연구해 왔던 주제가 육화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그녀도 다른 사람들처럼 고통 받고 두려워하며 간호사 수지와의 관계를 통해 보다 단순하고 소박한 인간적 감정의 가치를 재인식하지만, 그러는 동안에도 그녀의 두뇌는 그녀가 마주친 형이상학적 패러독스를 무시할 만큼 '위트'를 잃지 않는데...
드라마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인간의 형상을 한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존재하는 세상. 태어날 때부터 그들을 구분하는 능력을 타고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은 자신의 능력을 저주하며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살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 후 다시 살아난 그는 천국과 지옥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상에 존재하는 악을 지옥으로 돌려보내기에 나선다. 그래야만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는 자신의 운명이 뒤바뀌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술, 담배에 쩔어 살면서 계속되는 전투에 지쳐만 가던 콘스탄틴. 그런 그에게 어느 날, L.A 강력계 소속의 여형사 안젤라(레이첼 와이즈)가 찾아와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칠수록 거대한 어둠의 힘 속으로 빨려 들게 되는 데.... 콘스탄틴은 악마와의 싸움을 포기할 수 없다. 그것만이 그의 유일한 존재 이유이다. 그리고 확실한 건 이 지상에 선악의 균형이 깨져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 분)이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하는 이야기.
액션,드라마,공포(호러),판타지,스릴러
감독: 릭 보타
행복한 부부 트레버와 크리스티는 갑작스레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후 깨어난 트레버는 아내를 잃은 슬픔에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꿈속에서 현실을 경험하고, 현실에서 벌어졌던 살인의 현장은 다시 꿈으로 사라진다. 트레버는 극심한 두통으로 현실과 꿈의 모호한 경계 속에서 정처없이 헤매이는 도중 교통사고에 대한 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형사 레인즈를 만난다. 형사는 부인의 사체를 찾지 못했다고 말하고 트레버는 회사로 돌아온다. 회사로 돌아온 트레버는 직장 동료들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낀다. 그날밤 직장의 여상사가 집으로 찾아와 트레버를 유혹하고 돌아가고, 옆집의 창녀 또한 관계를 가진 후 잠에서 깨어보니 자신의 손에 피가 묻어있고 끈에 묶여 처참하게 죽어있는 시체를 발견한다. 하지만 그것 또한 꿈이었다. 다음날 트레버는 자신의 동료로부터 자신의 부인을 살해할 음모를 꾸몄다는 거짓말같은 얘기를 듣게 되고 또다른 여인이 살해된다. 주변의 인물들이 하나씩 죽어가고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살하는 동료까지 목격하게 된 트레버는 이 모든 것이 꿈과 현실 속에 뒤엉켜 선을 알 수 없는 모호한 악몽의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러다 결국 자신이 꾸며낸 음모에 대해 하나 둘 기억하게 되고 마침내 자신의 아내의 영혼을 팔아넘긴 자의 최후의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지옥의 문을 열고 인간의 영혼을 잠식하러 돌아온 핀헤드를 만나게 되는데...
공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미구엘 아테타, 알랜 벨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TV시리즈. 원제 'Six Feet Under'는 무덤에 관을 6피트 아래로 묻는 것을 뜻하며, 죽은 자를 가리킨다. 또 데스 메탈(Death Metal) 그룹의 이름으로도 유명하다.
드라마,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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