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20개, KMDB 5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조로라는 이름으로 전설적인 영웅이 된 돈 디에고(앤소니 홉킨스)는 알타 캘리포니아에서 20년이 넘도록 스페인의 억압에 대항해 싸워 왔지만 폭군 라파엘 몬테로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감옥에 갇힌다. 긴 세월이 흐른 후 감옥에서 탈출한 돈 디에고는 자신의 후계자를 찾다가 한때는 강도였던 알렉산드로 뮤리에타(안토니오 반데라스)를 발견한다. 상류계층과는 거리가 멀고 우악스럽기만 한 알렉산드로에게서 총명과 용기를 발견한 그는 엄격한 훈련을 통해 새로운 조로를 탄생시킨다. 그들은 원주민을 착취하여 금광을 개발하는 몬테로를 저지하기 위해 싸운다. 한편 몬테로를 친아버지로 알고 자란 엘리나(케서린 제타 존스)는 알렉산드로와 마주친 순간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데...

푸른 제복을 입는 미국의 기병대가 인디언 대학살을 자행했던 당시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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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링고스타가 출연한 영화로 대사가 거의 없다 해서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부족에서 쫓겨난 아톡(Atouk: 링고 스타 분)은 산골의 동굴 생활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으나 점차 생활에 익숙해짐에 따라 불을 발견하고 음악을 만들기도 한다. 아톡은 부족으로 귀환하여 타라(Tala: 셸리 롱 분)와 결혼하고 싶다는 희망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데 마침 그의 부족이 이웃 부족의 침입을 받게 된다. 부족이 위기에 처하게 되자 아톡은 앞장서 이웃 부족을 물리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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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28살의 감독 '엔리케' 앞에 어느 날 어린 시절 신학교 친구였던 '이나시오'가 배우가 되어 나타난다. 재회한 기쁨도 잠시, 이제부터 자신을 앙겔(천사)이라고 불러 달라는 이나시오가 낯설게만 느껴지는 엔리케. 이나시오는 자신들의 어린 시절과 당시 그들에게 '나쁜 교육'을 행한 마놀로 신부를 향한 증오와 복수, 음모와 살인에 관해 쓴 '방문객'이란 시나리오를 엔리케에게 건네는데 어린 시절 이나시오와 엔리케는 신학교의 억압적인 분위기가 답답할 때면 함께 영화관으로 달려가 해방감을 맛보며 내밀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의 '특별한' 관계는 문학 교사였던 마놀로 신부에게 발각되고, 이나시오를 남몰래 사랑하고 있었던 신부는 질투심에 엔리케를 쫓아내려 한다. 두려움에 떨던 이나시오는 엔리케를 퇴학시키지 않는다면 신부가 원하는 건 뭐든 하겠다고 간청한다. 이나시오는 약속을 지켰지만, 결국 신부는 엔리케와 이나시오를 갈라 놓고 말았었다.엔리케는 이나시오의 시나리오를 읽어본 후 실화와 허구가 뒤섞인 이야기에 매료돼 영화화를 결심한다. 그런데 이나시오 역할을 자신이 맡겠다고 고집하는 앙겔. 엔리케는 앙겔이 이나시오 역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앙겔의 부탁을 거절하고, 화가 난 앙겔은 엔리케와 심하게 다툰 후 떠나 버린다. 앙겔이 놓고 간 라이터를 단서로 이나시오의 고향집을 찾아간 엔리케. 그는 이나시오의 어머니로부터 상상도 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듣는데...
드라마,동성애,스릴러
감독: 리고베르토 카스타네다
차를 운전해서 쌍둥이 언니 카탈리나의 집으로 가던 아가타는 Km 31 지점에서 어린 아이를 치는 사고를 낸다. 그녀는 차에서 내려 애인 오마르에게 전화를 하던 중 자신의 차에 치인 아이의 이상행동에 놀라 뒷걸음치다 본인이 오히려 교통사고를 당한다. 이 사건 이후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절단한 아가타와 서로 교감이 통하는 쌍둥이 언니 카탈리나는 이상한 환상과 환각에 시달린다. 아가타의 애인 오마르는 사고당시 아가타가 말한 어린아이의 흔적이 없음에 이상함을 느끼고 Km 31 주변을 조사하지만 카탈리나의 애인 누노와 갈등을 일으키는데...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마틴 캠벨
전설적인 ‘조로’로 거듭난 알렉한드로 데 라 베가(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아름다운 엘레나 (캐서린 제타 존스) 커플은 도시를 집어삼키려는 몬테로의 음모를 막은 이후 다시는 검을 잡지 않겠다는 ‘비밀서약’을 맺는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에서의 행복한 은둔생활도 잠시, 캘리포니아가 미연방의 31번째 주로 편입을 결정하자 토지 소유권을 독점하려는 대부호 연합은 걸림돌인 조로를 제거하기로 하는데... 시시각각 다가오는 음모를 막으려는 조로와 엘레나 사이의 갈등은 점차 깊어지고, 엘레나는 결국 조로의 곁을 떠난다. 한편 와인 비즈니스를 위해 프랑스에서 온 아망드 백작은 옛애인 엘레나에게 교묘하게 접근하는 한편, 비밀조직 ‘오르비스 우눔(Orbis Unum)’을 동원해서 역사의 흐름을 뒤바꿀 거대한 음모를 꾸미기 시작한다. 아망드와 오르비스 우눔의 비밀을 파헤치던 조로는 자신과 엘레나가 멀어지게 된 것도 철저한 음모에 의한 것이었음을 알게 되는데...
감독: 아이작 에즈반
더 인시던트 는 비논리적인 공간에 갇혀버린 두 가지의 평행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하나는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두 명의 젊은이와 한 명의 경찰관에 대한 이야기이고, 나머지 하나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듯한 도로를 여행하게 된 한 가족의 이야기이다. 사실, 아이작 에즈반 감독의 장편 데뷔작 더 인시던트 는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영화를 예술의 한 형태로 표현하는 독립영화들을 소개하는 섹션인 플래시 포워드에 더욱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더 인시던트 를 미드나잇 패션에서 상영하게 된 경위에는 이 영화가 대단히 재미있다는 단 하나의 강력한 이유가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타 미드나잇 패션에서 소개되는 영화들처럼 멋들어진 액션이나 간담이 서늘한 장면을 기대하지는 마시라. 오히려 이런 장면이 없이도 끝까지 관객들을 긴장의 끈에서 놓아주지 않는 점이 더 인시던트 를 미드나잇 패션에서 상영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는 것이다.
SF,스릴러

감독: 애드리언 그런버그
악몽이 된 휴가, 모든 것을 집어삼킬 메가로돈이 깨어난다!석유 회사에서 시추선 설치 검사관으로 일하는 폴은 주말 동안 가족과 함께 멕시코의 작은 해안 마을로 휴가를 떠난다. 과거와 달리 황폐해진 마을에 놀란 것도 잠시, 회사로부터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고 아내 이네스와 아이들을 떠나 시추선 ‘디아만테’를 검사하러 간다. 디아만테에 도착한 폴은 거대한 메갈로돈의 공격으로 대부분의 직원이 죽고 시추선이 가라앉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다. 한편 마을에 남은 이네스는 주민들의 위협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폴을 찾아 시추선으로 향하게 되는데…
액션,SF,공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