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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외계인에 대한 믿음으로 창시된 종교가 숱한 논란을 낳은 광신적 집단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추적한 다큐시리즈. 추종자, 비판가 그리고 라엘 본인의 인터뷰 영상을 함께 담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지성태, 성유진
독일 반베르크 오케스트라의 베토벤 운명 교향곡 연주 실황- 베토벤 교향곡 제5번 c단조 Op.67 -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Op.84
문화,뮤직
감독: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1974년, 포르투갈의 식민지인 앙골라에서 복무 중인 한 무리의 군인들이 이동 중에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군인들의 대화와 함께 영화는 먼 과거에 벌어진 전쟁을 보여준다. 현재와 과거의 이야기가 교차되는 가운데 인간의 한계와 신의 의지 등 철학적인 문제들이 불려 나온다.
드라마,전쟁

감독: 김상철
행복할 수 없는 사람들이 행복을 찾아가는 기적의 이야기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하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없다고 느낄 때, 행복을 박탈당하게 된다.71년 전,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죽어가는 한국전쟁고아를 아버지의 마음으로 바라봐 준 미국의 목사 에버렛 스완슨(Everett Swanson, 1913-1965).그가 한국전쟁고아를 향한 연민으로 시작하게 된 단체가 ‘컴패션(Compassion)’이다.한국인 고아 캐시를 비롯해 10만 명 이상의 한국 어린이에게 기적을 선물했고, 그가 품었던 아버지 마음은 전 세계 아이들을 향해 흘러가고 있다.1994년 아버지를 잃은 르완다 소년 메소드와 2020년 아들을 잃은 한국 아버지 황태환의 이야기.한 사람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랑의 릴레이.그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함께 성장하는 희망과 감동의 이야기다.행복을 찾고 싶은가?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사회,인권,인물

감독: 마크 쿠치어, 롭 민코프
고양이로 가득한 마을에서 위대한 워리어가 되는 꿈을 가진 사냥개 행크가 자신의 운명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3D CG애니메이션
액션,코메디,가족
감독: 폴로 미나구에즈
회사에서 해고당한 세친구가 모여 숨겨둔 진실을 이야기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코메디,드라마

감독: 알바로 페르난데즈 아메로
아이들을 위해서 도심을 떠나 교외로 이사를 하기로 결정한 두 주인공이 이사한 첫날부터 이웃과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영화
코메디
감독: 다니엘 칼파소로
편의점 살인 사건에 얽힌 시간의 비밀을 다룬, 판타지를 곁들인 미스터리 범죄 영화
범죄,드라마,판타지
감독: 다니엘 칼파소로
절대 열지 말아야 할 금고가 뚫렸다!6명의 강도가 발렌시아의 은행을 습격한다.인질을 잡고 돈을 훔친 후 미리 준비해둔 터널로 도망가려고 하지만, 폭우로 인해 탈출구가 막히면서 그들의 계획은 꼬이기 시작한다.누구를 믿을 것 인가! 끝까지 의심하라! 그러던 중 은행 지점장 ‘산드라’가 314번 금고에 유명 정치인 ‘소리아노’의 비리가 얽힌 기밀문서가 있다는 것을 밝힌다.그리고 은행 강도들과 범죄수사대, 그리고 정치인들 간의 숨 막히는 싸움이 시작되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1980년대 뉴욕에서 함께 일했던 잉그리드(줄리안 무어)와 마사(틸다 스윈튼)오랜 시간 연락이 닿지 않았던 두 사람이 그때와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 사랑과 우정, 삶과 죽음에 대한 진실하고 내밀한 이야기를 나눈다.
드라마

감독: 애드리언 그런버그
악몽이 된 휴가, 모든 것을 집어삼킬 메가로돈이 깨어난다!석유 회사에서 시추선 설치 검사관으로 일하는 폴은 주말 동안 가족과 함께 멕시코의 작은 해안 마을로 휴가를 떠난다. 과거와 달리 황폐해진 마을에 놀란 것도 잠시, 회사로부터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고 아내 이네스와 아이들을 떠나 시추선 ‘디아만테’를 검사하러 간다. 디아만테에 도착한 폴은 거대한 메갈로돈의 공격으로 대부분의 직원이 죽고 시추선이 가라앉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다. 한편 마을에 남은 이네스는 주민들의 위협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폴을 찾아 시추선으로 향하게 되는데…
액션,SF,공포,스릴러
감독: 아이작 에즈반
더 인시던트 는 비논리적인 공간에 갇혀버린 두 가지의 평행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하나는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두 명의 젊은이와 한 명의 경찰관에 대한 이야기이고, 나머지 하나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듯한 도로를 여행하게 된 한 가족의 이야기이다. 사실, 아이작 에즈반 감독의 장편 데뷔작 더 인시던트 는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영화를 예술의 한 형태로 표현하는 독립영화들을 소개하는 섹션인 플래시 포워드에 더욱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더 인시던트 를 미드나잇 패션에서 상영하게 된 경위에는 이 영화가 대단히 재미있다는 단 하나의 강력한 이유가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타 미드나잇 패션에서 소개되는 영화들처럼 멋들어진 액션이나 간담이 서늘한 장면을 기대하지는 마시라. 오히려 이런 장면이 없이도 끝까지 관객들을 긴장의 끈에서 놓아주지 않는 점이 더 인시던트 를 미드나잇 패션에서 상영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는 것이다.
SF,스릴러

감독: 알베르토 로드리게즈
1980년 평범한 시골 마을, 10대 자매가 사라지고사건 해결을 위해 베테랑 형사 주안과 페드로가 마을로 온다.그들은 사라진 자매의 흔적을 찾지만폐쇄적인 마을 사람들로 인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다.심지어 그녀의 부모 조차도 비밀을 숨기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그러던 중, 자매가 무참히 강간, 살해 당한 시체로 발견되고마을 사람들의 증언이 흘러나오며 한 청년이 용의자로 몰린다.하지만 물증 없이 심증만 있는 상태에서 수사는 점점 미궁 속에 빠지게 되고,또 한 명의 소녀가 실종되고 마는데…
스릴러
감독: 하비에르 루이 칼데라
교사 모디스토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졌다.그 특별한 능력과 소심한 성격 탓에 학교에선 해고 당하고 인생은 꼬여만 간다.새로 옮긴 학교에서 새출발을 결심한 모디스토!그러던 중 학교에서 수상한 학생들을 만나게 되면서안 그래도 꼬인 그의 인생이 더욱더 스펙타클 해진다.정체불명 수상한 학생들은 학교를 폐교 직전까지 몰아가고그들을 학교에서 내보내기 위해 모디스토는 20년째 학교에 있는 학생들을졸업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귀신 때문에 인생 제대로 꼬인 남자,문제적(?) 학생들과 살벌하게 만난다!
코메디,어드벤처,판타지
감독: 브세볼로드 푸도브킨, 니콜라이 쉬피코브스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28살의 감독 '엔리케' 앞에 어느 날 어린 시절 신학교 친구였던 '이나시오'가 배우가 되어 나타난다. 재회한 기쁨도 잠시, 이제부터 자신을 앙겔(천사)이라고 불러 달라는 이나시오가 낯설게만 느껴지는 엔리케. 이나시오는 자신들의 어린 시절과 당시 그들에게 '나쁜 교육'을 행한 마놀로 신부를 향한 증오와 복수, 음모와 살인에 관해 쓴 '방문객'이란 시나리오를 엔리케에게 건네는데 어린 시절 이나시오와 엔리케는 신학교의 억압적인 분위기가 답답할 때면 함께 영화관으로 달려가 해방감을 맛보며 내밀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의 '특별한' 관계는 문학 교사였던 마놀로 신부에게 발각되고, 이나시오를 남몰래 사랑하고 있었던 신부는 질투심에 엔리케를 쫓아내려 한다. 두려움에 떨던 이나시오는 엔리케를 퇴학시키지 않는다면 신부가 원하는 건 뭐든 하겠다고 간청한다. 이나시오는 약속을 지켰지만, 결국 신부는 엔리케와 이나시오를 갈라 놓고 말았었다.엔리케는 이나시오의 시나리오를 읽어본 후 실화와 허구가 뒤섞인 이야기에 매료돼 영화화를 결심한다. 그런데 이나시오 역할을 자신이 맡겠다고 고집하는 앙겔. 엔리케는 앙겔이 이나시오 역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앙겔의 부탁을 거절하고, 화가 난 앙겔은 엔리케와 심하게 다툰 후 떠나 버린다. 앙겔이 놓고 간 라이터를 단서로 이나시오의 고향집을 찾아간 엔리케. 그는 이나시오의 어머니로부터 상상도 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듣는데...
드라마,동성애,스릴러

감독: 아우구스틴 디아즈 앤즈
모든 것을 뒤로하고 테러 단체 ETA의 조직원으로 위장 잠입한 젊은 요원. 프랑스 남부에 있는 테러리스트들의 은신처를 찾는 일에 목숨을 건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점차 육체적으로 나약해지는 ‘살바도르 말로’과거 속 자신과 마주한다 강렬했던 첫 사랑과 찬란한 욕망몸서리치게 괴로웠던 이별그리고 아픔을 창작으로 승화시킨 작품들 그의 인생과 창작의 세계를 돌아본다
드라마
감독: 후안 카베스타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코메디
감독: 마틴 캠벨
전설적인 ‘조로’로 거듭난 알렉한드로 데 라 베가(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아름다운 엘레나 (캐서린 제타 존스) 커플은 도시를 집어삼키려는 몬테로의 음모를 막은 이후 다시는 검을 잡지 않겠다는 ‘비밀서약’을 맺는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에서의 행복한 은둔생활도 잠시, 캘리포니아가 미연방의 31번째 주로 편입을 결정하자 토지 소유권을 독점하려는 대부호 연합은 걸림돌인 조로를 제거하기로 하는데... 시시각각 다가오는 음모를 막으려는 조로와 엘레나 사이의 갈등은 점차 깊어지고, 엘레나는 결국 조로의 곁을 떠난다. 한편 와인 비즈니스를 위해 프랑스에서 온 아망드 백작은 옛애인 엘레나에게 교묘하게 접근하는 한편, 비밀조직 ‘오르비스 우눔(Orbis Unum)’을 동원해서 역사의 흐름을 뒤바꿀 거대한 음모를 꾸미기 시작한다. 아망드와 오르비스 우눔의 비밀을 파헤치던 조로는 자신과 엘레나가 멀어지게 된 것도 철저한 음모에 의한 것이었음을 알게 되는데...
감독: 리고베르토 카스타네다
차를 운전해서 쌍둥이 언니 카탈리나의 집으로 가던 아가타는 Km 31 지점에서 어린 아이를 치는 사고를 낸다. 그녀는 차에서 내려 애인 오마르에게 전화를 하던 중 자신의 차에 치인 아이의 이상행동에 놀라 뒷걸음치다 본인이 오히려 교통사고를 당한다. 이 사건 이후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절단한 아가타와 서로 교감이 통하는 쌍둥이 언니 카탈리나는 이상한 환상과 환각에 시달린다. 아가타의 애인 오마르는 사고당시 아가타가 말한 어린아이의 흔적이 없음에 이상함을 느끼고 Km 31 주변을 조사하지만 카탈리나의 애인 누노와 갈등을 일으키는데...
공포(호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