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21개, KMDB 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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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편적인 공간인 집의 의미를 물으며 시작하는 이 다큐멘터리는 아민으로 불리길 원하는 한 남성에게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준다. 누나의 원피스를 입고 장 클로드 반담에 빠져 있던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해맑은 소년이 코펜하겐의 성공한 학자가 되기까지 25년의 시간 동안, 그는 무채색의 시간 속을 걸어왔다. 진정한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직면해야 했던 한 남자의 실화를 다룬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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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데타는 사라지고 싶다. 그녀는 60년대를 대표하는 패션모델로 앤디 워홀, 살바도르 달리, 어빙 펜, 리처드 애버던의 뮤즈이기도 했다. 하지만 75세가 된 그녀는 이미지의 세계에서 벗어나 영원히 사라지고자 하고, 그런 엄마를 마지막으로 기록한 영화를 만들려는 아들의 결심은 뜻밖의 갈등과 충돌을 겪는다. (2019년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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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맥기는 음악산업계가 흑인 뮤지션들을 착취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한 후 할렘가에서 자신과 같은 흑인들을 위해 연주하기 위해 음악산업을 떠난다. “미스터 사탄”으로 다시 태어난 그는 그의 음악으로 기쁨의 복음을 전한다. 그의 음악에 매료된 사람들 중 한 명은 백인 아담이었다. 아담은 거리의 스승과 함께 연주하기 위해 안락한 삶을 포기한다. 그들의 이 상상하기 힘든 조합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그들이 함께 하는 여정을 비극이자 생존, 기적 같은 부활의 이야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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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한 번 피부색을 비판해 봐 그래도 난 `진짜`야 영국계 파키스탄인 레퍼 제드는 대망의 첫 월드 투어를 앞두고 쓰러진다. 그간 자신을 괴롭혀온 알 수 없는 통증이 심각하게 발현된 것. 어쩔 수 없이 2년 만에 돌아간 가족의 품에 남게 되지만 이미 고향에서 그는 이방인이다. 편하지 않은 고향 땅에서 공연은커녕 걷지도 못하게 된 제드는 파키스탄이 자신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놓아주지 않을 것만 같아 두렵기만 한데… 세계 뮤직 차트를 집어삼키고픈 래퍼로서의 정체성과 파키스탄인이라는 자신의 뿌리 사이에서 정체성 앓이를 시작한 제드. 그는 누가 될 것인가 아니, 무엇이 될 것인가!? 영국계 파키스탄인 레퍼 제드는 첫 번째 월드투어를 앞두고 2년 만에 런던에 사는 가족들을 만나러 간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제드는 가족과 갈등을 겪게 되고,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이지만 오히려 이방인이 된다. 그러던 중 몸의 이상증세를 발견한 제드는 자신이 끔찍한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월드투어까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시간, 이제 걷는 것조차 어려워진 제드는 고통에 시달린다. 바삼 타릭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뮤지션으로서의 자아와 가족들이 지켜온 파키스탄의 전통, 두 정체성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주인공의 심리를 세심하게 담아낸다. 스스로 서기 위한 제드의 끊임없는 투쟁은 육체의 질병을 넘어 정신적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한 몸부림이라 할 수 있다. 제70회 베를린영화제에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수상했다. (2021년 제9회 무주산골영화제)

멀티 내러티브와 볼류매트릭 캡처를 사용하여 시청자를 잃어버린 사랑인 에릭을 기억하는 리사의 마음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획기적인 룸스케일 VR 다큐멘터리이다. 텅 빈 공허한 공간에 두 사람이 함께했던 과거의 기억 조각들이 나타난다. 공간을 탐색하며 그 순간을 탐험하다 보면 새로운 기억이 촉발되어 스토리의 새로운 경로가 드러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 환영과 얽히게 되고, 결국 에릭의 죽음이라는 충격적인 순간으로 이어진다. 매번 이 순간을 향한 여정이 달라지며 기억과 슬픔의 복잡한 세계가 드러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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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에바가 자아를 발견해 나가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공공의 볼거리로 만들어버리는 인터넷 시대의 단면을 포착한다. 그 속에서 에바는 ‘여자는 곧 어떠해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에 도전한다. 에바의 파편화된 성격들은 단일하게 고정된 정체성이라는 개념이 이제는 옛말이 되어버리고 새 시대가 등장했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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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알렉산드리아 봄바치
Nadia Murad, a 23-year-old Yazidi, survived genocide and sexual slavery committed by ISIS. Repeating her story to the world, this ordinary girl finds herself thrust onto the international stage as the voice of her people.
사회,인권

감독: 호르게 테레소, 페르난도 말도나도
1983년의 어느 차가운 밤, 우드랜드 시티. 좀비로 살아가는 것은 불법이다. 좀비의 존재는 10여 년이 넘게 이어지고 있지만, “보통” 사람들과의 공존은 여전히 실패를 거듭하는 중이다. 좀비들은 위협적인 좀비 사냥꾼들을 피해 숲 속에 숨어 지낸다. 밤은 차분하고 고요하지만, 좀비인 글루미는 여전히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려 애쓴다. 좀비 사냥꾼들은 정말 위협적이지만, 글루미가 피하려는 것은 또 다른 것이다... 사실, 글루미는 다른 좀비들과 함께 있는 게 그리 편하지 않다. 그리고, 글루미는 다른 좀비들과는 좀 다르다. 자신이 알지 못하고 이해할 수 없는 것들에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자연은 그가 특별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글루미 아이즈 는 총 3부로 구성된다. 2부와 3부는 상영 및 배급이 이뤄지지 않았다.
감독: 마르탱 알레, 니코 카사베키아
Lupe is a Puertorican-American living in late 1970's New York City. Her handwritten journal guides us through her experiences in 1978 as she meets Debbie, another runaway kid, in the cell of a juvenile detention center.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