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5개 결과 (TMDB 5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현실 남친돌을 자칭한 ′온리원오브′ 7명의 멤버들이 다양한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여심을 사로잡을 매력남으로 거듭나는 고군분투기
감독: 랜달 크레이저
연인사이인 마이클과 캐시는 낭만이 넘치는 여름 바닷가로 피서를 가지만 여기서 리라를 만난 마이클은 그녀와 사랑을 나누게 되고...이에 화난 캐시는외도를 하려 하지만 결국 리나의 집으로 찾아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임순례
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최고의 핸드볼 선수 미숙(문소리 분). 그러나 온 몸을 바쳐 뛴 소속팀이 해체되자, 그녀는 인생의 전부였던 핸드볼을 접고 생계를 위해 대형 마트에서 일하게 된다. 이때 일본 프로팀의 잘나가는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던 혜경(김정은 분)은 위기에 처한 한국 국가대표팀의 감독대행으로 귀국한다. 팀의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그녀는 자신의 오랜 동료이자 라이벌인 미숙을 비롯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노장 선수들을 하나 둘 불러모은다. 혜경은 초반부터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전력 강화에 힘쓰지만 그녀의 독선적인 스타일은 개성 강한 신진 선수들과 불화를 야기하고 급기야 노장 선수들과 신진 선수들간의 몸싸움으로까지 번진다. 이에 협회위원장은 선수들과의 불화와 여자라는 점을 문제 삼아 혜경을 감독대행에서 경질시키고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안승필(엄태웅 분)을 신임 감독으로 임명한다. 무엇보다 자존심이 중요했던 혜경이지만, 미숙의 만류와 일본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감독이 아닌 선수로 팀에 복귀해 명예 회복에 나선다.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뒤로하고 이제 감독으로의 성공적인 전향을 꿈꾸는 승필. 그는 선수들을 배려하지 않은 과학적인 프로그램과 유럽식 훈련 방식을 무리하게 도입해 한국형 핸드볼이 몸에 익은 노장 선수들과 갈등을 유발하고 오히려 대표팀의 전력마저 저하시킨다. 심지어 혜경과의 갈등으로 미숙 마저 태릉을 떠나버리고 대표팀은 남자고등학생 선수들과의 평가전에서도 졸전을 펼친다. 미숙의 무단이탈을 문제 삼아 엔트리에서 제외하겠다고 공표하는 승필. 안타까운 혜경은 불암산 등반 훈련에서 자신이 먼저 완주하면 미숙의 엔트리 자격 박탈을 철회해 줄 것을 요구한다. 혜경은 미숙을 위해 죽을 힘을 다해 달리고 승필은 그런 그녀에게 지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 뛰는데… 결국 혜경을 비롯한 노장 선수들의 노력으로 미숙은 다시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고, 승필과 신진 선수들도 그녀들의 핸드볼에 대한 근성과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꿈에 도전하려는 투지를 인정하게 된다. 마침내 최고의 팀웍으로 뭉친 그들은 다시 한번 세계 재패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아테네로 향한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스포츠

감독: 이재용
27세의 우인(이정재)은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다. 아무런 야심도, 의욕도 없이 단순 업무와 지루한 일상을 반복하는 그가 유일하게 몰입하는 곳은 인터넷의 포르노 사이트이다. 어느 날 동사무소에 개설된 제빵강좌의 보조강사 미아(김민희)를 보고 마음이 끌린 우인은 그녀를 훔쳐보고 뒤쫓는다. 그러면서 조심스럽게 접근한 포르노 사이트. 우인은 그곳에서 구두 신은 소녀 아사꼬를 만난다. 아사꼬에게 빠져들던 우인은 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있는 알래스카로 향한다. 재수생 아야(다치바나 미사토). 대화 없는 아버지(오스기 렌)와 어머니, 포르노에만 열중하는 남동생 사이에서 그녀는 죽음에 매혹된다. 오늘과 내일이 교차하는 날짜 변경선 위에서 낭만적인 죽음을 떠올린 그녀는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 학원을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러나 아르바이트는 번번히 실패. 그녀는 이제 인터넷 포르노 사이트에서 아사꼬라는 이름으로 모델 일을 시작한다. 돈이 모이자 그녀는 비행기를 타고 죽음을 준비하기 위해 날짜 변경선 위로 날아간다.
멜로드라마,합작(번안물)
감독: Léa Pool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테시가하라 히로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이창규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의 모든 쓰레기가 모이는 고로고초 단도라 슬럼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쓰레기장. 개, 돼지, 소, 새들이 사람과 함께 쓰레기 더미를 뒤지며 생존해 가고 있는 현지어(스와힐리어)로 쓰레기라 이름 지어진 절망의 땅 고로고초 마을에 한국인 임태종 목사는 지라니(좋은 이웃)어린이합창단을 만든다. 희망이라는 단어조차 사치스러울 정도의 땅에서 무모한 꿈을 가능한 꿈으로 바꾼 지라니어린이합창단은 고로고초 마을을 기적 처럼 변화시킨다. 도,레,미 계이름조차 모르던 아이들은 마음으로 부르는 희망의 노래를 통해서 세상을 놀라게 한다. 천상의 노래로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주는 지라니어린이합창단은 전 세계를 놀라게 하며, 드디어 꿈에 그리던 미국공연을 준비한다. 하지만 미국공연과 함께 지라니에 찾아 온 갈등과 시련은 시카고 공연에서 아이들까지 문제를 일으키며 그 절정에 다다른다. 마침내 미국공연에서 닥쳐 온 모든 시련을 극복한 지라니는 꿈에 그리던 음악학교 부지를 마련하고, 뉴욕 할램에도 지라니 뉴욕앙상블을 창단하기까지에 이른다.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며 천상의 목소리로 그 희망의 메세지와 감동을 세상에 알린 지라니어린이합창단. 가난과 상처로 얼룩진 절망의 땅에서 기본 생존권마저 포기하며 살아가는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킨 기적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제 소개글. 즐겁고 행복한 모습으로 노래하는 아프리카의 아이들. 아프리카 하면 떠오르는 드넓은 초원, 야생동물들 그리고 아프리카 사람들의 흥겨운 춤과 노래. 한국공연이 끝나고 미국 공연 준비를 위해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온 초대 지휘자 김재창과 지라니문화사업단 회장 임태종 목사. 아이들은 그들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반긴다. 임태종 목사와 김재창 지휘자가 지라니의 태동, 그 시작과 합창단으로서 첫 꽃을 피웠던 한국 공연까지의 어렵고 힘들었던 과정을 이야기 한다. 고로고초 단도라 슬럼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쓰레기장. 개, 돼지, 소, 새들이 사람과 함께 쓰레기 더미를 뒤지며 생존해가고 있는 그곳. 노래 속에 감동 그 감동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아이들이 살고 있는 그 곳. 그 곳에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이 지라니 합창단원들이다. 지라니를 통해서 희망을 배우고 또 미래를 꿈꾼다는 그 아이들이 미국 공연을 준비한다. 지라니의 시작 그 때 이후 다시 한번의 어려운 고비. 하지만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미국공연은 성사되고 마침내 아이들이 미국 뉴욕에 도착하여 공연을 시작한다. 하지만 준비과정부터 미국에 오기까지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고 공연을 하면서 또 다른 어려움들에 직면하자 팀원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불화들이 일어난다. 시카고 공연 때는 아이들까지 문제를 일으키며 지라니라는 단체 존립 자체가 위협을 받게 된다. 하지만 비가 온 뒤에 땅이 굳듯이 미국공연에서 닥쳐온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다시 한국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지라니는 드디어 꿈에 그리던 음악학교 부지를 마련하고 뉴욕에서의 인연으로 뉴욕 할램에도 지라니 뉴욕앙상블을 창단하고 케냐 지라니 뉴욕지라니 앙상블 합동 공연을 기획하는 단계에 까지 이른다. 그리고 지라니는 오늘도 부지런히 더 큰 희망과 보다 낳은 미래를 꿈꾸며 달리고 있다. 하나의 마음으로 지라니라는 씨앗을 뿌려 그것이 새싹이 되고 나무가 되어가는 과정. 위기를 극복하고 목표한 바를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뮤직,인물,지역
감독: 타카오 카토
“야구는 혼자서 하는게 아니야!! “ 리틀야구팀에서 에이스이자 4번 타자로 활약하던 초등학교 5학년 박찬. 프로야구 선수인 아버지의 갑작스런 팀 이적으로 인해 전학을 온 찬이는 리틀화명자이언츠 야구단에 입단, 어깨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야구감각으로 두각을 드러내며 4번 타자가 된다.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전국대회 진출을 위해 맹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찬이는 야구는 혼자서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점차 깨닫게 되고, 마침내 우승후보인 리틀광명드래곤 야구단과 결승전을 앞두게 되는데… 과연,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전설로 기억될 마지막 결승전, 숨막히는 공격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천정훈
빚진 자의 마음으로 그가 바라 본 세상에 필요한 것은 사랑이었습니다믿음이 척박한 땅 대한민국, 암울했던 일제강점기를 거쳐 질곡 같은 역사 속에 나라 잃은 겨레의 아픔을 눈물로 기도한 한 남자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기독교의 역사 그 밭 한복판에 유별나게 큰 거목 한 그루. 종교를 뛰어 넘어 사회의 가장 큰 어른, 소외된 이웃들의 울타리, 마지막 대변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간 이 시대의 진정한 거인 故 한경직 목사.98년 간의 기적 같은 여정… 그의 길을 따라갑니다.
종교,인물
감독: 모리스 피알라
'대학부터 붙어라'는 아이가 좀 더 많은 자유를 원할 때 부모들이 하는 전형적인 훈계다. 이 영화에서 이 훈계는 매우 아이러니하게 사용되고 있다. 피알라는 졸업과 미취업 사이의 암울한 시기에 진입한 몇몇 고등학생들을 통해 이른바 ‘블랭크 제네레이션’의 하위문화를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묘사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구로사와 기요시
미즈키의 남편 유스케가 바다에서 실종된 지도 3년이 지났다. 어느 날 그가 갑작스럽게 집으로 돌아왔을 때, 부인은 그다지 놀라지 않는다. 대신, 왜 돌아오는데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를 궁금해 한다. 그녀는 여행을 떠나자는 유스케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발레리 돈젤리
로메오와 줄리엣은 클럽에서 만나 한눈에 반한다. 달콤한 연애 끝에 결혼으로 골인하지만 신혼의 기쁨도 잠시, 아기가 뇌종양에 걸린 걸 알게 되면서 젊은 부부는 전쟁을 치뤄야만 한다. 그것은 아들을 살리기 위한 마라톤인 동시에 그들이 어른으로 성숙해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아픈 아이를 살리려는 부모의 이야기는 새로울 것이 없다. 그리고 이런 류의 영화는 대부분 어둡고 심각하다. 발레리 동젤리는 극히 평범한 소재를 색다른 감성으로 연출해내는 능력을 보여준다. 다양한 주체의 내레이션, 리듬감과 생동감 넘치는 전개는 비극으로 가라앉을 수도 있을 이야기를 위로 끌어올린다. 정확하게 말하면, 영화는 바닥으로 내려갈 틈 없이 강렬한 삶의 의지로 떠받쳐지는 것 같다. 감독은 전쟁을 치를 준비가 안 된 젊은 세대가 예기치 않은 세계로 진입하면서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성숙해가는 과정을 담고자 했다고 한다. 활기로 넘치는 동젤리의 두 번째 장편은 2011년 칸을 달군 화제작이기도 하다.
드라마
감독: 루이 말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

감독: 야마자키 타카시
가족과 친구를 잃은 신이치는 오른쪽이와 함께 인류를 위협하는 기생생물들을 없애기로 결심한다.한편, 더욱 대범해진 기생생물들의 활동으로 인간사회에 그들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경찰, 군대까지 동원된 기생생물과의 전쟁이 선포되고, 인간과 괴물을 구분하는 연쇄살인마 우라카미까지 이용해 기생생물 소탕 작전을 벌이게 된다. 신이치와 오른쪽이 앞에는 가장 강력한 존재 '고토'가 나타나고 그들은 모든 것을 건 최후의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공포,SF
감독: 파스칼 브레통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리아드 사투프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이치가와 준
고독이 일상이던 남자, 토니 타키타니,토니 타키타니는 외로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일찍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재즈 연주로 항상 집을 비우는 가운데 토니는 오히려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미술을 전공하면서 주변사람에게 항상 “너의 그림에는 감정이 결여되었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에게 있어 ‘감정’이란 비논리적이고 미성숙한 것일 뿐이었다.참한 쇼퍼홀릭과 사랑에 빠지다!정교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확실한 재능을 보인 그는 어느 날 아담한 체구에 단정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지닌 에이코란 여성에게 불현듯 마음을 뺏겨 결혼에까지 이른다. 그의 삶은 변화했고, 난생 처음으로 생의 떨림을 맛보았으며 ‘다시 외로워진다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하지만 에이코에게는 유명 디자이너의 옷들을 구매하는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는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그녀의 쇼핑에 대한 집착은 점점 커져 스스로 감당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고, 토니는 걱정이 되어 그러한 충동을 억제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넌지시 얘기해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비극적이었다.165cm, 230 mm, size 2 의 여자가 필요해…다시 혼자가 된 토니는 멍하니 앉아 아내가 남긴 옷장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너무도 아름다운 옷들이 마치 그녀의 유령을 보는 듯 하여 괴로움에 빠진다. 토니는 결국 아내와 완벽히 일치하는 치수를 가진 여성을 모집한다는 신문 광고를 내게 되고 그의 광고를 보고 한 여인이 찾아오는데…
감독: 미츠노 미치오
여자... 스물 네 살. 생일이면 늘 불행해진다 ! 청초한 미모와 재기발랄한 매력을 지닌 스물 네 살의 아키코. 엄마와 단 둘이 사는 그녀의 직업은 스튜어디스. 재력과 능력을 겸비한 남자들만을 찾는 남 다른 눈높이로 마침내 미남에 능력도 출중한 변호사와 약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스물 네 번째 생일, 약혼자로부터 저녁 초대를 받는다. 그가 오늘 청혼을 하려나봐. 하지만 아키코는 스물 네 번째 생일의 선물로 실연을 선물받는다. 매년 생일마다 불행해지는 그녀.... 남자... 서른 한 살. 여자들은 예술가만 좋아한다! 여행사에서 8년째 평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남자 쇼키치. 항상 자신과 함께 해줄 연인을 그리지만 현실은 늘 독수공방이다. 만나는 여자들은 늘 능력있는 남자나 예술가 같은 특별한 재능에만 관심을 기울일 뿐 평범한 자기는 늘 찬밥신세... 파리... 세느강은 흐르고 연인들은 마주치네... 실연의 아픔을 지우기 위해 파리로 향한 아키코. 세느강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짓는다. 그런 그녀를 멀리서 바라본 쇼키치는 첫 눈에 반하고 만다. 그리고 화가 행세를 하며 선심을 사는데... 다음날 그녀의 호텔에 초대된 쇼키치. 처녀가 아니라는 이유로 실연당한 아키코는 34명의 남자와 잤다는 거짓말을 하고, 순진한 쇼키치는 그런 그녀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 물러서고 만다. 하지만 다음날 쇼키치가 찾아온다. 감동한 아키코는 쇼키치와 약속을 한다. 내년 생일 세느강에서 함께 하자고... 도쿄... 사랑의 마법이 모두 풀렸다. 이제는... 관광일정이 끝난 쇼키치는 도쿄의 공항에서 스튜어디스 제복을 입은 아키코와 마주친다. 그녀에게 개인전 때문에 귀국했다고 둘러대는 쇼키치. 자신의 개인전을 고대하는 아키코를 위해 쇼키치는 가짜 전시회를 준비한다. 그러나 돌연 몰려든 쇼키치의 측근들에 의해 진실이 발각나고... 또 다시 남자들의 놀림감이 되었다고 생각한 아키코는 결별을 선언한다. 하지만 쇼키치의 마음엔 그녀뿐이다. 사랑은 왜 늘 엇갈리는 걸까? ... 그리고 다시 파리. 그녀의 스물 다섯 번째 생일이 왔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앤드류 버킨
조르쥬는 감각적인 부르주아 지식인이며 솔직하고 독립적인 현대 여성이다. 반면 가뱅은 소박한 바다의 일꾼으로 도덕과 원칙을 중요시하는 보수적인 남자다. 1950년 여름, 10살의 조르쥬는 가족과 스코틀랜드에서 여름을 보내던중 시골 소년인 가뱅을 만나고, 그의 육체적인 강인함에 이끌린다. 그리고 몇 년후 가뱅의 여동생 결혼식이 끝나고 충동적인 정사를 나눈다. 이미 결혼한 몸인 가뱅은 갈등하지만 봄에 파리에서 조르쥬를 만나기로 약속한다. 파리에서 그는 그녀에게 청혼하지만 상반된 두 세계에서 상처받은 조르쥬는 고통스러워한다.
드라마
감독: 와카마츠 코지
혁명군 ‘사계협회’의 가을 군단은 도쿄 총공격을 위한 무기를 탈취하기 위해 미군기지 습격작전을 감행한다. 그러나 같은 조직 내의 겨울 군단에게 린치를 당해 여러 부하들이 죽고 대장은 눈을 잃는다. 혁명을 회의하던 살아남은 자들은, 결국 다시 뭉쳐 끝까지 싸울 것을 맹세한 뒤 폭탄을 들고 거리에 나선다. 단관 개봉한 이 영화의 테러와 폭력에 대한 찬양은 일본 내에서 격렬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으며, 학원 투쟁에 나선 젊은이들에겐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일본 프리재즈의 선구자 야마시타 료스케 트리오의 음악 또한 탁월하다.
드라마
감독: 장 마리 프와레
약혼자와 함께 살기위해 아파트를 구했던 뚱뚱한 리디는 어느날 아침, 약혼자 폴에게 절교를 선언당한다. 이미 아파트를 게약한 리디는 어쩔 수 없이 공동임대인을 찾는데 리디는 자신보다 못생긴 파트너를 구하려한다. 그러나 뜻하지않게 모델인 늘씬하고 예쁜 에바와 아파트를 함께 쓰게 된다. 자신의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로 인해 열등감을 갖고있는 리디는 사사건건 에바와 부딪히게 되는데 결정적으로 에바에게 미쳐있는 쟝 이브라는 남자의 등장으로 둘사이의 긴장은 극에 달한다. 그 일로 인해 결국 리디는 에바에게 아파트를 나가달라고 요구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곧 리디는 에바에게 우정을 느끼게 되고 둘은 서로 친구가 된다. 하지만 리디는 에바의 남자 친구 쟝 이브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고 이로 인해 둘 사이는 다시 냉각되지만 서로의 오해가 풀리는 순간 모든일은 해결된다.리디는 마침내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 쟝 이브를 얻게되고 함께 기나긴 향해길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