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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일본에서 가혹한 사축 생활 중 과로사한 아이자와 아즈사(相沢梓. 27세)는, 일만하다 죽은 인생이 불쌍하다며 "내세에서는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힘을 줄게요. 뭘 원하나요?"라는 날개 달린 여성(아마도 신?)의 질문에 "불로불사!"라고 대답한다. 다른 힘을 주겠다는 제안에도 그저 "소금 등 필수품은 필요하니 마을과 그리 멀지 않지만 한적한 산골에서 느긋하게 자급자족하며 살고 싶다" 라는 소원을 바란 아즈사는 원하던 대로 불로불사의 17살 마녀의 몸으로 전생해 이세계 생활을 보내게 된다. 직업 관련 스킬 덕에 소소한 약을 만들어 인근 마을의 사람들과 교류도 하지만 기본은 언덕에 위치한 집에서 느긋한 자급자족 생활을 보내며 가끔 몸을 움직이고 싶을 때는 최약 몬스터인 슬라임을 퇴치하며 보내길 300년. 별로 대단치 않은 일에서 그녀의 스테이터스가 알려지게 된 후 원치 않는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게 되는데...

정의감 강한 도쿄지검 특수조사부 검사 세이자키 젠은 한 제약회사의 임상시험 조작 사건을 조사하던 도중. F라는 글자가 빼곡히 적힌 종이 위에 인간의 손톱, 머리카락, 피부 등이 피로 접착된 서류를 찾아내게 되고. 이와 관련된 대학병원 준교수 이나바의 집을 방문했다가 마취 가스에 의해 죽은 걸로 보이는 기묘한 시체를 발하게 되는데....

갑자기 이세계로 소환된 악덕 기업에 다니는 회사원 사노 유지! 이세계에서의 그의 직업, 그것은 '마물 조련사(테이머)'. 모험자가 되는 것도 쉽지 않은 불우한 직업이었다. 하지만 동료가 된 슬라임 덕분에 다양한 마법, 그리고 제2의 직업 '현자'를 손에 넣는다! 압도적인 힘을 얻은 유지였지만 자신의 강함에 대해 자각이 없었는데...? 최강의 힘으로 무자각 무쌍!

그저 그런 일상, 어딘가 답답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고등학생 코모토 카나. 그런 그녀 앞에 하루코는 태풍처럼 등장한다. 그 순간 카나의 이마에 피어나는 한 송이 꽃! 도시 한 가운데에는 언제부턴가 정체 모를 거대 다리미가 연기를 내뿜으며 버티고 서 있다. 매일매일 당연히 계속될 거라 생각한 매일이 끝나버릴 수도 있는 위기. 하루코에 의해 힘을 얻은 카나는 다리미를 날려버리고 카나 자신과 모두의 세계를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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