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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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람 레
그는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에서 태어났으나 자신을 프랑스의 사람으로 여기며 프랑스에 정착해 살고 있다. 그녀는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났으나 가족을 잃고 프랑스에서 할머니 손에 자랐다. 할머니마저 죽고 길을 잃은 그녀는 신비한 힘을 간직한 자바 섬으로 떠나고 그곳에서 자바의 화산에 매료된다. 그녀에게 프랑스는 용서할 수 없는 아버지의 나라이고, 그에게 베트남은 의미가 퇴색해버린 고향이다. 시간이 지나며 두 사람과 고향과의 유대는 더욱 더 희미해져 간다. 한여름의 어느 날, 아파트를 처분하러 파리에 돌아온 그녀는 위층에 사는 그를 우연히 만난다. 두 사람은 그의 아파트에서 20일 동안 모든 것을 잊은 채 맹목적인 사랑을 나누고, 각자의 고향에서 도망치던 두 사람은 이 만남을 통해 가슴에 잠들어 있던 고향과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살린다. 20일에 걸친 그들의 정열은 프랑스 혁명 기념일의 불꽃과 함께 꿈처럼 사라지고 만다. 그녀는 아파트를 처분 하고 동양의 섬 자바로 돌아가 버리고 그는 그녀를 찾기 위해 자바로 간다. 그녀가 얘기해 주었던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찾아 보지만 그녀에 대한 기억들은 있지만 만나지 못한다. 아련한 사랑의 흔적만을 남긴채.....
드라마

감독: 레지스 바르니에
프랑스인 엘리안느는 인도차이나에서 태어나 농장을 운영하며 자신의 생활을 엄격하게 꾸려나간다. 이전에는 인도차이나 공주였으나 사고로 부모를 잃은 까미유를 수양딸로 삼고 그녀에게 프랑스 상류사회식 교육을 시키며 남다른 상을 준다. 그러나 젊고 매력적인 장교 졍이 그들 앞에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평온한 생활은 깨지고 만다. 졍은 무표정하고 냉정한 엘리안느를 처음 본 순간부터 사랑하게 되고, 그녀는 그를 거부하지만 끝내는 그의 맹목적인 사랑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졍과 까미유의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졍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까미유에게 운명적인 사랑을 느끼게 되지만 먼 곳으로 전역을 떠난다. 까미유는 다른 남자와 결혼하지만 졍을 잊지 못해 그를 찾아 그녀의 인생을 바꿔놓을 먼 여행길에 오른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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