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5개, KMDB 1개)

고등학교에 다니는 소극적인 성격의 ‘나나’는 동생 ‘노리코’와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노리코’의 친구 ‘타카시’를 만난다. ‘타카시’는 지하철 역 플랫폼에 떨어져있는 패스를 줍고 검은 옷을 입은 낯선 여자로부터 “이 패스를 주운 자는 죽는다…” 라는 무시무시한 말을 듣게 된다. ‘나나’와 ‘노리코’는 미친 소리일거라며 무시해버리지만 그 날 이후 ‘타카시’는 행적을 감춘다. 그리고 며칠 뒤 ‘나나’의 동생 ‘노리코’도 똑같은 빨간 패스를 주워온다. 한편 ‘나나’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카나에’는 남자친구인 ‘시게루’로부터 지하철에서 주운 팔찌를 선물 받는다. 며칠 뒤, ‘시게루’는 열차에 치어 죽는 끔찍한 사고를 당하고, 팔찌를 낀 ‘카나에’ 역시 죽음의 그림자가 엄습해옴을 느끼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시간이 멈춘듯한 아버지가 남긴 사진관에서, 사진 보정 작업을 하고 있는 여성 공포증의 남자 카이는 어느 날 몸에 상처가 있는 여자 쿄우코와 만난다. 카이는 쿄우코에게 의뢰받아, 이미지 수정을 통해 상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낸다. 그 모습에 매료된 쿄우코였지만, 마음 깊은 곳 자신의 무언가 요동치기 시작한다. 상상 속 자신과 현실의 자신, 두 자신의 갈등에 골에 떨어진 쿄우코는 정신적 혼란에 빠져간다. 곧 완전히 스스로를 상실하는 쿄우코. 본인만이 쿄우코를 구할 수 있을 거라 느낀 카이는 죽음을 각오하고 여자를 사랑하기로 결심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도미나가 마이
어느 마법의 집에서, 나이든 두 여인이 괴물과 쓰레기로 가득 찬 공상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강박적으로 쓰레기를 수집하는 두 자매는 쓰레기더미에서 발견한 것들의 목록을 만든다. 어느 날 이들이 빨간 색 털실을 발견하면서, 이상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털실을 떴다가 풀고 다시 뜨는 것을 반복하는 소녀가 나타나고 쓰레기들이 괴물로 변하는 것을 목격하면서, 자매는 그들 자신과 삶의 진실에 대해 깨닫게 된다. 판타지로 가득 찬 여성감독의 눈부신 데뷔작.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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