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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LA 최대의 범죄 조직 미키 코헨에 대한 경찰의 대규모 제거작업이 시작된다. 그리고 뒤를 이어 발생한 도심의 한 카페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희생자 중엔 퇴직 형사 스탠스가 끼어있다. 경찰은 이 사건을 단순 강도사건으로 보고 3명의 흑인 용의자를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사건 해결에 공헌한 신참형사 에드는 포상까지 받는다. 그러나 스탠스의 파트너였던 버드는 카페 살인 사건이 예사롭지 않음을 감지하고 단독 수사에 들어간다. 현장에서 발견된 희생자 수전의 신원을 파악하던 버드는 스탠스와 함께 순찰을 나갔던 크리스마스날 밤에 우연히 마주쳤던 여자가 수전임을 기억해내고, 당시에 함께 있던 버즈 믹스와 린을 추적한다.

뉴욕 증권가에서 성공하고 싶어하는 테스 맥길(멜라니 그리피스)은 30세가 될 때 까지 기회를 잡지 못하고 비서 노릇만 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녀의 보스인 캐서린(시고니 위버)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안 테스는 매우 기뻐한다. 그러던 중 캐서린은 스키장에서 다리를 다치게 된다. 그녀가 돌아올 때까지 일을 맡게 된 테스는 그녀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더 큰 일을 벌이려 한다. 투자 상담가인 잭 트레이너(해리슨 포드)와 함께 일을 벌이면서 테스는 캐서린의 애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채 그를 사랑하게 되는데...

일을 관두고 미국 땅을 여행하며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려 하는 30대 부부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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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시골 마을 오스틴에 있는 단 하나의 사진관에 섹시한 미녀가 나타난다. 그녀의 이름은 나딘(킴 베신저 분), 이 여인은 젊었을 때 경솔하게 촬영한 누드 사진을 되돌려 받으러 온 것이었다. 그런데 이 스튜디오의 주인은 다른 손님을 접객하러 나가는가 했더니 어느새 칼에 찔린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 혼이 빠진 나딘은 아무렇게나 포장된 꾸러미 하나를 챙겨들고 나온다. 한편, 나딘과 남편 버논(제프 브리지스 분)은 한창 권태기에 냉각기, 말하자면 이혼 일보 직전으로 버논에게는 이미 애인까지 생긴 상태. 일확천금을 쥘 허황한 꿈을 가진 버논은 아내가 들고온 물건을 보고 눈이휘둥그래진다. 속의 내용물은 텍사스사의 고속도로 건설에 관한 극비 청사진. 하지만 악덕 토지 소유업자 포프(립 톤 분)가 이 사실을 눈치채고 나딘 부부를 납치하여 서류를 내놓으라며 갖은 협박을 다한다. 나딘과 버논은 함께 고통을 겪으면서 잃었던 사랑을 다시 찾는다. 뿐만 아니라 아내가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감격에 감격을 거듭하던 버논은 탈출 작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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