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며 큰 집에 혼자 사는 설리번은 어느 날부터 이웃집 가족이 거슬린다. 설리번은 마지막 만찬을 즐기자며 이웃집 가족을 초대한다. 이웃 가족을 위해서 마련된 저녁식사 자리. 즐거운 대화 도중 갑자기 분위기가 어두워지는데... 시간이 지난 후, 젊은 부부인 마이크와 마이솔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려고 한다. 마침 부부의 마음에 드는 새집을 발견하게 된다. 중개인을 따라 들어간 집안 이곳저곳을 둘러보던 중 과거 이 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기 시작한다. 이곳에 살았던 첫번째 가족은 아버지와 딸의 관계를 질투하는 어머니와 누나만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애정 결핍을 느끼는 남동생이 살고 있었다. 토네이도가 급습한 어느날밤 이들은 지하실로 대피하게 되고 이곳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 두번째 살았던 사람은 연쇄살인범 사이코패스로 사람을 데려다가 고문하고 죽였던 것이다. 하지만 잡혀있던 인질에 의해 살해 당하고 만다. 세번째 주인이 설리번이다. 이웃 가족을 초대해 지하실로 모두 감금한 후 끔찍한 일을 다시 벌이게 된다. 이 집에는 과연 무슨 이유로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일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드아르도 미그노그너
언니가 남기고 간 편지 이 세상에 보내는 사랑의 작별 인사 한 순간에 교통사고로 부모와 동생을 잃은 두 자매, 메메와 아네따... 열 일곱 살 메메가 여덟 살 아네따에게 서툰 엄마 노릇을 하고, 어린 아네따도 제법 의젓하게 언니를 감싸며 서로를 의지한다. 단촐한 두 식구지만 크고 작은 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짓궂은 아네따의 장난으로 떠들썩한 다툼이 일어나는가 하면, 메메의 무모한 사랑이 실패로 끝날 때마다 두 사람의 삶은 큰 폭풍을 겪는 것처럼 변화하기도 한다. 그렇게 10년이 흘러, 메메는 근사한 디자이너로, 아네따는 매력적인 아가씨로 성장한다. 그동안 몇 번의 사랑에 실패하고 아기를 갖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뒤틀린 운명 앞에 좌절해온 메메. 그녀는 아네따의 연인 자비엘이 가족의 행복을 앗아가버린 사고의 현장, 빌라 빅토리아 출신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린다. 동생의 사랑이 불안하기만한 언니와 언니의 지나친 관심을 간섭으로 여기는 동생. 둘 사이에 갈등이 깊어지던 무렵, 친어머니처럼 따르던 돌로레스 아주머니의 죽음이 전해지고 술과 담배에 매달려 슬픔을 달래던 메메도 세상을 떠나게 된다. 메메의 빈 자리. 이제 아네따의 몫으로 고스란히 돌아온 상실감. 슬픔에 잠겨있던 아네따는 언니가 남긴 빛바랜 가족앨범 속에서 편지 한 장을 발견하는데...
드라마
감독: 밀리보이 포포비치, 벨코 포포비치
The film recounts the memories of a childhood in Split in the 1980s. These are stories retold after Sunday lunch when everyone is in a good mood, stories filled with emotions we can easily relate to. But above all, the film is a moving tribute to the love of a grandpa and grandma who did their best to keep their granddaughter sm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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