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 결과 (TMDB 1개, KMDB 1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갑작스런 화재로 부모님을 잃게 된 보들레어가의 세 남매 바이올렛, 클로스, 써니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다. 부주의한 실수로 인해 어딘가 수상쩍어 보이는 먼 친척 올라프 백작에게 맡겨지게 된 보들레어가 세 남매. 알고보니 올라프 백작은 세 남매의 유산을 가로채려는 검은 속내를 지니고 있는 사악한 인물이다. 올라프 백작의 각종 계략이 실패로 돌아가고 사악한 속내가 밝혀지게 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각종 이상한 변장으로 아이들과 다른 후견인들 앞에 나타나 끊임없이 괴롭힌다. 보들레어 세 남매는 올라프 백작의 온갖 권모술수의 위협을 피하는 한편 부모님의 죽음을 둘러싼 숨겨진 비밀의 단서를 찾게 된다.
감독: 피터 시걸
프랭크(Lt.Frank Drebin: 레슬리 닐슨 분)는 30년간의 경찰 생활을 끝내고 정년 퇴직을 하게 된다. 정든 총과 뱃지를 반납하고 보통 생활로 돌아가 집안 일과 잡다한 일들을 하며 지낸다. 하지만 아내와의 관계가 예전같지 않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국장으로부터 시청을 폭파하려 했던 테러범들이 음모를 꾸미고 있으니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아내와 싸우면서까지 경찰일을 도와주던 프랭크는 70년대 만났던 타냐(Tanya Peters: 안나 니콜 스미스 분)가 교도소안에서 폭탄 테러를 조정했을거라고 추정되는 로코(Rocco: 프레드 워드 분)의 애인임을 알게 된다. 또한 로코의 다음 폭파물이 뭔지를 알아내기 위해 교도소안으로 잠입한다. 어느날 탈출계획서를 간수에게 빼앗길뻔한 로코를 도와준 프랭크는 로코에게 신임을 얻게 되고 결국 둘은 탈출하게 된다. 프랭크는 이를 경찰에게 알리려 하지만 연락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타냐의 비둘기를 보내려 했지만 실패한다. 한편 별거 중인 아내가 손수건에 써있던 주소를 보고 찾아오는데 오히려 로코일행의 인질로 끌려디니게 된다. 한참 후 로코의 목표물을 알고 아내와 함께 일일이 찾아보지만 찾지 못하고 아내만 인질로 잡히게 된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에 프랭크의 엉뚱한 행동과 재치로 일이 해결되고 서로의 사랑까지 확인한다. 아이를 못가져 고민하던 그들은 프랭크가 다시 일을 시작한 후 귀여운 사내아이까지 낳게 된다.
액션,코메디,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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