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4개, KMDB 2개)

개념 예술을 하는 앤은 어느날 저녁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마피아의 살인 현장을 목격한다. 마피아의 추격을 피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마피아는 앤의 집을 알아내고 앤을 죽이려 했으나, 애인 밥만 살해하고, 앤을 죽이는데 실패한다. 자신을 죽이려 하는 사람이 경찰서에까지 와 있는 것을 본 앤은 변장을 하고 다른 도시로 간다. 한편 마피아는 앤을 없애기 위해 실력있는 전문살인 청부업자 마일로를 고용한다. 앤에 대한 모든 것을 연구한 마일로는 광고 회사에서 앤을 찾아내지만 놓치고 만다. 앤은 뉴멕시코의 시골 마을로 숨지만 다시 마일로에게 들킨다. 인정사정없는 냉혹한 살인자 마일로는 앤을 쫓아가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이 남자의 마음엔 예기치 않게도 그녀에 대한 사랑이 싹튼다. 결국 마일로는 앤을 죽이지 않고 납치한다. 앤은 처음엔 살기위해 마일로가 시키는대로 했으나 점차 마일로에 대한 사랑을 느끼기 시작한다.

경찰 학교를 갓 졸업한 터너는 첫 근무날 잡화점 강도 사건을 목격하고 범인과 충돌, 결국 사살해 버린다. 그런데 범인의 총이 행방불명되고, 목격자도 없어 터너는 비무장한 범인을, 그것도 총탄을 모두 써가면서 무참히 사살한 혐의로 자격 정지를 당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원인불명의 연속 살인 사건이 이어지고, 피해자들의 시체에서는 하나같이 터너의 이름이 새겨진 탄피가 발견된다. 경찰은 그녀를 감시하고, 터너는 점점 궁지에 몰린다. 한편 터너는 부유한 증권브로커 헌트와 사랑에 빠진다. 시간이 지나면서 터너는 차츰 자기의 연인이 범인이라는 심증을 갖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헌트는 자신이 연속살인사건의 범인임을 털어놓는다. 터너는 그를 체포하지만 증거불충분으로 석방되고, 살인은 계속된다. 드디어 터너는 범죄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유일한 친구와 동료까지 피를 보자 그녀의 총구가 불을 뿜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매튜 패트릭
쥴리와 필은 아름다운 식민지시대의 저택으로 이사온다. 집은 아주 넓고, 방마다 인터콤으로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을 키우기에도 아주 적격이다. 그런데 이사온 얼마후 부터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자, 쥴리는 새 집에 익숙치 않은 탓이라며 아이들을 안심시킨다. 그러나 사실은 그 집 다락에는 탐 사익스라는 정신병자가 은신처를 마련해 살면서 인터콤을 통해 온가족의 동태를 살피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가까운 이웃인 체하며 드레이어 가족에게 접근하여 필이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교묘한 술책으로 쥴리로 하여금 목격하게 하고, 두 사람은 별거에 들어간다. 탐은 자기가 드레이어 가족의 가장이 될 기회라고 생각하지만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자 탐의 포악한 성격이 드러내면서 드레이어 부부를 위협하다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Sig Shore
시베리아의 한 지역에서 원자탄이 폭발하였다. 소련은 이것이 미국의 책임이며 소행이라고 맹렬히 비난하고 미국 대통령은 비상 사태를 선포한다. 모든 방송은 중지되고 은행의 거래는 중지된다. 나라 곳곳에서 폭력과 온갖 만행이 저질러지는 아수라판이 되고 폭력과 갱, 죽음이 뒤엉킨다. 이 혼란속에서 마치 이러한 때를 대비한 것 같은 도시의 수호자가 나타난다. 이름하여 생존다! 악은 내게 맡겨라!
드라마,액션,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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