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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감독 조셉 풀턴이 묘지에서 일하고 싶어 한다. 한편 그는 유언장을 작성해 둔 상태다. 여자친구는 그가 죽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소문이 퍼지자 곧 그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러 모인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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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희망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을 것 같은 ‘페이 그림’. 그녀의 남편 ‘헨리’는 우발적인 살인사건을 저지르고 7년 동안이나 소식 두절이고 14세 아들 ‘네드’는 학교에서 사고뭉치로 낙인 찍힌 문제아이다. 게다가 시인임을 자처하는 동생 ‘사이먼’은 남편의 도주를 도왔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어느 날, 야동을 친구들에게 보여주는 등 악행을 일삼았다는 이유로 아들 ‘네드’는 퇴학을 당하게 되고 소년원에 수감될 처지에 놓이게 되자 ‘페이 그림’은 남편 ‘헨리’를 대신해 ‘사이먼’이 출소하여 ‘네드’의 후견인이 되어주어야 만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들이닥친 CIA요원들. 이들은 남편 ‘헨리’가 스웨덴에서 사망했으며, 사실은 그가 미국의 스파이로 활동해 왔고 암호해독 전문가였던 그가 생전에 썼던 음란소설들은 그가 암호화 한 미국의 정치, 군사 기밀들이라는 사실을 그녀에게 알려주면서 생전에 쓴 소설이 담겨 있는 6권의 노트를 프랑스에 가서 회수해 줄 것을 요청한다. 이에 프랑스로 날아간 ‘페이 그림’은 그곳에서 만난 다른 나라의 스파이로부터 ‘헨리’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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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할 하틀리
모종의 혁명 이후 미국에는 ‘트리플 M’(‘메이저 멀티미디어 독점권’의 약어)이라는 새로운 체제가 들어선다. 인간의 상품화가 극단화된 사회에 대한 불만이 점점 거세지면서 반 혁명 세력이 곳곳에 출몰한다. 그 와중에 광고회사를 다니는 잭은 먼데이라는 행성에서 날아온 아름다운 소녀와 마주친다.
액션,코메디,SF
감독: 할 하틀리
When Ned Rifle turns 18, he decides to leave the witness protection programme and kill his father Henry. His father is responsible for having put Ned’s mother Fay in prison where she is now doing life for treason. Ned’s foster father, who has encouraged him to become a Christian, is not at all happy about his plans, and Ned’s uncle, who Henry, a lover of literature, once encouraged to begin writing, is also concerned. But then Ned meets Susan, a lipstick and literature fanatic, who knows a surprising amount about Ned’s family’s doings and insists on helping him. She neglects to tell Ned how she knows Henry and that she was once in a psychiatric clinic following a knife attack … The final part of Hal Hartley’s underground trilogy about Henry, Fay and their son Ned concentrates on the eponymous young hero, who with God’s help wants to commit a murder. Making good use of traditional Hartleyesque irony and finely absurd but never misanthropic humour, this icon of US independent cinema weaves a tale of revenge, failure and family ties. With Ned Rifle Hartley returns to the Panorama where he screened Fay Grim, the second part of his saga in 2007.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