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70년대, 로널드 디페오가 자신의 일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저택으로 벤슨 가족이 이사를 온다. 아미타빌 저택으로 불리는 그곳은 살인사건 이후로 입주자들이 섬뜩한 심령 현상을 겪다 못 견디고 야반도주하듯 떠난 흉가로 소문나 있었다. 집구할 형편이 어려웠던 벤슨 가족은 싼값에 집을 구매하고 새 출발을 다짐한다. 하지만 첫날부터 이삿짐 직원이 계단에서 추락해 사망하고 뒤이어 매일 밤 영문을 알 수 없는 오싹한 일들을 겪는다. 가족들의 삶을 소형 카메라로 끊임없이 촬영하는 벤슨의 아들은 어느 날 영상 속에서 소름끼치는 장면을 발견한다. 유령 들린 집에서 한 가족은 점점 미쳐간다!
감독: 돈 알란
할렘 지역에서 마약거래상들이 조직적으로 거세 당하자 경찰 제이크와 그의 팀은 마약상으로 가장하고 마약소굴로 들어간다. 사건의 범인인 래그노르커 일당의 한 사람인 드래곤과 거래를 하려 하는데, 그가 거절하자 총격전이 벌어진다. 제이크는 붙잡혀 래그노로커의 리더 오딘 앞으로 꿀려간다. 오딘은 목숨을 구걸하지 않는 제이크에게 탄복, 드래곤을 시켜 광란의 인간 사냥 파티를 열게 한다. 제이크는 새벽이 되기 전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살 수 있다. 제이크는 인간 사냥꾼들의 추적을 피해 드래곤 일당보다 먼저 도착하려고 애를 쓴다.
액션,SF,갱스터,스릴러

감독: 질리안 암스트롱
호주를 대표하는 작가 스텔라 마일즈 프랭클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이다. 19세기 말의 호주. 밝고 씩씩한 처녀 시빌라 (주디 데이비스)는 젊고 부유한 청년 해리 (샘 닐)를 사랑하지만 작가로서 독립적 여성으로 살기 위해 청혼을 거절한다. 고집 센 소녀가 당당한 한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이 영화는 호주 여성감독 질리안 암스트롱의 데뷔작으로19세기 말 호주를 배경으로 젊은 시절의 샘 닐과 주디 데이비스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영화이다.
드라마,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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