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헬싱키 경찰 소피아 카르피. 복직하자마자 해안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에 투입된다. 피해자는 사회복지사인 안나. 그녀의 생전 행적을 뒤쫓자 온갖 의혹이 쏟아져 나온다.

숲에 버려진 어린 남매, 헨젤(제레미 레너)과 그레텔(젬마 아터튼)은 추위와 배고픔에 떨던 중 무시무시한 마녀와 마주친다. 두 사람은 가까스로 그녀를 화로에 밀어 넣어 죽이고 탈출에 성공한다. 그로부터 15년 후, 마녀들이 무려 11명의 어린 아이를 납치해가는 일이 발생한다. 마을 사람들은 전설적인 마녀 사냥꾼 헨젤과 그레텔에게 마녀를 죽이고 아이들을 되찾아달라고 의뢰한다. 범인을 찾아 어둠의 숲으로 뛰어든 남매는 마녀(팜케 얀센)가 단순히 아이들을 잡아 먹기 위해 납치하는 것이 아니라, 더 엄청난 계략이 숨겨져 있음을 직감하고 마녀와의 화끈한 대접전을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이태리 영화배우로 유명했던 사베리오 크리스포가 10년 전에 죽었다. 그의 네 명의 자식들은 서로 다른 부인들의 아이들이다.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푸을리제라는 배우의 고향에서 서로 각기 다른 나라 출신인 자식들과 두명의 미망인이다. 아버지가 유명한 배우였다는 존재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게다가 4번째 자식은 친자확인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이 벌이는 해프닝이 가족과 사랑이라는 개념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2016년 제8회 이탈리아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912년, 천사를 만난 10대 소녀 마리아는 천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선지자로 소문이 퍼진다. 그 후 마리아에게 재산을 받치고 헌신하는 추종자 무리가 생긴다. 1927년, 핀란드 코콜라에서 생활하던 마리아 추종 단체가 마부 소년 순델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사건이 밝혀진다. 마리아와 추종자들은 쫓기듯 그곳을 떠나 핀란드 수도 헬싱키 토이볼라로 이사한다. 어릴 적부터 추종 단체에서 생활한 살로메는 어린 여자 아이들을 보살피는 신실한 여인이다. 어느 날, 마리아의 장부 기록 등을 도와주던 살로메는 시내에서 경찰에 쫓기던 남자가 차에 치여 죽는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그때 거리에서 방황하던 17살 소녀 말린이 살로메에게 다가와 인사한다. 얼마 후 코콜라의 베넬리우스 검사가 기소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마리아는, 천사의 메시지인 것처럼 암시하여 추종자들에게 베넬리우스를 암살하도록 지시한다. 그 일로 마리아와 에이노는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되어 수감된다. 한편 심하게 맞아서 다친 말린은 살로메의 도움으로 토이볼라에 들어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송 중이던 마리아가 기차에서 뛰어내려 다시 토이볼라로 돌아오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셀마 빌후넨
동네에서 가장 인기 많은 10대 소녀 ‘키라’는 별 볼일 없는 평범한 소년 ‘레니’와 가벼운 연애 중이다.어느 날 두 사람은 아무런 준비 없이 임신 소식을 듣게 되자, 크게 고민하지 않고 아이를 낳기로 결심한다.하지만 기대와는 다른 현실을 조금씩 마주하며 둘의 관계는 서서히 멀어지게 되는데...
드라마